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죄송한 맘이 퍽 드네요...
집에 일이 있어 한 번 놓치니 따라잡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따라가고 있으니 넘 미워하지 말아주세용...
벌써 끝나가는군요...트와일라잇이...
이제 집에 일도 마무리되었으니 다시 열심히 할께요~
오프모임은 지방이라 못갈 듯하지만 후기 남겨주셔요..
언젠가 뵐 날이 있겠죠?..^^
모두 감기조심하셔요^^
미션 수행을 너무 못했네요. 오늘은 꼭꼭 올려야겠어요. 전 천안이라 오프라인 모임은 가기 어려울듯해요.
지방이 한가하고 살긴 좋은데 이런건 아쉬워요!
30일에 홍박샘 인천지역 세미나 있으시네요..
여기 가볼려고 하는데..
이때 시간 쓰면 다른날 오프모임 참석은 어려울 듯 싶습니다.
30일 세미나 오시는 분 ~~
말씀하시면 인사나누게요~~^^
1. 제가 해도 괜찮아요
2. 전 상관없을거 같아요.. 책이 어려운지 쉬운지 잘몰라서..
3. 아무때나 상관없긴한데 장소가 너무 멀거나할까봐 걱정이에요.. 혼자 아직 아기 데리고 나가본적이 없거든요..
더구나 돌쟁이라 어딜데리고 나가면 내내 업고있거나 안고 있을수도 없을거 같구... 전 장소랑 시간봐서 나갈게요... 꼭 나가고 싶긴한데...
우왓... 죄송합니다. 미션을 한번 놓치니까 따라가기가 힘드네요. 이번주는 꼭 따라가보려고 새벽에 일어나서 책을 읽었는데... 제 영어실력 탓만 했답니다.^^
1. 벨벳님, 감사합니다.
2. 분량이 좀 줄어들면 좋을 것같습니다.
3. 저도 1번이 좋은데... 둘째가 어려서 데리고 나가면 방해가 될까봐 좀 조심스럽습니다.^^
이슬사랑님 고생 많으세요... 저도 앞으로는 더 분발해서 보답하겠습니다. ^^
1. 벨벳님 선뜻 손들어 주시니 저도 감사하네요.. ^^
2. 저도 분량을 살짝 줄이는 데 한표여...
3. 둘째가 있어서 저도 오프모임에 나갈 수 있을 지 확실치 않은 관계로 다른 분들 정하시면 상황 봐서 나가겠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1번이 될 것 같네요..^^)
아! twilight이 부담이 좀 되어서 글 남기러 왔다가,,
마침 변명할 기회가 생겼네요
그래도 미션 수행 3번은 했네요?^^;;;
책 읽어나가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읽으면 어떤 내용인지 대강 짐작은 가지만
자세한 해석이 안되어서
미션수행 질문을 수행하기가 어려웠어요;;
river boy는 좀 나으려나 기대하고 있는데,
미션 못 올리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구요
내가 너무 욕심을 내었나 하는 생각도 들구...
오프모임은 1번이 좋을 거 같아욤^^**
근데 제가 말이 없는 사람이라 나가도 있는듯 없는듯 해서
나갈지 잘 모르겠어요^^ (이런!!!!^^;;;)
저도 다음 책은 조금 쉬엄쉬엄 갔으면 좋겠어요..
회사가 12월부터 내년 4월말까지는 엄청 바쁜 시기라..
솔직히 따라갈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쫓아가볼게요..
북클럽 모임은 저는 날짜 정해지면, 그 때 맞춰서 갈 수 있음 갈게요..
그런데 올 해는 저는 좀 힘들 듯 싶어요..^^
휴가를 왕창 써버려서리..^^;;
벨벳님~ 바쁘신 와중에도 미션까지내신다니..멋져요!!
오프모임은 1번이면 좋겠구요~(얼굴 함 뵙고싶어서리~)
제가 모임시간에 시간이 되면 좋겠네요..
다음책은 어떤 수준인지.. 진도는 트와잇라잇수준이면 현재페이지도 괜찮은것같은데요..
단, 어려운책이면 줄여주세요..
출석표보며.. 내이름 찾는기분이라니~
마치 성적확인하는느낌!^^*
이슬사랑님, 이런 면이 휘 둥 그 레
추진력만있으신줄 알았더니, 꼼꼼함까정.... 띠 용~입니다.
