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
레이지님이 또 영상쪽에는 별 관심이 없으시구먼~~
그 영활 전국적으로 하겠냐고라~~
울 동네만 해도 돈 되는 상업영화만 하는데....
원스도 상영관이 적었자나요.
저희도 경기도민이라 유럽영화나 예술영화 보려면 차 타고 서울行을 해야 한답니다. 다행히 남편도 좋아해서리 군말없이 따라오지요.
어둠의 경로는 싫어 하시나요? ㅎㅎ
주제가 다소 무거워서 울 딸램은 간혹 멀뚱멀뚱한 표정이었는데, 레이지님댁 두 따님은 완전 좋아할 것 같은데...제가 다 아쉽네요.
세계스카웃총회?
건 또 어데서 하는거래요. 제주도에서 해요?
운영요원...진짜 폼 나네요.
울 딸램 제주도 가본지 오래됬다고 제주도 타령 하고 있네요.
에고,,아침밥 먹음서도 부녀 앉아서리 여행 타령만 하고 있더라는~~
입시생? 올해 수능 봐요? 언니들하고 같이 보나 봐요.
긍게 입시생이 참 여유가 있네~그 내공은 어데서 오는 걸까요?
파블로의 진로도, 현재 진행상황도 무척 흥미진진 합니다.
스카웃총회행사도 국제관악제? 도 좋은 경험이 됐으면 해요^^
행사후기도 나중에 들려주셔야 해요~
긍게 외국 안 나가고 서양코쟁이덜 진짜로 많이 만나게 생겼네요^^
제주도로 이사가고프다~
근데 누가 먹여 살려 주나~
우리부부가 또 땅 파고 쑤시고 하는 일은 잘 하긴 하는디..^^
엉. 그렇구나요.
파블로처럼 그림책 좋아하고 많이 보고 감성 풍부한 아이가 일러스트 하면 정말 딱이겠어요.
이제 몇 달 있으면 가족과 떨어질지도 모르겠구나요.
저도 애가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 것 무조건 지지해줄라고 해요.
스쿠터레이지언 보고 많이 배워요.
영어도 영어지만 애들 대하는 태도,마음가짐...그런 것도 참 보기 좋답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한페이지 넘어강께 댓글 달기 훨 수월하다요.
앞에 있을 땐 쪼매 눈치 보이드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