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초등학교 5학년이에요^^
-돌바람네
산들바람입니다.
글쓴이 이제부터는 크레파스 입니다...
발빠른 어떤분께서 산들바람으로 등록하신것 같아요.
어떤분이 하셨는지 궁금하지만 제가 선착순에서 밀린거죠...뭐..
살짝 맘 상하더라구요.
표보고 감탄했습니다. 황송하기도 한네요. 제시카 눈웃음짱 아닌데.. 들킬까봐 신비주의로 가야 될것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정말로 고맙습니다.
제가 요즘 시들시들해진 몸때문에 한동안 쑥에 들어오질 못하다가 오늘 좀 살만하길레 들어왔어요.
죄송하고 너무나도 아이들의 파악을 잘하신거 같아 고마워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속이 울렁거리고 두통이 일주일 이상 계속되네요.
애니는 지금 미션하느라 자기방에 콩 박혀 나오질 않네요.
이것도 애니의 특성입니다.
무엇하나 필 받으면 3시간이고 4시간이고 죽치고 합니다.
애니는 오늘 처음 미션책 (write paths였나요?)시작했습니다.
학교담임샘 추천으로 글쓰기 응모가 있어 지난주부터 작가인양 쓰고 고치고 쓰고 고치고를 반복하더니
드뎌 오늘 제출하고 이제야 미션에 올인합니다.
게다가 지난주에 애니 귀에 이상증상(?자꾸만 윙소리가나고 울린다네여...)있어 바이올린이며 피아노며 잠시 쉬면서 미션까지 쉬어버렸네요.
이빈후과가서 검사 받았는데 아무이상없더니...엄마로서 쉬게하는 방법밖에 없더라구요.
처음으로 긴 글 적어보네요.
12기가 친정 같아진 모양입니다.
애니 미션 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주울님, 휘윤맘님, 수다맘님...
이제 감사하다는말도 하도 많이해서 ....ㅋㅋ
말 안해도 맘 알아주세요...
너무 잘 파악하여 표올려주신 휘윤맘 감사합니다
에드워드는 아직까지는 말 잘듣는 착한모범 맞습니다
지금까지 미션 도움없이 혼자서 잘해내는것 보면 감사할뿐입니다
12기별명 너무좋네요
그리고 제닉네임이 무인등대21로 바뀌었네요
휘윤맘님 괜찮으시면 표를 첨부로 올려주세요
출력하려고 하니 표가 깨지네요 ^ ^
멤버를 잘 기억해야 댓글 달때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용 ^ ^
주말에 못들어왔더만 .... 요런 신기한것을 다 만들어주셨네요
올려주신 표 너무 맘에 드네요
민규도 자기 별명이 싫지는 않은가 봅니다. 마냥 얼굴에 웃음을 지어주네요
출력해서 회사 컴 옆에 잘 붙여두고 수시로 보면서 12기 멤버 기억하겠습니다
어머 어머 휘윤맘님 센쑤쟁이 멋쟁이 ..
와우 휘윤맘님이 12기 짱이다 ..그리고 휘호는 12기의 고문?? 뭐든 부탁해도 휘호가 능력을 발휘할거같음돠...^^
어떻게 이렇게 표딱지를 할수있다요.. 그 능력에 존경을 표합니대이..
진짜 그 특징을 잡아낼라믄 아이들 미션을 많이 많이 봐야하거든요...
그동안 얼마나 꼼꼼히 보셨는지 안봐도 느낄수있어요..
휘윤맘님 고생이 넘 많으시다...
그리고 고마워요..^^
정신없는 몇일을 보내고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와~~~우*******
휘윤맘님의 빛나는 센스에 울 12기 친구들 완전 감동이네요..
훨씬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서 넘 좋아요..
고마운 별명도 만들어 주시구.. 이제까지의 미션을 열심히 훑어보셨을 그 정성에도 감동입니다..
수고하셨어요..
몇 달 동안 함께 한 나보다 우리 휘윤이가 훨씬 더 친구들 특성을 잘 파악했네.
어디나 요렇게 세상을 부드럽게 돌아가게 하는 숨은 진주들이 있다니까.
휘윤네 가족 말여요.
우와 대단하세요.. 어찌 이리 애정을 듬뿍담아 소개해주셨을까요? 휘윤맘님, 역쉬~~
어머..울 아들 "완전짱~"이라고 해줘서..넘 감사..ㅎㅎㅎ
휘윤이가 멋진 춤을 보여 주더니..
