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크리스마스.. 동심으로 돌아갔었겠다..ㅋㅋㅋ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크리스마스를 점점 등한시 하게돼~
이번엔.. 그나마.. 트리장식은 하긴했는데.. 아이들의 동심을 망쳐놓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영이네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지연님 글에서 뭍어나는 따뜻함과 행복감...
저두 지연님 같은 엄마가 되고 싶어요..
아이를 있는 그대로 지켜 봐주고 사랑해줄 수 있는...
전 이제 10개월된 아들이 있는 초보 엄마에요..
나중에 캐나다에서 아들을 공부시키고 싶어하는 엄마죠..
자주 들어올께요..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