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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조언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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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셋맘
  • |
  • 2008-06-26 13:23
답댓글

별로 할줄 아는 게 없는 엄마 아빠가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어렵게 살고 있고 아이들에게 모든 면에 해줄수 있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낳아놓고 나름 남편하고 생각해온 철학이 독서하는 아이와 또래와 잘 조화를 이루는 아이였고

그 결과 다 크진 않았지만 수학에도 독서가 경험이 문제 풀이 보다 (우리 집경우) 중요한것 같습니다

또래와 어울리면서 다양한 사고를하고 말썽도 (?) 부리면서 부모와 있을때 해볼수 없는 것을 하고

책에서 많은 주인공들의 다양한 상상력이 아이들을 제한돼지 않는 사고를 하게 도와줄수 있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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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5 12:18
답댓글

제가 아이라면, 지금의 방식 너무 좋아할 것 같습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방식이지만

아이들에겐 큰 선물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해봅니다.

 

펄럭귀 나풀대지 않아도, 충분히 원하시는 거 취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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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06-26 07:44
지금 방식은 정말 어떻게 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같아서 걱정이랍니다. 그래도 일단 초등 4학년까지는 대화로 하는 수학을 하려고 합니다.
약수,배수는 정말 말로 다 가르쳤답니다. 대화로 하는 것이 1시간이면 문제푸는 것은 10분정도로 짧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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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이
  • |
  • 2008-06-25 11:02
답댓글

