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번 조언을 받았던 지맘입니다. 항상 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자극을 받은 엄마이기도 합니다. 가끔씩 comment을 달던 저의 모습에 반성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컴퓨터에 잘 익숙하지 않아서, 성격(?) 때문에 글을 잘 쓰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답니다.^^
윽! 상냥하면서도 날카로운 한마디 한마디가 콕콕 찌릅니다.
저도 하니비님의 의견에 적극 100% 동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답변이나 글이라도 하나 쓸라치면 더 잘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은데, 너무 주제넘게 나서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사실 조금은 폐쇄적인 성격탓도 있겠구요..
게다가 중등게시판의 글들은 우와~ 감탄이 나올 정도록 글솜씨 뿐 아니라 사고도 제가 감히 근접할 수 없는(?) 고수들의 세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님께서 쪽지기능을 차단하였다는 말씀... 정말 동감이 많이 갑니다.
반성도 하게 되고 뒤도 많이 돌아보게 되네요... 하니비님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윽! 상냥하면서도 날카로운 한마디 한마디가 콕콕 찌릅니다.
저도 하니비님의 의견에 적극 100% 동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답변이나 글이라도 하나 쓸라치면 더 잘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은데, 너무 주제넘게 나서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사실 조금은 폐쇄적인 성격탓도 있겠구요..
게다가 중등게시판의 글들은 우와~ 감탄이 나올 정도록 글솜씨 뿐 아니라 사고도 제가 감히 근접할 수 없는(?) 고수들의 세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님께서 쪽지기능을 차단하였다는 말씀... 정말 동감이 많이 갑니다.
반성도 하게 되고 뒤도 많이 돌아보게 되네요... 하니비님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아직 초등 엄마임에도 오늘 중등방에서 얼쩡거리다...
하니비님 글 읽으며...쑥쑥에서조차 이기적이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네요...
저를 콕 찝어 말씀하신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왜 이리 맘이 찔리는지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나눌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돌아보게 되는 저녁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니비님의 우아한 미모(?....!)를 확인하고픈 팬 올림
너무나 좋은 글이네요~^^
저도 한 1년정도 쑥쑥에서 눈팅만 하고 정보를 일방적으로 얻어가다가..
얼마전부터 나름대로의 생각으로 답변도 드리고 했지만...
이런곳에 글을 올리고 답변을 드린다는 것이 너무나 조심스럽습니다..
저의 얕은 경험도 경험은 경험이니 이 범위내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공유를 해야겠습니다~^^
아침부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늘 눈팅으로 끝나는 초등 3년 딸아이 하나둔 미모의 직장맘입니다.
*^^* (실성했나 ㅋㅋㅋ)
저도 태민맘님처럼 뭔가 나누어 드리고 싶은데 별로 없어서
늘 기웃 거립니다.
제가 아이가 조금 늦어서 주위 지인들은 중,고교생을 두었네요.
혹여 제가 아는 질문이 있다면 저도 한몫...
좋은 글 만남 기대합니다.
많이 찔려서 이렇게 달아 봅니다
저는 쑥쑥8년차쯤 되나봐요..쑥쑥으로 큰 울아들 이제 2학년이 되었거든요
그렇게 받기만 하고 베풀줄 모르고 살던 제게 비수(?)를 꽂으시네요..
가르침 감사히 받겠습니다..고맙습니다
하니비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한참 산행을 하다 발견한 약수터 물을 한 바가지 맛나게 들이키는 기분이 듭니다. 뭐라 딱히 표현할 수는 없지만 무언가땜에 가슴이 답답한 것을 하니비님이 콕 집어 풀어주는 느낌이 들거든요.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도 하니비님의 글로 하루를 엽니다.
저는 최근에 가입해서 아직 이것저것 읽으며
이렇게 다양하고 좋은 정보들이 오고가는 모습에 감탄하고 있는 중입니다.
모두 하니비님 같은 분들의 수고가 있었음에 다시 감탄입니다.
저는 아직 아이 학습에 대한 정보는 이제 시작이라 전무합니다만,
저도 부지런히 들락거리며 힘들 보탤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하니비님 수상 축하드립니다. ^^
이제 오늘의 일과가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희서맘님,태민맘님,직장맘님,주번님...
오래전 친구들을 만나서 수다떠는 기분입니다.
주번님,쑥쑥 주번 생활 7년이시라구요...
쑥쑥에 경사가 났을 때 꽃다발을 한바구니 들고 달려오시는 주번님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그 꽃다발 사는데 돈 한푼도 안드는데...우리는 참 인색하게 사는 것 같아요.
송이 할머님도 꽃가게 하시는 줄 알았어요.ㅎㅎㅎ...
저도 뵙고 싶은 분들이 많답니다.
