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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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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미라
  • |
  • 2010-01-11 13:55
답댓글

언니~~..새해 복 많이 받고.. 형부.. 조카들.. 모두모두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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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
  • |
  • 2010-01-11 23:39
너두너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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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윤맘
  • |
  • 2010-01-09 22:21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랑 가까운 곳에 계신줄 몰랏어요.

너무 반가워서 이렇게 댓글까지 다네요.

저는 오타와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분내지 2시간 걸리는

파츠담(미국)에서 공부중이랍니다.

어린 딸을 데리고 왓는데 가족과 함께 계신 모습이 보기 좋네요.

여기도 눈이 장난이 아닌데 거기도 마찬가지네요.

건강하시구요 가끔 인사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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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10-01-11 23:42
반갑습니다. 오타와 촌에만 살아서 거기가 어딘지 잘 모르겠습니다. 뉴욕 넘어갈려면 오타와 사람들은 두시간 걸려 천섬 가서 뉴욕으로 가는데 그럼 이 길 말고 또 있나봅니다. 여전히 촌스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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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e
  • |
  • 2010-01-06 21:17
답댓글

저도 너무 감사해요~ 오타와소식과 사진 보여주셔서요..새해 봉마니바드시구요~ 아..오타와 많이 춥군요. 여기도 엄청 눈이 와서 사람들이 우왕좌왕했답니다 한동안..제설차도 잘 없어서 포크레인으로 눈을 치웠죠. 아이들은 덕분에 엄청 좋아했지만.. 흑흑Nortel만 건재했다면 한번더 갈수 있었을텐데...오타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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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10-01-06 23:28
그랬었군요...이젠 진짜 몇분 안 남았습니다. 아는 분들이 끝까지 남아주어 다행이고 가끔 같이 가슴을 쓸어 내리는 일은 앞으로도 종종 있을듯 합니다. 모든게 예전 같지는 않터라도 더 나빠지지만 않았음...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오타와 더 자주 보여드려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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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기맘
  • |
  • 2010-01-05 20:20
답댓글

아이들이 많이 컸네요..

벌써 아영이는 중학생 생활이 마지막 해이라니,, 세월이 빠르긴 하네요..

 

최지연님네 가족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에 많은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복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정겨운 캐나다 소식 들려 주셔서 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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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 |
  • 2010-01-06 23:36
세월이 참 빠르다는것 특히 여기서 많이 느낍니다. 띄엄띄엄 쓰다보니 우리 애들만 더 성큼성큼 자라는것 같을때가 종종 있었거든요. 다들 너무도 열심히 아이를 키우시는데 나는 아닌것 같어...그럴때도 있고요.

잘 지내셨죠? 얼마 전 이웃주민(?)인 제 친구 지우 엄마가 전화를 했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예쁜 따님과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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