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er attempt to convince me was halfhearted. I suspected that Jessica enjoyed my inexplicable popularity more than my actual company.
2. She tried to sound eager, to make up for disappointing him yesterday.
3. Bella can smell blood. It smells like rust and salt. That's what makes me sick.
4. It gathered broken branches of driftwood from the drier piles against the forest edge. The salt does it.
5. Blood drinkers, vampires.
꼴찌는 아니겠지만 많이 늦었네요ㅠㅠ
죄송죄송...
며칠 개인적인 이유로 책을 멀리했더니...ㅋ
다들 화이팅입니다요^^*
1. 남자 친구들의 관심을 끄는 벨라를 이용하려는게 보여서
2. 댄스파티에 가려는 제안을 거절한게 미안하여서
3. 비릿한 특유의 피냄세 땜시
4. 캠프파이어 장작에 소금을 좀 치면
5. 뱀파이어들
여기나오는 뱀파이어들은 참 신사적이죠. 뱀파이어인거만 빼고 울 남편 좀 닮았으면 좋겠네요 ㅋㅋ
제가 분명히... 금요일에 미션댓글을 달았었는데..
그만...
사라져 부렀어요..엉엉엉....
주말내내 바빴다가.. 오늘 제 글이 없는걸 알았네요 헐~
다시 간단히 적어요..
......--;;;
1. 벨라 자체가 아니라
벨라로 인한 상황에 관심이 많으므로.
2. 댄스파티로 인한 불편함을 피하기위해.
3. 소금기같은..그리고 녹 냄새같은 비릿한 냄새땜시..'
4. 소금때문.
5. 뱀파이어..
일하다가 잠시적느라.. 짧은글이네요..
1. Bella suspected that Jessica enjoyed my inexplicable popularity more than my actual company.
2. 마이크의 청을 거절했던 미안함에 ~~
3. Bella can smell the blood, which smells like salt and rust, makes her sick. Most people can't smell it.
4. Placing some salt-covered barks on the camp fire does the work.
5. vampires
사실 전 큰 애와 같이 미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제 시간과 실력이 딸리는 것도 있고, 어짜피 같이 읽고(혼자 이미 다 읽었음) 있으니 제대로 읽으라는 의미도 있구요^^;;
다들 빨리도 읽고 미션도 잘 수행해 주시니 이전 초기 모습을 다시 보는 것 같습니다.
요원 여러분, 화이팅!!
스포일러 혹은 마른 장작 불 태우기? ^^ 즐감하세요~
많이들 두꺼운 판본으로 보시더군요. 무비 타이 책 구입하면 폰트 작아서 좀 불편하긴 한데 한 손으로 쥐기 그만이더군요.



지금은 벨라를 바라만 보는 어린 청년이지만 나중에 삼각 관계가 된다는군요.
주말 잘들 지내세요 ^^
요즘 모기가 유난히 극성이네요. 저녁에만 열 두마리를 잡았습니다. 허걱~
트와일라잇을 읽으며 이젠 사람 피를 먹는 모기가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다는...^^
유니님 덕분에 새벽에 멋진 음악 들으며 인터넷을 하는 호사를 누리네요. 감사~~^^
1. 진정한 친구라기보다는 그저 벨라의 인기에 힘입어 다른 친구들의 관심을 얻어보겠다는 의도가 느껴져서.
2. 댄스파티에 대한 Mike의 청을 거절하고나서 미안한 마음에...
3. 냄새를 맡으면 토할 것같아서
4. 소금 성분 때문에 장작에 불을 붙이면 파란색 불이 나옴.
5. 뱀파이어라고 불리며 피를 먹는 자들
읽다가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다른 분들의 댓글을 읽다보니 더 명확해지는 것같아요. 혼자 읽었으면 이런 재미를 놓치고 지나갈 뻔 했네요.^^
첫번째 미션은 놓치고 두번째부터 합니다..
너무 양이 많은 덕분에 정말 헉헉~ 거리면서 쫓아 가고 있네요..
솔직히 아는 단어가 초딩수준이라서.. 중간중간 많이 막히면서.. 조금은 어렵게 가고 있네요..
그래도 아자~ 아자~
1. 벨라는 제시카가 진정으로 친구가 되고자 하는것이 아니고 그냥 새로온 벨라의 주변일에 관심 특히 마이크의관심을 끌고자 벨라에게 접근하는것을 느끼고 있네요..
2. 마이크의 댄싱파티의 거절에 미안함을 느껴서 해변에 같이 가자고 하는 부탁을 거절할수 없어서..
3.남들이 맡지 못하는 피냄새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4.소금기가 묻은 나무를 태우면 아름다운 파란색 불꽃이 일어난다고 하네요..
5. 물론 울 주인공인 뱀파이어이겠지요?
