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 게바라'평전을 보고 충격먹구...최근 일이예요.
'체 게바라'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려요...
도서관에 쳐 박혀 공부하던 그 시절이 생각나고요.....
내게 불가능한 꿈을 하나 만들어야 겠어요......
지우지 마세요...부탁...
자기 세계도 닫혀 있다는 말...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너무 상처 받지 마시고...
힘들어 하지 마시고,...조바심 내지 마시고....
지금까지 해 오신 대로...
아이와 함께 꾸준히 해 나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