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맘님들 보시면 정말 유용한 싸이트들을 잘 알아내시는 거 같아요.
저도 잡힐락 말락하는 이책을 어찌해야 하나... 마지막에 미션도 내야 하는 암담함에 가슴도 치며 읽어내려 가고 있는데 책사랑님 도움받고 다시 열공모드로 파보겠습니다 ^^
다들 열심히 하시는 군요...
그리도 바쁜나날이더니.. 지난주 부터는 너무 한가한 나머지.. 슬럼프가 왔나봅니다..
나이에 맞지않게 가을을 타나 왜이리 무기력해지는지 모르겠네요...
이번 미션에 지난번 숙제까지 짠~ 하고 나타나면서..
다시 상승모드로 탈환해보렵니다..
화이팅!!
얼렁 들어가서 프린트하고 나갑니다 ^^
지각하지 않게 잘 챙겨서 댓글 달러 올께요~!
미션이 이번엔 영어인가! 하고 깜딱 놀랐다가.. 헤헤..
이노무 영어 울렁증은 언제쯤 없어질까요 :)
내일은 날씨가 또 추워진다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림스마미님의 둘째 아가의 쾌유도!!
감사드립니다^^
둘째가 고열이 나더니 목이 형편없이 부어 버렸네요. 정말 암것도 모르는 제 눈으로 보기에도 형편없다는 말이 딱인..ㅎㅎ오늘 하루 유치원 쉬었고 내일은 갈 수 있을 것 같도 갑습니다. 역시 아이가 아프면 제 삶은 스탑인것 같네요. 아이 엄마가 굳이 제 삶을 따지자니 그렇지만.. 암튼지간..
책 잘 읽고 오겠습니다.
정말 잘 읽어야 할텐데 말이죵^^
넵... 일단 바통은 받구요... ㅋㅋ
읽을때의 Tip까정 알려주시구 감사해요...
저두 북클럽 미션 나오믄 아무래두 그 생각을 염두에 두고 읽게 되더라구요...
요리 영문으로 Tip을 주셨으니 그리 읽어 보도록 하겠슴다...
즐거운 책읽기가 되도록 해보죠...
아궁 11월은 아마도 저한테 잔인한?달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괜시리 바쁠거 같은 예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