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5>
질문을 아들에게 금방 던져 봤어요..
아들 왈,..I want to chase the airplane.
ㅋㅋ이 시간까지 안자는 아들...
대구에서 이모들과 미모부, 사촌동생이 올라와서 놀다가는 바람에...
8시경부터 숙제시작하고..밥먹고...
그러느라 이 시간까지 안자고 있네요...
본래 일찍 자는 걸 싫어하는 아이라..(노는걸 너무 좋아해요..ㅡ.ㅡ;;)
언제 잘지...두고보는 중입니다.(저도 슬쩍 열이 올라 오기로..ㅎㅎ)
미션4
He got caught in the telephone wire.
미션5
테이프로 풍선들을 이어 붙이고 그 위에 타고 놀거라네요^^;;
영작.. 어려워요@@
미션 완료!!
미션2>
책을 보지 못한 관계로..책을 안보고 가능한 미션들 수행하러 왔습니다.
이런 트릭이...ㅡ.ㅡ;;(죄송~죄송~)
저와 남편이 만난 이야기 잠깐 할께요..^^
대학4학년때 15:15로 하는 미팅을 나갔었어요.
거기서 학력고사팅으로 2지망에서 서로를 만났어요.
어떻게 어떻게 해서 나중에 전화연락이 되어서 만나다가 사랑을 싹틔웠어요.
알고보니 미팅 당시에 서로 만나는 사람이 있었다는거...^^
결혼 당시 저는 24세..남편은 28세..
그당시 남들보다 이른 결혼이어서 지금 33세에 7세, 3세 아들 둘을 둔 9년차 주부가 되었네요..후후~
하지만..9년차 주부라는 건 밝히기 싫으네요...
할수 있는 것이 별로 없어서...ㅎㅎㅎ
암튼 남편과 저는 서로 잘 맞는 편이어서..잘 살고 있답니다.^^
미션4
충남 아산 살때 저희집 전화번호가 911-4114 였어요
다시 써 보니 9 114 114 였지 뭐예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가끔씩 우리집에 전화하셔서 전화번호를 묻곤 하셨지요ㅋㅋ
미션6
첨부파일을 출력해서 오려 진은이에게 순서대로 나열해보게 했습니다.
문장이 다소 길어서 읽어주었는데 제법 잘했어요^^
답은 5 2 1 4 3 6 10 7 8 9 입니다.

미션3
소윤원표맘님이 주신 파일 활용해 봤어요
ㅋㅋ 의자에 못있는 그림도 get in trouble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더라구요
잘 했나요?


미션1]
음 듣기를 2주가 한 3-4번 했나보네요.. 시간이 많다고 많이 듣는건 아니네요..
미션2]
소윤: George and man is meet (met in) the Africa.(음... 문법틀리는건 끝없는 과제네요)
미션3]
어려워해서 다시 알려준것이..
get in trouble(혼나다) look for(보다라구 자꾸 하네요-찾다) put on (초3아들넘 학교에서 배웠는데...내려놓다라네요...-입다)
미션4] 이미완료
미션5]
소윤: I would (까지는 가르치고...) play the soccer (왜이리 the를 사랑하는지.. the 빼야하는데 넣네요..^^)
원표: I would 번지점프. (찾아보니 bungee-jump가 동사로도 쓰이네요^^)
미션6]
소윤이는 그냥 보구 마추던데..
아들녀석은 어렵다구 낑낑 찡찡 대서 달래가며 책을 읽어주며 가까스로 순서를 맞추었습니다.
5-2-1-4-3-6-10-7-8-9구요
에구구 힘들다..
