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니 돼지 얼굴이 살아있네요(?) 이상하게 웃고 있는 듯한 얼굴^^;; 크리스라는 친구분 아주 멋지게 사는 분이신 것 같네요. 재미있으셨겠어요
우와 무항생제 freerun것도 착하게 크기까지..냉동하지 마시고 푹고와 드시지 그러셨어요..침넘어 간다..진짜 멋진 이웃인데요..
어....늘 그리워하는 오타와 소식 전해주셔서 제가 고마운데요....흑..
아...오랫동안 글을 기다렸어요~ 정말 환상적인 이웃을 두셨군요...아고 정말 부럽다..근데 돼지 한마리.,정말 깬다..한국 시골에서도 더이상 돼지한마리 잡진 않는데 진짜~ 정겨워요~ 코스모스하며..오타와가 전혀 낯설지 않네요 한국인에게도.. 여긴 신종플루때문에 어수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