언니...나...짱엄마...대니맘이에여....이제야 나타나서...미친거맞죠?
찾고..뒤지고....쑥쑥을헤매고 돌아다녀 겨우 찾았어염....
한국들어왔어여.......그떄...2002년에...중국에서....일때문에 일본으로 가서....
대니는 거기서 초등학교 졸업하궁....중2가되어 한국들어왔어염.....
이제..출석 잘할꼐여...ㅋㅋㅋ히플러님 이랑두 연락해서 얼굴함 봐야 겠어여.....
잘 읽었습니다.
거의 7개월을 준비해온 아이들과의 유학을 이놈의 신종플루가 잡고 있네요. 캐나다나 이곳 한국도 지금은 그리 걱정할 수준이 아니라해도 가을부터가 걱정이네요. 캐나다는 사망자도 45명이 넘던데, 괜찮을 거야 하긴 무모한 것 같기도 하고....어린 아이들 데리고 가는 거라 결정이 쉽지 않네요. 캐나다는 왜 사망자가 많은 건지도 궁금해요.. 이런 맘으로 가는 건, 아닌 듯한데요. 어찌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