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회 1분 46초
2회 1분 24초
3회 1분 15초
2. 4개
3. 100벌의 드레스가 있다는 완다의 말에 아이들은 믿을 수 없다는 듯 계속해서 물어보지요.
모자는? 신발은?
게임이 아니라 완전히 놀리는 것인데,
아이들은 이것은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정신차리고 달력에 정확히 표시하면서 해야겠어요.
부지런하신 님들..죄송합니다.
진짜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1. 1회 1분 51초
2회 1분 22초
3회 1분 23초
2. 4개
3. 친한 친구이면서 자신의 처지에 대해 잘 하는 아이, 완다의 말에 얼마나 상처를 많이 받을까요.
5. 첫 장 보다는 쉽게 읽었습니다. 솔직히 꾸미고 긴 문장 나오면 쥐약입니다.^^;; 점차 나아질까요?
죄송합니다.
어제 친정엄마가 간만에 오셔서 이제야 올리네요. 봐주세용*^^*
(1) 1회 1분 54초
2회 1분 20초
3회 1분 10초
실은 너무 재미있어서 미션나오고 책을 다 읽어버렸서요. 단어도 모르고 대충 감으만..... 이 기록은 그때 미리 기록해 둔 것이네요. 단어장 받고 발음도 확인해보면서 다시 읽으니 새록새록 글의 느낌이 옵니다.
(2) 4개
(3) Wanda가 사는 동네,Boggins Heights는 마을의 주거 지역이 아니라 야산이다.
산을 따라 올라가면 띄엄띄엄 몇 채의 하꼬방이 있고 그곳을 지나 버려진 들엔 야생화가 가득하다.
특히 그 곳에는 마을사람들이 꺼리는 사람, Svenson이 사는 집도 있다.
Svenson는 무직에 청소도 안한 더러운 집에서 개, 고양이와 함께 사는 노인이다.
그리고, 그의 집을 거쳐 지나가야 Wanda가 아빠, 오빠와 사는 집이 나온다.
(4)
1-Bounce, Willie Bounce라는 남자아이가 있었다. 사람들은 그이름이 웃기다고 생각했지만, Petronski이 웃긴건 그것과는 좀 달랐다.
2- Maddie는 어쩔줄몰랐다. 손바닥에 구슬을 동그라게 굴리며 뚫러져라 쳐다볼뿐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Wanda에게 정말로 미안한것은 아니였다.
어마나 정말 죄송합니다~~
어제 아이들이 절 폭발하게 할 시간들을 만들고도 잠을 안자 불끄고 재운다는게 눈뜨니 아침입니다.
1. 1회 1분 19초
2회 1분 13초
3회 1분 5초 읽을 수록 잘 돌아가는 제 혀가 대견합니다 ㅋㅋ
2. 4개 발견
3. peggy는 안타까운 상황에 눈물을 흘릴줄 아는 평범한 아이 같아요.
근데 wanda의 뻔한 거짓말이 맘에 들지 않았고 그래서 맘에 걸림이 없었던 것 같아요.
wanda는 자존심에서 거짓말을 시작했으리찌도 모르겠고 어쨌거나 peggy는 그런 거짓말이 싫었고
거짓말쟁이에겐 동정심이 발휘하지 않는 고지식한 성격? ㅋㅋ- 이건 난데
4. Willie Bounce라는 소년의 이름도 웃겼지만 wanda의 이름 처럼은 아니었다.
Maddie는 손바닥에 올려놓은 구슬을 이리저리 굴리며 그것만 빤히 쳐다볼뿐 아무 말이 없었다.
하지만 그게 완다에게 미안해서만은 아니었다
이제야 두 발 뻗고 다니겠네요. 이따 담 미션 받으러 또오겠습니다.
울아들 학교 못가겄네요
옴마나~ 오늘은 제가 꼴찌... ^^;;;
1.1회 : 1분26초
2회 : 1분14초
3회 : 1분 10초
2.4개
3.(4) 매디의 심리
:매디는 아마도 곤혹스러웠을거에요. 페기와 가장 친한 친구이니 드레스게임으로 완다를 괴롭히는 페기를 말릴 수도 없었겠지요. 게다가 많은 여자애들이 함께 동조한 상황이었으니 그들무리에 함께 끼여있으려면-그것도 최고 인기녀인 페기옆에서 주류로- 어쩔 수 없이 완다를 놀리는 그들 옆에 함께 서있기라도 해야 했을거에요.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무척이나 곤혹스러웠겠죠. 약간은 다른 생김새와 이방인냄새를 풍기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것 외에는 매디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완다였으니까요.
어쩌면 매디는 또 이렇게 생각했을지도 몰라요.
