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맘 소개에 힘입어 도서관에서 대출 신청했으~
덩달아 일본어 Try again까지..
재작년에 중국어동요 샀다가 당장 발등의 불 끄냐 묵혀두었는데
솔직히 엄마가 중국어 문외한이니 쉽지 않더군요.
참! 하도 흘려듣기가 안되
재즈챈트라도 구입해야 할까 고민이 많아요.
일단 이것도 도서관을 먼저 활용해보고..
에구. 아들들 눈치보며 오디오 틀기도 힘들어요.
오~~~~정말인가요?
저 중국어 발음 안좋다고 구박을 하도 많이 받아서 거의 포기단계였었는데..
이런 홍보문구 읽을때마다 귀가 심하게 팔랑팔랑~~ㅋㅋㅋ
빨래널면서 성조댄스 추시는 모습 혼자 상상하면서 ~^____________________^
송재복 선생님 아주 예전엔 책 내용이 딱딱했는데..
이제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책을 쓰셨나봐요..^^
재미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