책과 영화와 살짝 다른 점들이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영화랑 자꾸 연관되다보니 책읽는데 조금씩 걸림돌이 되는군요.. 그장면들이 내 머릿속에서 상상되는게 아니라 영화의 장면이 자꾸 떠오르는 부작용이 있네요..
다음미션도 역시 헉헉~ 대면서 꼴찌로 뛰어볼렵니다...
내일 내일 미루다가 각종 유혹에서 벗어나 오늘에서야 5-6 chapter 후다다다닥^^;; (오늘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다짐하고 아들넘에게도 다짐받았건만! 역시 실천은 참 힘드네요)
1. Poor Jessica가 자신에 대한 관심보다는 자신 주위를 둘러싼 관심거리에 좀 더 관여하길 좋아한다는 것을 눈치챘지요.
2. dancing partner 거부에 대한 미안함으로 Mike의 청을 도저히 거절할 수 없었던 거죠. 흠, 끝까지 강하게 나가야지 Mike가 그러니까 헷갈리는 거죠.
3. 메스꺼움을 동반하는 피는 그녀를 실신시킬정도라네요. 어우 여려라~ㅎ
4. 소금기가 있는 마른장작을 불주위에 놓으면 파란불이 피어오른다는. 내년에 해봐야겠어요.
5. Blood drinkers/Vampires
chapter 4 읽다가 Edward때문에 주전자 태울 뻔 했구요.
chapter 6 La push 풍경묘사 해석이 느무 않되서 심장태울 뻔 했답니다.^________________^
1. Jessica is interested in Bella's popularity, not Bella.
2. To make up for disappointing Mike yesterday.
3. Unlike normal people, Bella can smell blood ,so she fainted.
4. Because of salty branches of driftwood.
5. Blood drinkers who made a truce with Jacob's great-grandfather.
---FBI 멤버 여러분들 다들 한 주 잘 보내셨나요?
책을 넘 빨리 읽어도 이런 부작용이 있네요. 미션을 위해 다시 읽어야 되는 부담감 ㅋㅋㅋ 그래도 미션덕에 정독하는 잇점도 있으니 꼭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고...ㅋㅋㅋ
담 책은 진도를 같이 나가리라 다짐해봅니다.
지난주에 열심히 읽었는데 이번주는 가을날씨가 너무 좋아서 애들하고 돌아다니고 하다보니 아직 챕터 하나 더 읽어야겠네요! 오늘 저녁에 끝내야죠. 좀더 부지런해야겠어요. 문제에 답다는건 하고싶은사람 아무나 해도 되는건가봐요. 실력은 모자래도 매주 답다는걸 목표로 해야겠어요.. 더 더 열심히 읽게요.
1. Mike를 좋아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감추고 Bella를 떠보면서 Bella의 인기를 이용(?)하려는 걸
눈치챘기 때문....
2. Mike에게 미안해서 급히 new plan을 만들어냈어요..
3. 피냄새를 맡으면 기절할 정도..
저도 피를 많이보는 직업을 가졌었는데 Bella가 정말 예민한가봐요..
4. 소금기있는 나무로 불을때면 그렇군요..
우리도 배웠을까요..기억이 안나용..ㅎ
5. blood drinkers, vampires
Jacob의 얘기를 읽는데 저도 소름 끼쳤네요..너무 몰입했나봐요...
요번에 가입하고 인사를 이제야 올리네요.
아이들 입원하고 또 퇴원후엔 제가 감기몸살에 걸려서요..
이제 기침만 나오는 정도라서 살만합니당..
저도 워낙 건강체질인데 늙었나봅니당...ㅡ.ㅜ
전 3살딸냄,4살 아들냄 연년생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전업주부입니당..
혼자서 읽는다면 이두꺼운 책을 몇챕터만 읽고 덮었을터인데 북클럽덕에 마스터좀 해보렵니당..
책이 넘 재밌어서 밤에 아이들 재우고 혼자서 책읽는 재미가 쏠솔합니당..
남편도 일찍 자는 편이라...
부족하지만 많이 도와주세용..학창시절 영어를 좋아한다고는 했는데 책읽다보니 실력이
쑤레깁니당......ㅎ
마지막으로 저희 아이들 사진 올려보아요..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시구요....독감주사도 맞으셔요^^

저희 엄마는 찬조출연..(마이 늙으셨네영..)
1. Jessica enjoyed Bella's inexplicable popularity more than her actual company.
음~남자아이들한테 인기가 많은 벨라와 친해지면, 제시카 본인도 남자아이들한테 관심을 받게 될 거라고
생각했나봐요..역시 고딩다운 생각..ㅋㅋㅋ
2. To make up for dissappointing him yesterday.
댄스파티에 함께 가자는 제안을 거절한게 마음에 걸린 벨라..
