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올만에 들어와서 최지연님의 컬럼을 보다 리플달린것보고 또 리플 달아요~ ^^
저는 남편이랑 현재 한국에 5년정도 있다 들어갈 예정이라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캐나다를 감상한다는...ㅠㅠ
요즘 아이들보면 놀랄때가 참 많답니다. 나 때와는 정말로 다르고 또 아이들이 점점 성숙? 되어간다라는게 더 빨리 진행되고 있는것같아요. 근데 그 성숙이 잘 진행되면 참 좋으련만은....매체며 뭐며 받아들이기 힘든 그런점들이 이미 많이 나와있는것같아요~ 특히 여자아이들....
3주전인가? 남편이랑 요즘 십대들의 대중 매체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봤는데 (캐나다 퀘벡주에서 찍은 독립 다큐) 정말로 선정적이단말이 뜨~아 하고 나오더라구요. 과연 아이들이 그걸 보고 무엇을 배울까란 생각도 들고.... 저희 남편은 캐네디언이거든요. 저희 이제 한국에서 산지 2년 조금 안되어가는데 남편이 티비속 여자 가수들 보고서는 기겁을 한답니다 ㅡㅡ; 지금 저 의미가 뭐냐믄서.... 어쩜 저럴수가 있느냐면서....
저걸 어린 아이들부터 시청하니 뭘 배우겠냐면서.....
앗 ~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
벤쿠버 동계 올림픽 못가서 아주 한이 맺히네요 ㅠㅠ
그럼 즐거운 2월달 보내세요~~~~ ^^
짝짝짝~~ 축하해요 아영양~~ 우, 오늘 newmoon 개봉했어요. I can't wait!!!!
넘 기대되요 재밌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