하나비님께 꼭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초중고등의 경시대회문제(올림피아드문제)를 정말 교과서 개념만 정확히 알고 1~2년도 선행만 하면 아이가 충분히 이해할수 있나요?  전 경시대회(올림피아드문제보고) 쉬운것도 있지만  많은 문제를 보구선 이건 학교교과서개념을 알아도 수학적재능 없으면 못 풀것같은데 이것을 어떻게 생각해낼까?  제가 이런 생각이 드니 아들에게 경시준비를 시켜야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던 차였거든요.... 정말 교과서개념을 정확히 알고 1`2년정도 선행해서 경시대회(올림피아드)중 몇문제만 빼고 해결된다면 저에게는 큰 용기가 되는 말씀이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한 15년 전쯤에 제가 예전에 중고등학교 올림피아드 문제로 낑낑대던 기억이 있어 저의 아들에게 쉽게 접해 주진 못하고 있어요... 저는 초중고교과서에 있는 수학개념은 거의 확실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고 수학을 잘했었는데도 교육과정상의 수학문제는 두려움이 없는데, 경시(올림피아드포함)스타일은 접해보지 못한 문제가 많아 겁부터났었거든요.. 하나비님 힘드시지만 꼭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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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8-06-25 13:22
제가 말하는 문제는 해법에서 나온 올림피아드 문제를 말하는 겁니다.저학년때는 풀리지 않았고 4학년 이상부터 했는데,개념원리로 기본을 다지고 중간 단계(취향에 따라 문제집 선택) 해서 공부한 다음 세번째 단계에서 올림피아드 문제를 풀었습니다.한번 풀고 해결하지 못한 문제는 패스하고 다시 한번 반복하면서 미해결문제를 풀었는데,그 때 채점하고 문제풀이 과정을 함께 살펴보다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개념원리에 나오는 문제로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판단을 하였습니다.그런데 우리 큰 애처럼 선행이 빠르지 않았던 경우 상당히 문제를 힘들게 풀더군요.작은 애는 시행착오를 줄이려고 빠른 선행을 한 결과 상위개념을 가지고 조금 쉽게 해결을 하였지만 제 학년의 개념을 가지고 힘들게 공부했던 큰 아이가 수학능력에 저력을 키운 것 같습니다.중학교 과정은 올림피아드 문제집를 풀지 않고 중국사천대학에서 나온 '세화'출판사'의 중학생을 위한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 초급 중급.고급편을 가지고 공부하였는데,기본 개념은 교과서 수준의 개념을 배우는 '개념원리'와 'A급 수학' 정도만 공부했습니다.중등 '고급'편은 고등학교 개념이 나온다고 합니다....
경시문제는 여러가지 개념이 복합되어 응용된 문제가 아닐까요? 저는 수학문제를 보아도 도데체 뭘 묻는 것인지..이해가 가지 않아요..올림피아드 문제는 기본 개념을 이용 응용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을 거쳐야 풀어나가는 것 같습니다.KMO를 준비하는 애들은 중학생이라도 10-가,나 (공통수학)을 끝내고 시작해야 하지만 초등의 경우는 제 학년의 개념이나 1년 앞선 선행으로 해결되는 것 같습니다.걍시스타일이 있는 것은 맞습니다.그런 문제를 접해 보고 도전해 보았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일단 풀어보고 감을 익히기 시작하면 적응을 하는 것 같습니다.
경시대회를 준비해야 하느냐 마느냐 고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수학을 심화 학습하다가 기회가 되어 나갈 기회가 되면 응시해 보면 됩니다.그리고 수상을 목표로 한다면 중학생이라면 집중적으로 준비하는 학원을 보내보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시험직전 한,두달만 보내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일년 내내 경시준비하면 얻는 것 보다 잃는 것이 많습니다.
경시는 선천적으로든 후천적(노력)으로든 수학에 재능이 있거나 수학에 과제집착력이 강한 애들이 해야 합니다.경시를 하는 목적을 생각하시고 아이가 꼭 원하지 않으면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KMO 수상 정도가 되어야 비교과로 인정을 받는데,그야말로 수학이 불러준 애들이 하는 거라고 생각하니다.KMO에서 수상권에 들지 못해도 과학고 조기졸업출신으로 서울대 수리통계학과에 합격하더군요...이상하게 KMO수상자들은 거의 모두 의대를 특기자로 진학합니다.경시가 의대를 가기위한 수단이 된 것이 서글픕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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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이
  • |
  • 2008-06-25 16:37
하나비님 답글 잘 읽어 보았어요.. 정성어린 말씀 정말 감사해요. 수학교육을 전공한 제가 부끄럽네요.. 아들만큼은 수학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욕심에 초2밖에 안되는 아들을 경시(올림피아드)풀리면서 잡을뻔 했어요. KMO전문학원에 보낼까도 생각했어요. 하나비님 글을 읽으면서 그건 엄마욕심이구나 아들잡을뻔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심화학습시키다가 기회가 되면 한두달 학원보내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말씀 일년내내 경시준비시키면 얻는거보다 잃는게 많다. 정말 이런 말씀은 경험에서 나온 시행착오를 줄여줄 수 있는 보약같은 말씀이라 생각해요.. 진심어린 조언감사드립니다. 주변에 하나비님 같은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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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 |
  • 2008-06-25 09:22
답댓글

 

1. 일단 수학의 '핵심'이라고 생각하시는 부분들을 정리해 보세요....핵심 내용 정리

2. 핵심을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지, 아이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변환시켜 주세요....내 아이 맞는 방법으로 제시

3. 기타 사사로운 것들이라고 생각하는 내용들(단순 알고리즘)은 아이가 알아서 터득하게 지켜봐 주세요....아이가 주도할 일과 부모가 도와줄 일 구분하기

 

풀이 과정 정리하는 것이 머리로 하는 것 이전에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머리로 하기'(초등 저학년) -> 쓰기'(초등 고학년~)로 점진적으로 나아가면 좋지요.

이 때 머리로만 하는 게 습관이 들어서 고학년에 올라서까지 '쓰기'를 절대로 안하고 해결하려 하면 곤란해지죠.

아이가 자신의 방법을 적절히 선택해 갈 수 있도록 가이드하는 게 교수학적 스킬이라고 봅니다.

 

무조건 암산으로 하거나 무조건 쓰기 부터 하거나 하는 한 가지 방법에 고정하지 않고,

유연하게 접근하도록 도와주시고,

아이가 스스로도 조절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쓰기를 안해서 실패하는 경험, 머리를 안 써서 도입을 못하는 경험...)를 잘 활용해 주세요.

