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did the animals blame for the bad time?
이건 무슨의미죠? bookadvaenture들어가서 퀴즈풀었는데
질문을 잘 모르겠네요...
아이들과 이책읽기와 동영상보기는 했는데
다른 미션들은 하지못했습니다.
다른맘들 증말 대단하세요
아프리카에 대해 다양한 관심을 가지게 해주고 싶었는데, 엄마의 기대가 좀 높았나봅니다. 아프리카의 문화에 대한 이해는 조금 무리였구요. 그저 신기한 주제로 활동하는 재미...를 보여줬다는데 의의를 두려합니다.^^
1. 퀴즈
요 며칠 동생 재우는 시간이 좀 길어져서... 퀴즈 푸는데 짬을 내기가 힘들었네요. 시간될 때 희수랑 둘이서 열심히 해볼께요.
2. 편지쓰기
원숭이가 제일 억울한 것같다고 느껴졌나봅니다. 원숭이에게 편지를 썼어요.
영어로 말해보고 희수가 말한 것을 옮겨보려고 했는데, 희수한테는 좀 어려웠나봐요. 몇 단어 내 뱉다가 답답한지 우리말로 이야기하네요.^^ 그래서 속 편하게 우리말로 편지 쓰라고 했어요.

3. 미술활동
그림그리기와 색칠하기를 힘들어 하는 희수가 즐겁고 신나게 활동해주어서 참 기뻤어요.
아프리카 패턴을 한 뒤에 그 종이를 이용해 원숭이도 만들어 보았어요.
(1)아프리카 패턴

(2)bouncing monkey

(3)아프리카 속담
The Friends of our friends are our friends.
예전에 읽었던 '온세상에 친구가 가득'이란 책을 생각나게 하는 속담이네요.


두 번째 미션~~~
이번 주는 틈나는데로 1주 2주차 활동하느라 이 책만 붙들고 있었네요.
오늘까지 이 책으로 열심히 잘 활동했어요.
아직 아프리카에 대해서 좀더 활동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1. 퀴즈풀기
요 사이트 대박이네요.
첫 날은 어째 가입화면이 넘어가지 못해서 못하고 어제 시도하니 잘 되더군요.
한 책당 두 번의 퀴즈풀기 chance가 있더군요.
처음 2문제 틀려서 다시 시도해 1문제 오답
제법 어렵던데 그래도 잘 풀어주었다고 칭찬 듬뿍~~
다 풀고나서 다른 것도 해보겠다고해서 집에 있는 책 두 권 읽고 풀어보았답니다.
좀 난이도가 쉬운 책은 금방 해결하고
읽은지 좀 시간이 지난 책은 문제가 잘 안풀리던지 다시 책을 읽어보더군요.
금새 퀴즈풀고 포인트 올라간거 보고니 흐뭇~~

2. 편지쓰기 혹은 재판하기
세라양은 편지쓰기 선택
pyton에게 편지를 쓰겠다더군요.
내용은 별 의미는 없어보이지만 그래도 나름 생각해서 열심히 써주었어요.
정확한 문장인지 엄마의 능력으로는 구별이 안되서...에구...이게 한계네요.

3. 아프리카 관련 미술활동
(1) 작가 그림 따라하기
자유그림 그리고 싶다기에 그러라고 했어요.
며칠 전부터 물감놀이 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기회가 안되서 미루던 차였거든요.
책 속 따라하기는 엄마가 그리고 세라가 색칠하기 해보았어요.
그냥 흰크레파스로 그리고 색칠한 것은 선명하던데
연필료 밑그림을 그리고 흰크레파스로 칠하니 느낌이 나오지를 않네요.

(2) 아프리카 속담 미니북 만들기
병풍책으로 속담책을 만들어보았어요.
고도님이 올려주신 속담 이야기해보고 고르라고 했더니
세라가 고른 것은
The friends of our friends are our friends.
유니님이 올려주신거 나중에 함께 보고 추가 활동해보야겠네요.
책자 만들고 바코드 붙여주고 가격표도 정해서 적으라고 했더니
몇 번의 타협 끝에 2000원으로 낙찰.
엄마가 사주고 아빠에게 다시 1000원에 되팔아 세라는 이 책을 만들어
세라양 이 작은 책자로 3000원의 수입을 올렸답니다.
흠....짭짤하네요..~


(3) 아프리카 패턴
함께 열심히 색칠하고 패턴 만들어보았어요.
글씨도 쓰고 아프리카 패턴으로만 가는건 싫다는군요...
암튼 멋진 작품이 되었어요.

(4) bouncing monkey 만들기

올려주신 아프리카 관련 동영상은 재미있다고 서너번은 보았답니다.
누가 이겼는지 무척이나 궁금한가봐요.
아프리카관련 동영상에 왜 백인도 나오냐고...ㅋㅋ
멋진 미션 올려주셔서 어려웠던 책을 정복한 느낌이 들 정도로 잘 활용했어요.
다음 책도 I'm ready~~~
동이와 속담을 찾은 곳이에요. 참고하세요^^ 동이와 A roaring lion kills no game. 사자를 좋아하니 아래 쪽 보지도 않고 예상대로 이 속담을 골랐네요. 책 만들어 다시 I'll be back!! ^^
속담 얘기하고 뜻 추측하는 놀이도 재밌을 듯 싶어요.
크레욜라에서 멋진 아프리카 공작 정보가 많네요. 살뜰하게 잘 찾아주셔서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 보면서..전 이 책이 생각났답니다.
두 이야기 모두 아프리카가 고향이라서 그런지~
아프리카 이야기 관련 동영상으로 가지치기 하자면 아이들과 이 영화와 책도 기회됨 보세요. 한국의 슈바이처 박사라 불리우는 고 이태석 신부님의 [울지마, 톤즈]입니다. 그리고 그의 유작 [친구가 되어주실래요?]입니다.
영화는 아이들과 함께 봤는데.. 엄마,아빠가 이 책 읽고 있으니 사진 가득한 에세이라 다섯 살 참이도 관심을 보이네요. 하루 끼니를 망고로 떼우는 친구를 보고..우리 아이들이 먹는 고마움을 자연스레 알았을까요? ^^
고도님, 열정과 내공이 미션 출제에서 보입니다. 얼른 따라해서 그 열의에 보답해야죠~^^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곧 가을 나무가 앙상하게 벗어질 생각하니 얼른 가을 빛을 더 즐겨야 할 듯 싶어요~
아프리카 관련활동들을 미션으로 준비하셨네요.
잘 하셨어요^^
칭찬받음이 마땅땅땅^^
이번 미션도 너무 잘 준비하셨어요...
이러시면.............. 아직 방장을 안한 사람은 부담되서 어쩌죠?????
이번 한주도 미션 수행하며 알차게 보낼 수 있겠어요..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