3. It smells like rust and salt.
4. The salt does it.
소금기 있는 나무로 불을 떼면 불꽃이 파랗다니...음..신기해요...^^
5. 뱀파이어..
초등학교 때던가 중학교 1학년 때던가..음..
암튼 작은 숙녀 링이라는 만화가 있었는데..
거기에도 에드워드가 나와요..^^;;
제가 무지 좋아했다는..ㅋㅋㅋ
책을 읽으면 자꾸 그 에드워드가 떠오른다는..ㅋㅋㅋ
낼 셤있어서 초저녁에 실컷 자고 지금까지 하다 쑥 들와봤어요.
우왕~~ 대단들 하셔요
트왈라잇을 이리도 재밌게 보고 계시다니...
윤성누리맘님 말마따나 새로 들오신 분들이 넘 대단하셔서 부실한 저는 나중에 감히 다시 발 들여놀수 있을까 심히 걱정이 되는 바이옵니다. ㅜㅜ
벨벳님, 내사랑지니님 어떤가요? 트왈라잇 난이도가.
두께에 질려서 겁나긴 한데, 난이도는 홀스 위, 스테이그 아래 정도 되나요?^.^
다들 즐기시는 모습이 너무너무 보기 좋습니당~
음악도 쫙쫙 깔아주시고.. 됴아요,됴아~~~
1. 새로 전학온 벨라와 친하게 지내는것으로 다른아이들에게 관심을 끌려는 제시카의 속마음을 벨라가
알아챘기 때문이죠~
2.마이크에게 미안해서~
3.냄새때문에...
저도 피냄새는 정말 잘 맡는 편인데...그렇다고 기절할만큼은 아니네요~ㅋ
4.바닷물의 소금기때문에 파란색 불이 생긴다고 하네요.
아직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5.뱀파이어
아흠..이번책도 진도가 마구마구 나가고 있습니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한번 잡으면 안놔져요~ㅋㅋㅋㅋ
시리즈로해서 세권정도가 더 있는것 같은데...아마도 나머지 채들도 읽게되지 않을까..싶어요.
읽어보신분 계시면 이야기해주셔요~^^*
twilight만큼 잼나는지..아니면 조금 덜한지..
요번주랑 담주는 아이 관련 행사가 많네요.
미리 숙제해야 할까봐요.
1. 솔직하지 못해서죠. Mike에 대한 자신의 감정은 감추고, Bella를 떠보면서 삼각관계를 만들었으니....
2. 엄청소심한 Bella. Mike의 눈치를 봤어요. 대인관계에서 늘 희생을 선택하는 Bella가 자신의 사랑앞에선 어떨까요? --To be continued
3. 피냄새가 현기증을 일으킬만큼 역겨워서....
Edward는 사람은 피냄새를 못맡는다고 했는데.........칫, 저도 비릿한 피 냄새 정도는 맡거든요.
암튼 에드워드 왕자님이 한껀 또 합니다. 원래 첫날밤 신랑이 신부를 안고 방에 들어가는 것이 원시시대 남성이 여성을 획득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데 에드워드 왕자님 힘쎈 것도 맘에 드네요.
4. 소금성분이 있는 장작 -> 바닷물에 절여진 나무(글고 보니 화학시간에 배운것 같기도...)
5. Your people call them vampires 하고 Jacob이 말하네요..........음....의미심장하죠.
혹시하는 맘에 내 주위를 둘러보게 되네요.
Jacob이 Vampire의 위험을 말할때, '왜, 안돼?'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let me in'(미국판 트왈라잇?)을 보면 인간과 뱀파이어가 절대 공존할 수 없는 이유가 나오네요. 불멸의 뱀파이어와 늙고 죽는 인간간의 사랑.
근데, 소녀들은 바로 이 '위험한 사랑'에 더 절절해 집니다.
임재범의 노래가 생각나네요' 난 너무 위험하니까 사랑할수 없다'던.
지난주에 책 받아서 읽다가 갑자기 걸린 감기 탓에 완전 고전 중입니다.
하루 심하게 앓고 나은 듯해서 목의 머플러를 풀고 둘째들 모임에 다녀왔더니 그날 저녁부터 또 목이 너무 너무 아파서 침 삼키는데도 눈물이 나오네요. 애들한테 옮은 감기인데 애들은 멀쩡하고.. 엄마만 죽어나고 있답니다.
자다 목이 너무 아파 보리차 따뜻하게 끓여 마시니 조금 나아요. 보리차 끓이는 동안 잠시 쑥에 들어와 댓글 남기고 있답니다.
내일까지만 아프고.. 더 안아파야 할텐데 참..
암튼 열심히 책 읽고 있는데 이번주 금요일에는 미션을 수행할 수 있겠지요?