실수를 하는 것은 아이 자신이지만, 그 실수(또는 실패)를 어떻게 자신에게 도움이 되도록 활용하는 지를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은 교사(부모)가 안내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성공은 성공대로, 실패는 실패대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겠지요.

 

불안해 하지 마시고^^;;;

12년간의 학교 교육에 관한 장기적 플랜을 계획하시고 각 거시적 과정 속에 들어가는 미시적 과정들을 잘 계획하시면서 핵심적인 주제 위주로 차근차근 도와주시면 매일 3시간씩 수학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기초가 탄탄한 아이가 될것입니다.

 

그리고 '기초가 탄탄하고 자세가 바르면'(이 전제가 중요하죠), 

저학년 때 부터 몇 년 씩 (단순히 문제집 학년만 올리는)선행 학습을 하지 않았다해도 만재아빠님이 원하는 수준에 도달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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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06-26 07:36
점진적으로 나아가고 기초가 탄탄하게 그리고 자세가 바르게 하고자 노력해야 겠습니다. 특히 자세가 엉망이라서 그것은 3학년때 잡아 주어야 겠습니다. 문제집 학년은 정말 의미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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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08-06-25 09:07
답댓글

공대 출신이시라구요...애들 수학 봐주시기 힘들겁니다...

혹시 친절하신 만재아빠님께서는 또 모르겠지만...

제 남편이 공대 교수입니다.애들 잠깐 수학 봐준다..하다가 집안의 평화를 위해 그만두었습니다.

대학생들 처럼 친절하게 봐 주라고 하면 "돈 내고 배우라고 합니다..ㅠ"상당히 비 교육적인 집이네요.

남들은 아빠에게 수학배워 애들이 수학 잘한다고 하는데,아빠에게 배웠으면 수포자 되었을 겁니다.

애들 문제보면 답이 뭔하게 보이기에 너무 쉬운 겁니다.답땁하겠지요...

 

말씀하신 그런 복잡한 이론 모두 필요없습니다.교과서나 개념원리에 나오는 개념만 정확히 알면

1년 선행 정도하면 (편하게 풀고) 아니라도 제 학년의 올림피아드 문제도 모두 풀 수 있습니다.

말씀 하신 원리등은 중학교 수학 영재반 애들이 다루는 문제입니다...^^이해한다면 만재는 수학에 재능 만땅!

올림피아드 문제도 한권에 몇문제 빼면 모두 제 학년의 개념으로 해결되고 상위개념 필요없습니다.ㅎ..

오답이 나오면 어떤 개념이 잘 못 잡혔나 확인하고 그 개념으로 다시 돌아가 공부하면 됩니다.

고난이도의 문제는 여러가지 개념을 복합시켜 짬뽕을 만든 문제들이므로 그 개념들을 차근차근 꺼내

써야 하는데,확실하게 개념이 잡히지 않으면 문제에 적용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개념을 터득시켜주기 보다 스스로 깨우치게 해야 고난이도의 추론문제등에 적응이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집은 누구도 수학을 배우지 않습니다.혼자 배웁니다.우리집 모든 공부방식이 그렇듯이...

오히려 중1 사회(지리)공부는 지도를 가지고 제가 일일이 설명하면서 이해시켜 줍니다.

 

엄마가 피아노를 아는 집의 애들은 피아노 치기가 즐겁지만은 않다고 합니다.틀렸다고 지적해 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피아노 꽝 엄마는 조금만 잘쳐도 마구 잘한다고 칭찬합니다.그래서 애들은 신바람

나서 즐겁게 칩니다.

세마리 곰님이 말씀 하셨듯이 왕년에 수학 잘했던 부모가 특별한 재능이 없는 아이들의 수학을 봐줄라

치면 속터져 죽습니다.

그냥 학년에 맞는 문제집 단계별로 수준 높여 계속 풀리게 하면서 수학관련 서적을 읽히면 어떨까요.