2주간의 숙제를 오늘 몰쳐서 할려니 힘드네요.. 미리미리 할것을...후회막급
미션1
자기전에 틈틈히 읽고요... 엄마가 자신감 없이 읽어주니
지루해하더라구요 그런데 지난주 목요일 부터는 제 목소리가 달라졌어요
약간 오버하면서 읽었더니 끝까지 재미있게 듣더군요 ㅎㅎㅎ
미션2
남편은 교회에서 만났지요
모교 앞에 있던 교회라 학교 선배이기도 했어요
우연히 지하철에서 한번 만났는데 ㅋㅋ
책이나 영화에서 볼수 있는 그 .. 주변은 깜깜해지고 상대의 얼굴만 빛나는거 있죠
정말 그런게 있더라구요 ^^;;;
인연이다 싶어 제가 남편집으로 전화해서 대시했어요
컴퓨터 프로그램짜는 리포트를 핑계로 ㅎㅎㅎ
남들 십여장하는 프로그램을 한장으로 심플하게 짜주더라구요 완전 반했어요 ㅎㅎㅎ
진은이는 결혼 5년만에 많이 기다렸구요
정말 소중하고 사랑하는데 엄마인 제가 많이 부족하거 같아요
애한테 성질도 많이 부리고 반성반성!!^^;;
나머지 미션은 저녁에 올릴게요 ^^
소윤원표맘의 미션 고생많으셨네요~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스토리를 맞춰보는 게임좀 해보려는데 쉽지 않네요~
행사가 많아서 자꾸 다른것에 마구 밀렸어요.
미션1]
우리 아이와는 딱 한번 읽어보고 올려주신 파일로 듣기 두번을 했답니다.
들은 후에 올려주신 스크램블드 스토리 맞추기를 했는데 딱 좋은데요~ ^^
무구리맘처럼 책이 없다면 아쉬운대로 올려주신 파일을 들은후에 스토리 맞춰보는 활동을 하면 좋을거같아요.
미션2]
만남이라...
나이가 들고 감정이 무뎌지고 생활에 쫗겨서일까요? 크게 만남으로 기억되는 것이 없는것 같아요...
남편이랑도 사실 선봐서 결혼했거든요. 그래도 인연이라고 한다면 남편과 1년전에 선을 보기로 약속이 되어있었는데 제가 직장에서 장기 출장이 걸려버려서 흐지부지 되었다가 1년이 지난후 다시 이야기가 되어서 만나게 되고 결혼까지 연결이 되었다는거... 그사이에 남편도 선을 보아 결혼 문턱까지 갔다가 저를 만나게 되었으니 인연이라면 진한 인연일수도 있겠죠?! ^^
그러고 보니 쑥쑥에서 만난 찐한 인연도 있네요~~~ 홍박사님요!!! 깜빡했다가 야단맞을뻔 했다~~ㅋㅋ
미션3]
아이보고 찾아보라는 phrasal verb들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matching 문제를 내었죠.

이 답이예요~
미션4]
전화하면 속상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울딸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았었거든요.
결혼초.. 그러다 보니 유치원부터 초등 저학년때까지는 집안 작은 일까지 소소하게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일러바치는거예요...전화로~ ㅠㅠ
한번은 정말 엄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한번만 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작은일까지 다`~~얘기하면 할아버지 댁으로 보낸다구요..ㅋ
죄송스런 일이지만 그거 진짜 스트레스받아요!!
암튼 어릴적에 큰아 입단속이 제일 큰 문제였답니다~ㅎ
에공...이번 미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질 못했네요...
죄송한 마음에 이 새벽에 슬쩍 들어와 봅니다.
이번에 3살짜리 아이...
충치치료 때문에 대구에 가서..5일정도 있다 왔어요.
서울은 이만저만 치료비가 비싼게 아니라서요...ㅡ.ㅡ;;
친정에서 편하게 있다 올 수도 있고해서요...^^
아이 둘다 치과치료 다 하고 왔어요...
갔다왔더니...
신랑은 집안을 엉망으로 해놓고...
할일은 산더미로 쌓여있고...에휴~~
내일부터 하나하나 해야겠어요..
지금 미션나간 책은 제가 갖고 있질 않아서..
대여하려했더니..
일때문에 도서관에도 못갔네요...
암튼 최대한 미션 수행토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다들 계속 좋은 꿈 꾸셔요~~^^
미션2]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
어제 만난 저의 친구를 얘기해야겠네요..
음.. 텔레파시가 통하는 친구랄까요? 갑자기 보고싶어 전화하믄 나두 방금 전화하려구 했는데.. 하는 뭔가 딱딱 통하는 친구요^^
제가 쑥쑥에서 처음으로 만난 오프라인 친구거든요..