노력해 볼랍니다~~
그나저나 새로 합류하신 분들이 어째 실력이.. 넘 대단하신 것 같아서 원래 1기 명함도 못내밀 듯 합니다.
으메~~ 기죽어~~~
좋은 분들과 또 예쁘고 행복한 추억거리 하나 만들어 가요~~ 뱀파이어와의 사랑~~~ ㅎㅎ
1. Bella could feel that Jesscica would be competetitive.
2. First of all, she didn't want to make Mike disappointed and some aspects, she may want to make Edward jealous, i guess.
3. Smelling blood makes her feel nauseous.
4. Driftwood contains salt so it makes blue flames.
5. They are vampires.
ㅋㅋ 에드워드가 이런 음악을 듣고 있었군요 ~ ^^ 당신은 센스쟁이 유니님 ~ 훗 훗 훗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여~~~!
(실은 예전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가끔씩 눈팅만 하다 간다는.... ^^;;)
모두들 너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
한 번씩 들를때마다 많이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고 간답니다.
(더- 열쉼히 살아야겠다는 동.기.부.여 확실히 됩니다! ^^)
전에 말씀드렸듯이 세 아이을 키우는 직장맘이다 보니,
입주하시는 아주머니께서 그 동안 아이들을 돌봐주시고 계셨습니다.
그런 그 분이 사정이 있다며 추석연휴끝에 갑작스럽게 그만 두셨습니다.
흑... 최소한 며칠만의 말미라도 주셨어야 하는것인데... 으앙~~~
가까스로 정신을 수습하고 급한데로 친정엄마에게 S.O.S...
직장 근무시간동안 친정엄마가 아이들을 돌봐주시고 퇴근하면
부랴부랴 집으로 달려가 엄마와 교대하고, 주부로서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되는 느낌입니다.
여기까지가 현재까지 빈약한 결과에 대한 궁색한 변명입니다~ ㅎ ㅎ
추석연휴 끝나자마자 시작을 했음에도 현재까지 결과는 첫.뻔.째. 챕터를 겨우 마무리했습니다.
이 한 챕터를 읽는 내내 북클럽에 가입하게 되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렵기만 했던 영어 원서 읽은 재미가 이렇게 쏠쏠할 줄은 미처 몰랐거든여...
로맨스 소설이라 그럴까요? ^^
정말 큰 수확입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거북이 처럼 느리게 가더라도 완주를 목표로 좀 더 노력해 보렵니다~
좋은 경험을 나누게 되어 정말정말 행복합니다.
종종 인사드릴께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1. Bell thought Jess really wanted to ask Mike to the gril's spring dance party but she covered her real intention and pretended to assure Bell whom Mike is really eager for as his grilfriend-to-be to go to the party together.
p. 71 Her attempt to convince me was halfhearted. I suspected that Jess enjoyed my inexplicable (difficult to explain) popularity more than my actual company.
2. Bell wanted to make up her rejection on Mike's asking to the dance party.
p. 85~86 I tried to sound eager, to make up for disappointing him yesterday.
3. Smelling blood, which Bell can unlike other people makes her sick.
p. 100
4. by collecting driftwood
p. 115
5. blood drinkers, vampires
p. 126
생물 시간 땡땡이 친 Ed. 가 듣던 드뷔시 음악 선물로 놓고 갑니다. Vampire Ed. 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죠? ^^
1. 제시카는 마이크가 벨라를 좋아하는거 같으면 금방 새침해 지죠.. 벨라보다는 벨라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더 관심이 있는듯 합니다. 진실한 친구라면 이러지 않겠죠?^^
2. 마이크를 실망시킨것에 대한 보상심리 인듯 합니다. 그래서 가고싶지 않은데도 열심히 흥미있는 척합니다.
3. 피냄새는 벨라를 역하게 만듭니다..녹쓴냄새에 소금냄새 같은 것이 나는거 같다네요
4. 숲가장자리에서 나뭇가지를 모아 쌓은다음 불을지펴야 합니다..
5. 제이콥의 조상과 협정을 맺은 관계로 다른 흡혈귀들과는 달리 사람을 해치지 않고 제이콥 부족의 지역엔 들어오지 말아야 하는 자들입니다.
이번주는 바쁠거 같아 한글로 미리 숙제 제출합니다.^^;; 추석전에 딱 6장까지 읽어놨엇네요.. 다시 찾아서 해보긴했는데 답이 맞는진 잘모르겠어요 ^^:; 모두들 즐거운 한주보내세요
아네모네님 바쁘셨을텐데 두번째 미션 담당하시게 되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주물~~~주물~~토닥~@토닥~@@)
전 한차례 감기를 심하게 앓고 났는데 정말 우리요원님들 감기조심하셔요~!!!!!!
바쁘신 와중에 미션 수고하셨습니당^^
이번에도 에드워드의 매력에 빠져보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