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휴가철이 다가오는데 신종플루가 급속도로 번지고 있어 흉흉해요. 고향이 부산이라 맘편히 다녀오려는데 좀 염려도 되구요.. 옆집은 Red deer라는 캐나다의 작은도시로 이민을 간다하고..맘이 영 붙박지 못하네요..날씨가 왜그럴까요..혹 북극의 얼음이 녹는거랑 관계가 있을까요? 잠시 엉뚱한 생각을 해봤어요. 저도 집에 딱정벌레며 구피(생선)을 키우는데 정말 귀연 코카스페니얼 한마리 키우고 싶어요..오타와사진 또올려주세요~~
숲의 싱그러움이 그대로 전해지네요..정말 그립습니다. 아파트가 아닌 오타와에선 강아지아닌 더 큰 골든 리트리버도 한번 키워봄직할거 같아요~ 애들이 좋아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