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야..오랜만이지??^^..얼마전 온타리오주의 교육방식을 tv에서 방영해주데..참~~ 공감이 가는 부분이던데....우리나라 교육방식은 언제 그렇게 변할러나...
사교육비 0%... 아이가 하고싶어하면 골프..스테이트.. 어떤것이든.. 정부에서 다 지원해주데.. 이 모든것이 일찌감치.. 대학가면 자기 스스로 해야한다는 자립심을 길러줌으로 해서 생기는게 아닐까 싶어..우리나라처럼.. 부모가.. 앞으로 이게 필요할꺼다..해서..시키는 것과.. 내가 좋아서 찾아서 하면.. 더욱 열씸히.. 더욱 최선을 다해서 배우는 자세.. 아~~ 우리애들도 이렇게 키워야 하는데.. 참~~ 어렵다..
대학가려고 선물도 아끼고 이제 다컷네요 누굴닮았을까요?ㅎㅎ미래를 생각할수있는 나이라...
공감합니다. 한국은 공부도 사랑도 결혼도 완벽히 부모와 분리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생각해보면 씁쓸하죠 ^^ 부모와 분리되는 여러가지 모습들 여건이 되시는대로 많이 보여주심 좋겠네요.
저는 나름 아이들을 독립적으로 키운다고 공부도 뭣도 내버려두는 편이지만, 한국 환경 속에서는
시시때때로 죄많은 엄마같은 느낌을 떨치기가 쉽지 않답니다.
10살짜리 큰애 용돈교육 땜에 들어왔다가 다른 소리만 잔뜩 하고 가네요.
그런데 미국이나 어디나 이 교육은 어려서부터 필요한 듯합니다. 다 큰 성인들이 모인 로스쿨에서도 오리엔테이션에서 돈관리잘해야 제대로 졸업할 수 있으니 스타벅스 가지마라 라는 잔소리를 하더군요 ^^
잘 봤습니다. 종종 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