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BY를 이용해서 시를 지었는데
은근히 잘하네요 놀랐습니다 ㅎㅎㅎ
동영상촬영도 링크겁니다
http://blog.naver.com/mkl0625/115269888
http://blog.naver.com/mkl0625/115269826
http://blog.naver.com/mkl0625/115269793


첫 미션에서 하지 못한 읽기도 함께 했어요..
맘먹고 하면 금방 할 수 있을텐데 북클럽 미션 계속 늦어지네요
오늘은 꼭 마무리 할려고 옆에 앉아 응원해 가면서 마쳤어요..
급하게 한거라 어설픕니다
곧 제가 미션 낼 차례가 오니..떨려요..
도와주실꺼죠?



첫번째 미션입니다.
1: What did Mrs. Teaberry do while Mr. Putter painted the porch yellow?
② She took Tabby and Zeke to her house.
2: What did Mr. Putter bring out to the porch for everyone?
① He brought a book to read.
3: What color paint did Mrs. Teaberry and Mr.Putter paint the porch?
③ They painted it yellow.
4: What caught Mr. Putter's attention when he opened the book?
④ The porch post caught his attention.
5: Which plans of Mr. Putter did Tabby like the best?
② The plans that included her.
6: What did Tabby chase and catch?
② There was a rag that got loose.
7: What did Mr. Putter and Tabby intend to do when they went out on the porch?
③ Mr. Putter was going to read Tabby a story.
8: What did Mr. Putter do while he painted the porch?
③ He sang a song.
두번째 미션입니다.

세번째 미션입니다.

골찌는 아무도 없고 제가 꼴찌가 되었네요.ㅠㅠ
다들 미션 잘 해서 올려 주셨네염....
서연이두 미션 고~고~!



시를 지으라 하니 역시 아직 서연이는 내공이 부족하군요...
우선 먼저 제시된 철자로 시작되는 단어부터 적어보고 그 단어가지고 문장을 만들라 했더니 주제와는 전혀 상관없는 그리고 서로 연관되지 않은 시를 지었네요...
다음 번에 좀더 익숙해지면 더 잘해보리라 다짐하믄서...ㅎㅎㅎ



꼴찌인가요??^^
미션을 미리 했었는데 영상과 함께 올리려고 기다리다보니 늦었어요. 헥헥^^
오늘 하루도 모두 행복하세요^^
우리 4기가 북클럽 자유게시판에 일주일간의 진행기 올려주시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10월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이번 미션은 시로 문장 짓는게 정말 새롭고도 좋은 시도인것 같아요.
심바님 고맙습니다^^
지난 미션 늦게나마 수민이가 했습니다. 두번째 것은 오늘 학교 오면 함께 해봐야 겠어요.
북클럽 아이만 시켜 놓고 너무 제가 함께 하지 못한 거 같아 아이에게도 4기 어머니들에게도 미안합니다.
더 벌릴 엄두도 안 나서 5기는 '원더와이즈' 끝나고 새롭게 못 하고 있습니다.
12기도 아이만 하고 저는 참여도 못하고 있고 중간에 그만둔다고 하기는 싫고.....
학기중은 이것저것 바빠서 밀리게 되기도 하지만 다그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몇 년 후가 지나면 지금 이 시간이 좋은 추억이 되길 바라면서^^
오늘 간만에 집에 있어서 댓글도 달고 글도 읽고 했습니다.
레니는 TABLE로 시를 지었어요. 지우고 써서 알아보기가 좀 힘들어요.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오니 미션이 4개나 밀려있어서 클럽에 발맞추는 의미로 첫째, 둘째는 나중에 하고 셋째, 넷째 미션을 올렸는데 어찌 기분이 이상해서 들어와 보니 제가 마지막 수행자인지 알고 부랴부랴 올렸는데, 세상에 알고보니 아무도 없었네요. comprehension 부분이 빠져서 올리려고 했는데, 페이지 오류가 나서 그냥 따로 올립니다.
안부인사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어지럽긴 해도 많이 나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추석 전후로 제가 거의 입원해야 할 정도로 심하게 감기를 앓아 클럽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나름 추석에 미션이 연기된 것을 보고 반가웠는데, 앓고 일어나 보니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지나있습니다. 수행하지 못한 것은 하는대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아이가 동사 사용법을 헛갈려 합니다. 수동, 완료 막 이렇게 설명할 수도 없고 어떻게 말해야 할 지...
적당한 해법이나 책, 설명 방법을 알려주실 수 없을까요?
읽은 시간:
첫번째는 얼결에 지나갔고, 두번째는 3분40초 입니다. 목이 아프다고 모기보다 작은 소리로 연달아 두번 읽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읽었는데, 미션을 하는것 보면 신기합니다.




