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정답네요~ 여유롭고 자연에서 즐기며 공부하는 모습이 넘 부럽습니다~!
언니네를 보면.. 부모가.. 인재를 만드는게 맞는거 같아.. 물론 따라주는 아이여야겠지만..
여유로움과.. 행복함과.. 따뜻함이.. 모두~~ 묻어나는 글이었어~~ ㅎㅎㅎ
엌..혹 저 카페테리아 Elgin st.에 있는건가요? 저희 잠시 머물때 City hall앞에 있었어요..거기옆에 사립하교가 있었는데..혹 거기인가요? 너무 반가워서요~ 아 푸르름이 좋네요~ 여기도 한창 푸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