휘윤맘님은...12기 친구들을 이쁜 별명으로 춤추게 만들어 주시네요....
늘 말씀 드렸듯....휘윤맘님은 킹왕짱 큰 언냐~ 입니다. ㅎㅎ
보고 또보게 하는 이 표를 만든 휘윤맘님은 수민이 말처럼 정~말 재치만점!!!
표만든 휘호는 언제나 귀염쟁이~
맘도 이쁘시고 따뜻하시고^^
아이들 별명도 과분하긴 하지만 넘 맘에들어요.
헼터는 호기심재이!
에밀리는 매력만점!(사실 생긴거는 롱다리에 여성스러운데 하는짓은 완존 머슴아에요.
이비인후과 샘이 자기 아들 중3보다 휠씬 크고 날씬하다고 모델하면 딱이라니까 딸이 피식웃대요..
뭐먹고 컷냐고 원장님 아들도 그게 먹여 키좀 크게 한다고 하니까 "우리 엄마한테 물어보세요!"
엄마는 특별히 먹인거 없고 아빠가 어렸을때 다리 주무르기?(일명 쭉쭉이)엄청 해준덕인거 같은데..
울딸 저보다 커요..저는 164인데 딸은 65거든요..
휘유맘님 지어주신 별명대로 헥터는 늘 호기심쟁이로
에밀리는 매력만점의 멋진 아이로 자라기를 소망해봅니다~~
오늘 출근해서 난 12기야!!글 보고 힘이 팍팍나고 넘넘 행복합니다!!!
더불어 산다는 게 이런건가 보아요~
토요 휴업일인데 아이들 끼리 야구 하라하고 출근하는데 맘이 짜~안 했었거든요.
남편도 그랬는지 아이들이 표받아온 여자축구나 데리고 갈까 그러더라구요..
근데 좀 시시할 것 같아서 나중에 프로축구 한번 데리고 가자고 제가 보류시켰거든요.
넘 따뜻하고 포근한 우리 12기이에요~~
센스쟁이네 휘윰맘님댁 덕분에요!
멋진 가을에 그 어떤 선물보다도 근사합니다~
휘윤맘님 시간도 많이 걸리고 신경도 많이 쓰셨을 텐데
넘넘 감솨요^^
휘호~~ 표만들어줘서 고마워.^^
세세히 아이들 특징까지 칮는다고 수고 많이 하셨네요. 시간이 꽤 걸렸겠어요..
휘윤맘님 정성에 늘 감사드려요.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음~ 3,4학년이 이렇게 많았군요.... 워낙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 5,6학년이 많은 줄 알았답니다..
또래 친구들이 이리 많으니 서로 자극이 되고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흐믓합니다...
휘윤맘님은 자리 깔아도 될듯 싶어요... 울 그레이스가 상큼발랄하긴 해요...
가끔 그게 너무 지나쳐서 오도방정이 돼 문제지만요..^^
오홋~
요렇게 명단이 쪼르륵 올라오니 더 끈끈한 뭣인가가 느껴지는 군요.
우리 미르는 박지성과 같은 축구왕을 꿈꾸는 진짜남잔데 럭키걸이 되었네요^^;;
얼른 고쳐주시와요~~
울아들 왕소심해서 금방 삐질거예요(요런 말도 싫어할텐데.....)
12기 잠시 놀러 왔시유...
여기에서도 휘윤맘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분위기를 확 살리시는 군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별명 짓기 잘 보고 갑니데이...
ㅎㅎㅎ
어머 !! 올리셨네요 넘 넘~~ 죄송해요
제임스는 초4 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힘들어 해요. 엄마가 정말 영어꽝인데 혼자하는것 보면 기특해요.
안빼고 넣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가족인데 주말에 아빠한테 갔다오고 엄만 바쁘고 아이는 시험이고 해서 오늘에야 들어왔어요
아빠가 멀리 속초에 있어요 버스타고 가는데 넘 힘들더라구요 5시간 정도 걸려서 갔어요
그래도 아빠와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재미있는 휘윤맘님~~
제 별명이 뭐든지 스스로라고요??
재미있는 휘윤맘님 땜에 writing path 미션 빨리 해야겠네요.^^....(수민)
계획은 올렸고 사진은 나중에~~~
미션하러 갑니당~~~
12기 재미있는 단 한분
훌륭하신 분(나이알수없음) 재치만점친절왕 휘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