정말 요즘은 가족모임도 힘들 정도로 바쁘지만,언젠가 뵈올날이 있겠지요.
제가 우아한 미모거든요.^^ 보여드리고 시퍼요.
이글을 올리고 오늘도 절반은 후회했습니당.
에궁,이글을 올리는 동안 갑자기 댓글이 ..그래서 수정합니다.
제가 갑자기 부끄러워집니다. ㅠㅠㅠ......룰랄라님,슬비님,비빔면님(아디가 너무 웃겨요ㅋㅋ...)
아이가 건강히 잘 다녀올 수 있을까~~
걱정하고 망설였던 외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임정욱님 필명이 바뀌셨네요...
첨엔 새로운 고수한분 하산하셨구나 했습니다.*^^*
하지만 글을 읽다가 아무래도.. 느낌이..
자세히 보니 임정욱님이셔서 솔직히 크게 안도했답니다.
어디 다녀온동안 사라지셨나보다..
그동안 여러가지로 부담이 많으셨을테지..
나름 시나리오를 쫌 썼다지 뭡니까???ㅋㅋㅋ
어쨌든 게시판을 지키고 게시는걸 확인했으니 그냥 기쁨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상받으실만 하셨어요~. 충분히요~. 축하드려요~.
하니비님의 글에는 진솔함과 철학이 있어보여서 끌립니다.
내 아이가 이러저러한 재주를 지녔다는 긍정적 "자랑"을 넘어서는 무엇.
그것이 신앙이었고 '국문학'을 겸비하셔서라고 물리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만,
결국은 "지혜"를 지닌 분이시라서 라고 생각합니다.
쑥쑥에서 영어와 함께 하니비님을 배웁니다. ^^
저같은 경우 큰애가 겨우 초2인데 감히 중등게시판을 기웃거립니다.
그래서 특별히 질문할 일도, 답해 줄 일도 거의 없지만 자주 기웃거립니다. ㅎㅎ
우리 큰 애가 초등고학년이나 중딩 되면 더 많이 글을 올리겠습니다. 충성~! ^^*
먼저 축하드려요~~
저두 받았써요..우히히..
도움 되는 글 읽구 감사하여... 추천만 했을뿐인데..
이케 상까지 주시다니..아..넘 좋아..ㅎㅎ
이렇게 좋은 글을 읽구도 추천을 안할순 없지요..ㅎㅎ 추천 클릭!!!!
글 올린다는거..정말 쉬운일 아니란거..쑥쑥7년 주번생활에
넘 잘 알구말구요.
하니비님이 후배맘들에게 나눠 주신 글 하나 하나..소중하게 잘 읽었구요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그 글들은 또 다시 제가 아는 동료맘이나 후배맘들에게 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는 나까지만 아는것이 아니구...
서로 알게 하구 나누면 더 풍성해지기 때문이지요.
개인적 이야기입니다만..
한번도 뵌 적이 없는 하니비님이 저는 늘 보고픈 선배님처럼 그립기까지 합니당...
(..중략..)←삭제했습니당..ㅠㅠ
잘 모르시겠지만...영어이야기 말구도...
하니비님의 아이들 이야기..집안 일...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를 읽으면서 다들 이렇게
때론 기쁘게,때론 힘겹게 이겨내며 살아가는구나...하며..사실 위안도 많이 받았답니다.
그래서 하니비님의 글은 단순한 정보가 아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꾸우뻑~
글을 읽고 답을 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해야겠다라는 생각에서...
하니비님외에도 몇분 계시죠?
좋은 글을 올려주시는 분께 일일이 감사하다는 말을 못해서 죄송스럽기도 하구요
정말 나누어 주고 싶어도 나누어줄것이 없습니다....고작 할수 있다는것이 추천만 누룰밖에요
많이 배워서 나중에 나누어줄수 있을때 많이 베풀께요^^
음음음,,,,
정말로 나눠주고 싶은데 나눌게 없어 조용히 지내는 태민맘입니다,,,
항상 하나비님 글이나,, 다른 분들 글 때문에 감사히 받고만 있죠,,
히히..
제목 보고 나 부른겨? 하고 들어와 봤는데 희서맘도 들렸다 갔구려,,,
하나비님의 글을 읽고...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집니다..
글을 올린다는 것...자체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게다가 누구의 답글이나 댓글을 올릴때면 그냥 일상적으로 올리는 것이 아니라
저의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썼다 지웠다 하는 글도 많아짐을 느끼곤 하지요...
여기에 제가 글을 쓸 주제는 못되지만 소중히 올려주신 글들을 보면서
감사함에 전율이 흐르곤 한답니다...
아~~이런 방법도 있었네....하구요...
나누어 준 것...수십..수백배로 돌아온다는 말씀...공감 또 공감하면
감사의 댓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