우리 애들은 수학 귀신 읽고 뭔 삘을 받아다고 하던데...

수학도 영어처럼 하면 됩니다.뭘 가르치려 하지 마시고 혼자 터득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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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06-25 20:54
우리 아주버님도 공대교수인데, 딸이 수학 가르쳐달라고 하자 공부는 네가 하는 거지, 왜 나한테 가르쳐달라고 하냐고 나도 혼자 수학 공부해서 대학 갔다고 참고서와 수학책을 던져버렸다는 일화가....... 형님이 두고두고 서운해하신 일이에요. 그 딸이 혼자 공부해서, 나중엔 시험지를 보면 출제자의 문제흐름이 보인다고 하던 아이에요. 하니비님네 글 읽다보니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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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06-26 07:41
한 눈에 보이는 것을 한 참 생각하는 것 보면 뚜껑열리지만 이제 정말 참고 잘 가르치려고 합니다. ㅎㅎ 집안의 평화를 위하여 학원올인도 고려 중입니다...공돌이들이 복소수랑 벡터 통계 뭐 이런 것들 그러니깐
기하, 대수는 강해도 정수,조합 이런것들은 깊이가 없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아빠들의 기를 잘 살려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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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ady
  • |
  • 2008-06-26 23:56
저도 이과출신인데, 자꾸 초등1학년 문제를 풀어 주는데도,
저도 모르게 방정식이 나옵니다.

그리고, 문장으로 된 어려운 문제는 일단 머리가 아픕니다.

알고보니, 초등 저학년때 푸는 응용문제들은
거의 수를 이것저것 조합하고,
만들어서 경우의 수를 만들어 내는 수 놀이 개념인거 같습니다.

하니비님이 말씀하신 '수학귀신' 이라는 책 접수했습니다.
꼭 읽혀 줘 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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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6-25 08:20
답댓글

마침 접속중이라 그냥 지나치기 힘든 마음에 글 남깁니다.

전 비교적 최근에 입시를 경험한지라... 초등생을 자녀로 두진 않았지만 이리 참견합니다.

 

만재아버님께서 '망친다'고 하신 부분이 입시를 망친다고 하시는 건지 교육을 전체적으로 망친다고 하신 건지 그것부터 확실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아시겠지만, 초등학교 수학과 입시 수학은 전혀 다릅니다.

초등학교 수학 문제풀이 안 한다고 해서 입시 수학을 망칠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수학 문제풀이의 기본 바탕이 되는 논리력은 상상과 책읽기로 다져집니다.

저는 만재아버님께서 시험 대비하는 방식의 교육이 싫으시다면, 초등학교 때는 경시대회 같은 거 대비시키지 마시고 책 많이 읽히시고 하시던 대로 배경지식을 많이 쌓아 주시고, '공대' 수준의 현실적인 수학 이야기 많이 들려 주시는게 앞으로를 위해 훨씬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암산으로 푸는 버릇은 좋지 않습니다. 암산을 식으로 바꾸는게 수학의 본질입니다.

또 계산할 양이 많아지면 이것도 논술처럼 식 쓰는 연습이 되어야 하더군요.

긴장하면 떨려서 식이 써지지 않을 때도 있구요. 생각 정리하느라 한숨 한 번 쉬고 써 내려가야 할 때도 있어요.

중간 중간 식 검산도 해야 하구요... 빼 먹으면 빼 먹은 만큼 중간에 단순 계산 틀려서 검산할 때 시간 많이 걸립니다. 다 무조건 반사처럼 쓰는 훈련이 안 되어 있으면 고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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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5 12:15
최근에 입시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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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6-25 18:16
'비교적'에 힘을 줘서 읽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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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8-06-25 22:11
ㅋㅋ 진짜 최근임서........아그........어려워서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몰갔네........왜 여그 들어왔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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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06-26 07:47
책많이 읽는 것은 수학하고 별 상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만 저는 교육을 위하여 책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어떻게 쉽게 올림피아드 문제들에 접근하는가 매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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