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새해 복 많이 받고.. 형부.. 조카들.. 모두모두 건강하길~~
안녕하세요.
저랑 가까운 곳에 계신줄 몰랏어요.
너무 반가워서 이렇게 댓글까지 다네요.
저는 오타와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분내지 2시간 걸리는
파츠담(미국)에서 공부중이랍니다.
어린 딸을 데리고 왓는데 가족과 함께 계신 모습이 보기 좋네요.
여기도 눈이 장난이 아닌데 거기도 마찬가지네요.
건강하시구요 가끔 인사나눠요
저도 너무 감사해요~ 오타와소식과 사진 보여주셔서요..새해 봉마니바드시구요~ 아..오타와 많이 춥군요. 여기도 엄청 눈이 와서 사람들이 우왕좌왕했답니다 한동안..제설차도 잘 없어서 포크레인으로 눈을 치웠죠. 아이들은 덕분에 엄청 좋아했지만.. 흑흑Nortel만 건재했다면 한번더 갈수 있었을텐데...오타와 그립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컸네요..
벌써 아영이는 중학생 생활이 마지막 해이라니,, 세월이 빠르긴 하네요..
최지연님네 가족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에 많은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복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정겨운 캐나다 소식 들려 주셔서 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