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를찾는데 캐나다에 계신 최지연님 이십니다ㅜ
이분아닌가싶어서 그러는데 아시는분들 계신가요
72년생 05월생 이십니다ㅜ
언니 오랜만~~
그러게... 나두 할 말이...
가끔 들어와 보니 도통 만나기가 수월치 못하네요.
그래도 일이 있으니 또다른 새로움의 시작이라 축하하고 싶어요.
추카해~~~~~~~~~~~
꼬맹이 많이 컸수.. 여전히 울 아이들 입술엔 촉촉한 윤기가 잘잘~~
혹시 한국으로 특파원 오는거 아뉴?
오심 꼭 만나요. 그냥가기 없기~~~!
신지연 지국장님, 정말 정말 축하합니다!!!^^
저도 '신지연'이라는 이름이 낯설어서 갸우뚱했었네요.^^;;;
앞으로 많이 바빠지시겠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지연님, 화이팅!^^
축하드려요^^ 평상시 하던거 일과 자연스럽게 연계되었네요.
너무나 잘 하시리라 믿어요. 멋진 글솜씨! 더 빛이 날 것입니다.
스티브 크는 소식 잘 못들을 거라서 조금 아쉽긴 해도 간간이 소식 전해주세요^^
늘 건강하시구요^^
우와 정말 축하드려요...대부분의 여자에게 있어서 결혼과 육아는 행복과 동시에 발목을 잡는 일이기도 하지만 아이가 좀 크고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제 2의 삶을 시작할수 있다는것을 알았어요. 아...그럼 원래 신지연님이신가요? 신문사 일 재밌을거 같아요. 저는 요즘 NIE에 재미를 붙여 한창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자주 못뵙다니..안돼안돼!! 그럴수 없어요 꼭 간간히 소식 올려주셔야 해요~~
오~~ 언니.. 축하해!!!
남편 성 따라가는거 생각못하고..신지연이라...잠깐 생각했네..ㅋㅋㅋ
언니도 기쁨반, 걱정반이겠네.. 근데.. 일하는 여성이 더 가족과.. 자기자신에 더 애정을 가지는거 같더라고..
멋지게 해내리라 믿어~~ ^^
자주 못봐서 우째~~!!
참.. 그리고.. 언니..
일하면서..필요한 자료 있으면 연락해~~
내가 도와줄일이 있을까.. 싶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