아래쪽은 날씨가 흐렸군요..
서연이가 집에 올때 비가 왔었어야될텐데..
그럼 엄마말 듣길 잘했다고 생각하게 되겠죠?
첨 해보는 미션이네요..
언뜻보기에도 어려울거 같은데..
딸래미랑 같이 도전해봐야겠네요
드디어 저에게도 미션 낼 차례가 ...오늘부터 열심히 고민해야겠어요..
전 능력이 부족하야 이런 번듯하고 참신한 미션은 내기 힘들어같아서요.
미리 죄송..
재미있는 미션 고맙습니다^^
이번 책은 아직 못했는데 주말에 몰아서 해야할것 같아요.
늘 놀토에 빈둥빈둥 보내다가 마트 가곤 했는데 내일은 박물관이나 고궁에 가보려고 합니다.
신랑이 회사에서 MT가서 우리 셋 자유입니다. 아이들 아빠는 마트가는 것 장보는 것을 중요시 여겨요
(제가 시장을 잘 안 가다 보니...)
현재까지는 경복궁에 가보려고 하는데....잘 모르겠어요.
남산골 한옥마을과 용산 국립중앙 박물관 어린이실 민속박물관에도 어린이 박물관이 있다더군요.
10월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달인데 금방 가버리곤 합니다.
날씨도 좋고.
어제 북클럽 미션에 대해서 이야기 했더니 제게 한번 해보라고 하더군요. 오디오 들으면서 책 읽기(집듣) 리더스 소리내서 읽기, 수학공부하기 (요즘 좀 수학 비중을 늘렸어요 출판사에서 하는 경시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해서요) 수학을 많이 안해왔거든요. 워낙 빨리 풀어서요. 어려운 문제를 하다보디 시간도 걸리고 힘들어 합니다. 시간나면 쉽고 재밌는 한글책 읽기, 국어 사회 과학 문제집 조금씩 복습하듯이 풀기,(요일별로 하나씩) 중간고사 대비로요.
시험이 중순경이었는데 바자회가 갑자기 계획되면서 마지막 주로 연기되었습니다.
저는 절대 못 해나갈 양이었습니다.
그랬더니 잠시 쉰다고 할까?? 했습니다. 천천히 시간나는대로 하면 되지 왜 그러냐고 하네요.
심바님이 예전에 늦게라도 올리라고 해서 꼭 했던 기억이 납니다.
5일내내 일이 있어 아침에 나갔다가 오후 3시 전후가 되서야 들어왔습니다.
힘들어서 며칠동안 청소도 못하고 살면서 아이한테 많은 것을 하길 바랬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며칠전에는 도서관 가방을 버스에 두고 내려 다음날 버스 종점까지 다녀오고(정릉 국민대) 오늘은 오전에 분당갈일이 생겨 갔다오고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그 와중에 하루 학고 도서관 봉사 3시간 하고.학교 도서관 청구 기호가 잘못 되어 재구축 작업을 하고 잇는 중이라 엄마들이 돌아가면서 봉사를 합니다.
오랫만에 밤 늦은 시간 쑥에 들어왔다가 글 남기고 갑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재미난 미션 감사요
독특하고 재미난 미션 너무 감사드립니다.
Helen이 역시 방장님이라며...^^
다음 미션의 압박이 있지만 방장님 생각함 안돌아가는 머리 또 한 번 돌려야지 싶네요.
서연이 하교 하고 오면 꼬옥 안아 주시구,,주말 잘 보내세요^^
일정짜시고 방장하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열심히 미션을 생각하겠습니다~
시를 적어보는거 너무 좋은생각입니다.. 저랑 머리를 맞대고 해볼께요~
아, 이번에는 미션 중간 점검 안 했습니다.
15권 끝나고 한꺼번에 할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