이젠 슬쩍 빼먹을 수도 없겠네요. 이렇게 체크하시는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헐.
벨벳님의 후원에 박수드리고요.
저야, 쬐금씩 내주시면 고맙죠.
저야, 빨랑 만나면 감사하죠.
이상입니다. 오바.
아공.. 이슬사랑님께 넘 죄송해요. 열심히 북클럽 이끌어주시는데.. 출석도 못하고..
많이 많이 죄송합니다.
제가 열심히.. 짬짬히 읽고 있기는 한데 한번 쳐진 진도 따라잡기가 쉽지 않네요.
중간에 뻔뻔함을 무릅쓰고 따라가겠노라.. 미션 올리겠노라 했는데 그 마저도 쉽지 않고...
일단.. 지금 10챕터까지 읽었어요. 변명 필요없이.. 열심히 따라가긴 하겠습니다.
쉰다고 말하면 정말 마음의 끈을 놓아버릴 것 같아서.. 따라간다 말씀 드리구요.
미션은 챕터 끝나는대로 수행해서 올리고.. (요건 숙제 같이.. ㅎㅎ) 책 안 읽어도 댓글은 달께요.
2번~~~다음 책은 분량 조금만 줄여주셔요.. ㅎㅎ 사실 집에서 애들 보면서 짬짬히 보기에는 좀 버겁네요.
어렵지는 않은데도.. 왜 일케 따라가기 벅찬건지.. 흑.. 제 실력이 보이지요? 에궁..
3번~~~ 사실.. 뭐 미션 수행도 안해서 말씀드리기 참.. 죄송합니다. 그리고 애 둘을 데리고 있는 처지라서 오프모임 나가도 사실 민폐라서.. ㅎㅎ 땡땡이 아지매는 제외 하시고 새로 시작하신 분들 으쌰 으쌰 하는 맘으로 1번으로 모임 잡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이슬 사랑님~~ 항상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 귀감이 됩니다. 그런 모습 자체만으로도 빛나는거.. 아시지요?
울 반장님~~ 박수~~~ ㅎㅎ
죄송해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요즘 일이 기한이 정해져 있는 일들이 계속 생겨서 전혀 책을 못읽고 있어요..
하루종일 영어만 쳐다보고 있으니..집에서는 영어글자는 쳐다보기도 싫어져요.. TT
아이 영어책만 겨우 한두권 읽어주고 있습니다...
당분간 집중해야될일이 많아서.. 북클럽 참여를 쉬어야 할것 같아요
에고 죄송혀요...~
이슬사랑님 정말정말 수고하셨어요~!!!!!!!
1. 9th미션은 제가 올릴께요~^^;;;
2.이번책 열심히 달렸으니 다음책은 조금 천천히 가도 괜챦을것 같아요.
제가 해마다 연말이 되면 바쁜것도 있지만 괜시리 마음적 여유가 없어져요~ㅋㅋㅋ
3.저도 2번만 아니면 괜챦을것 같아요.
그중에서 고르라면 1번
이슬사랑님도 건강챙기시구요~!!!!
알라븅!~~~~
1. 와! 일일이 미션 수행 확인까지 하시고 고생 많으셨어요. ^^
남은 두 책중 어떤 게 떨어질지 기다리고 있기보단 이 참에 하면 좋겠는데.. 11월초부터 손을 놓아버린 터라 벌어진 갭을 따라잡을 수 없어 못할 것 같아요. 도움이 못되어 미안합니다.^^;
2. 두 책 다 챕터는 20,15장정도인 것 같고 한 장의 분량 5장정도로 그리 많아 보이진 않더군요. 2,3탭터 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3. 저는 2번만 아니면 괜찮답니다. 제사도 있고 연말이라 시간 빼기가 녹록치 않을 것 같습니다.
1. 미션 내주실 분이 계시겠죠? ^^;
2. River boy를 아직 손에 쥐지 못해서 서점가서 내용을 보고 댓글 수정해서 의견 남기겠습니다.
3. 수술일정이 잡히신 분도 계시고 연말, 연초에는 여행일정이 잡혀 바쁘신 분들이 많을 듯 하여
Twilight 끝나고 11월 29일(월)~12월 3일(금) 기간 추천합니다.
방장님, 새벽까지 일하신거예요? 너무 과로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