그러니까 2002년도 가을쯤인가 처음으로 쑥쑥을 알구 애들 영어모임 하고 싶은 욕심에 대전옆의 계룡시에 살면서 대전으로 이사를 하게되었답니다. 바로 이 친구와 같은 아파트 단지로 이사를 한거죠^^
애들이 3,4살이었나? 울 아들넘은 등에 업고도 다녔던 기억이.. 그러다가 유모차를 태우고 시골스러운 동네를 활보하며 4가정이 모여 모임을 하였지요..
모여서 닭도(삼계탕) 삶아먹구 품앗이 모임을 지대로~~ 재미있게 했답니다
그러다 모임은 2년정도 이후에 bye bye를 했지만 여전히 모임사람들과는 연락하며 특히 이 친구와는 어제처럼 문득 생각나면 밤 8시도 넘은 시간에 커피전문점에 앉아 수다를 떱니다... 이런저런이야기를....
이제는 8기 북클럽 맘님들도 그때와 같은 기분이 드네요^^ 쑥쑥의 두번째 인연이 만든 소중한 사람들이란 생각^^
흐흑흑... 미션 올리다가 날렸어요 ㅠㅠ
미션은 다음에 올리고... 다른 이야기 할게요 ㅎㅎ
지난주 금요일
진은이가 하도 축구하러 가자고 졸라대서 같이 공원에 갔어요
이사온지 얼마되지 않아 친구는 없고 제가 같이 공을 차주다가 힘들어서
주위를 둘러봤더니 마침 외국 친구가 혼자 공을 가지고 놀고 있더군요
(심심해 보였어요 우리나라니까 우리가 먼저 말을 걸어주면좋겠다 싶었어요)
공을 잘못찬 척 하면서 접근한뒤 진은이랑 같이 놀게하려고
정말 떨리는 마음을 안고 말을 걸었죠..ㅋㅋㅋ
이름이 뭐나 어느나라에서 왔냐 나이는 몇살이냐 물어본뒤
Do you want to play? 하고 말했더니 고개를 크게 끄덕이더군요 ㅎㅎㅎ
진은이랑 같이 놀라고 하고 저는 장보러 갔습니다.
정말 초보영어로 말했는데 외국애랑 말이 통하니 신통방통 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어요
인도에서온 허쉬트 라는 10살짜리 남자애였어요
다음에 또 만나면 좋겠어요 ㅎㅎ
미션1]
음... 이번주 애들 듣기를 시켜보았습니다.
27일 수요일 집중듣기 1번
28일 목요일 집중 반쯤하며 듣기 1번
29일 금요일 아침밥먹으며 흘려듣기 2번
미션3]
애 둘 델구 그림과 글씨를 모두 오려서 매칭게임을 해보았는데....
역쉬.... pick up과 take off를 헷갈려하네요..
그림이 영~~~
가발벗겨지는것이 의도한것은 take off(벗다)인데 아들,딸눈에는 pick up(집다)으로 보이나봐요..
음..
그 외에는 무난하게 넘어가네요..
주말에는 친정집(인천)에 가야해서 ~~미리 써놓습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용^^
추신- 급하게 자료들을 올리니라 오타가 있죠?
unscrambled story의 2번문장에 ree는 tree랍니다^^ 죄송..또 발견하면 올릴께용^^
맘님들 미션에 보내신 열화와 같은 성원^^(꾸벅)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두 열공할께용
댓글 팍팍 부탁드려용*^^*
미션확인했어요 ^^
다들 어쩜 이렇게 멋진 미션들을 올리시는지....
제 순서가 걱정이예요 ㅎㅎ ^^;;;
CG 첫번째 책이군요.^^
다양한 미션 잘 보고 따라할게요. 정말 내실 꽉 찬 미션들인데요~
와우~~훌륭하십니다요~
상당한 영어실력을 숨기고 계셨네요..^^
미션 확인하고 갑니다요~^^
수고 마니마니 하셨어욤. ^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