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열심이신데 죄송해요~ 초심을 잃고 그간 허송세월보냈네요...
지금까지 열심히 따라왔다면 울아이의 한층 커진모습을 볼수 있었을텐데...
아직 엄마가 준비가 덜되었어나봐요.. 의욕은 앞섰지만 넘 부끄럽네요..
다음 기회에 다시 맘 다잡아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이고...정말 아혜맘님 말씀처럼 헤아리시는 것도 힘드셨을듯...
열심히 한다고는 하는데, 매번 미션 내주시느라 고생하시는 햇살나라님의 정성에 비하면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요~~!!
열심히 합시닷~~!!
아이들이 넘넘 좋아해서 큰애한테는 미안할 지경이에요..
동생들 하는거 보면서 저를 쳐다보는 눈이 꼭..."엄마 나는 이런거 왜 안해줬어요?"하는 표정이라니까요..
아이들이 더 좋아합니다. 엄마랑 하는거요...
책도 한번에 이제는 서너권은 읽어줘야 되구요..한권으로는 안된답니다.
이 얼마나 바람직한 현상입니까?
꼭 꼭 참여하셔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햇살나라님, 화이팅..^^
헤아리시는 거도 힘드셨을것 같은데요..
눈도 무척 아팠을듯..아님 다른 노하우가 있으셨나?^^
전 못했을것 같아서요..^^
요즘 계속 지각인데..다음부턴 좀 서두를께요^^
햇살나라님..
예린맘이랑 민규예린맘은 동일인입니다..
아유 죄송하네요. 북클럽 참여해서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최근들어 여러가지로 일이 많았습니다.
아쉽지만, 저는 이번 북클럽에서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늦게라도 열심히 하려고했는데, 여러분들께 민폐를 끼치는 것 같네요.
13기 북클럽 방장님이신 햇살나라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이글을 쓰셨는지..짐작이 가고도 남아요~
모두들 바쁜 생활속에 미션수행하시고 댓글 적으시는데
조금이라도 애정을 가지시고 다른분들 미션에 댓글 달아주시기 바래요~!
최소한의 매너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위니더위치책으로 당분간 13기 미션수행은 못하지만 미션 올리실때마다
들어와서 이쁜 아이들 본답니다.
저도 앞으로는 눈팅으로 안그치고 댓글로 안부전할께요~^^*
햇살나라님과 13기북클럽 님들 모두모두 화이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