'완다가 없었더라면, 내가 저 아이들과 드레스게임을 하고 있을지도 몰라, 쟤가 있어 다행이야'
해석은 밑에 님들이 많이 남겨주셔서 패스요~~
p.s 홍박색님...그럼 이제부터 홍박색님은 저를 Kste로 부르시고, 저는 홍박샘님을 홍박색님이라고 부르는건 어떨까요??? ㅎㅎㅎㅎㅎㅎ 홍박샘님의 재치에 한참 웃다가 자러 갑니당~~ 아무리 봐도 쌤, 제 타입이신거 같아용 ㅋㅋ
1. 1회:1분 20초
2회: 1분 10초
3회 : 1분 8초
2.4개
3. Peggy가 Wanda에게 드레스게임을 할때마다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본인도 옷을 물려입을 만큼 가난하기때문에 Wanda를 그런 식으로 놀려대면 그 다음 차례가 본인이 될까봐 두렵기때문이죠
본인이 Wanda를 괴롭히고 싶어서 괴롭힌다기보다는 본인이 왕따가 될까 두려워 거기에 동조하고 있는 모양새인 듯합니다
요즘 아이들이 왕따하는 하는 모습도 이렇다고 하지요
주동자는 한 두명이지만 나머지 아이들이 거기에 참여하는 이유가 본인도 왕따가 될까 두려워서라고 하더군요
작가가 참 서늘할 정도로 인간 내면 심리를 잘 파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읽히는 이유이겠지요
4.(1) Bounce,Willie Bounce라는 이름의 소년이 있는데 사람들은 그 이름이 웃기다고 생각하지만 Petroski라는 이름처럼 웃기는 것 아니었다
but not 사이에 people thought it was 가 생략되어 있는 것 같아요
(2) Maddie는 당황해서 손바닥 안에 있는 구슬만 이리저리 굴리며 면밀히 살펴볼뿐 단 한마디도 하지않았다
그렇지만 Wanda에게 정확히 미안한 감정을 느끼는 건 아니었다
1.
1회 : 1분 30초
2회 : 1분 21초
3회 : 1분 18초
더이상 빨라지지는 않는 것 같으네요..
2. as though 가 들어간 문장은 모두 4개
3. Peggy는 어떤 아이이며 왜 Wanda를 놀리는 것에 대해 죄책감이 없다고 설명되어 있나요?
Peggy는 성미가 고약하고 못된 아이는 아닌가 봅니다. 오히려 작은 아이들이나 동물들에 연민을 느끼는 소녀같은 아이인데, 집안좋고 부족한 것 없이 자라다 보니, 다른사람의 입장이나 처지에 대해 크게 배려하는 마음이 없는 아이인 것 같습니다. 완다가 누구나 다 거짓말인 줄아는 대답을 태연히 하고, 게다가 자신은 완다를 울린 적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그런 질문이 완다에게는 상처가 된다는 것을 잘 못느끼나 봅니다.
사실.. 이런 애들어 더 나빠요.. 안 그런 척 하면서 사실은 없는 사람 무시하고 깔보는 것이 습관처럼 몸에 베인..
늦어서.. 요까지만 하겠습니다..
에휴.. 맨날 땡하기 직전에야 숙제 올리고.. 끝까지 가야 할텐데...
1.
1회 1분 17초
2회 1분 3초
3회 59초
2. as though 나온 문장 : 4개
3. 완다가 사는 곳은 Boggins Heights 라는 곳으로 사람이 살만한 곳은 아니라고 써있다. 여름에 들꽃을 꺽으러 가기 위해 좋은 곳이긴 하지만, 그곳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Mr.Svenson 의 노란집을 지나야 하는데 숨을 참아야 할 정도로 더러운 냄새가 나는 곳이다라고 되어 있다.
1. 1회 1분 20초
2회 1분 10초
3회 1분
2. 4개
3. Peggy는 어떤 아이?
예쁘고 옷도 잘 입을 뿐아니라 (그래서 인기가 많은가??) ..어린아이나 동물을 위해 마음을 쓸줄도 아는 걸 보면 정의감도 있는것 같이 보이는데..
왜 Wanda를 놀리는것에 대해 죄책감이 없나?
Wanda는 보통의 아이들과 좀 다른 아이라서 그런가.. 뻔히 드러날 거짓말을 하고, 이름도 좀 특이하고 .. 그리고 그렇게 놀려도 울지 않으니..
(아마도 Wanda가 울기라도 한다면 Peggy는 놀리는걸 그만두었을지도 모르겠다..
Peggy는 상당히 지능적인 아이다.. 본인이 Wanda를 놀리지만, 아주 정중하고 우아한 방식으로 질문하여 Wanda 스스로 부족함을 드러내도록 만드는.. Wanda가 거짓말을 만들어 낼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고 가면서도 본인은 예의를 갖추는 듯한..
개인적으로 Peggy같은 아이를 아~주 싫어합니다.. 그래서그런지 읽을수록 화가납니다..)
4 (1) 사람들은 Willie Bounce 의 이름도 우스꽝스럽다고 생각했지만, Petronski라는 이름에서 느끼는 우스꽝스러움은 그것과는 또 달랐다. (아 어렵다.. 멀고도 험한 번역의 길)
(2) Maddie는 마음이 불편해서 손바닥에 놓인 구슬을 이리저리 굴릴뿐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것은 엄밀히말하면 Wanda에 대한 미안함 때문은 아니였다.
읽으면 읽을수록 더 깊게 빠져드네요.. 역시 좋은 글은 특별한 매력이 있나봅니다..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하고 .. Peggy 때문에 화도 나다가.. Meddie의 마음에 동화도 되고,
Wanda 때문에 가슴이 아프기도 합니다.
이 아이들은 사실 어린시절 우리의 모습입니다. 오랜동안 잊고 지내왔던 이야기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는데.. 참 가슴이 아픕니다. 순수하고 아름답기만할거 같은 아이들의 세계가 때로는 어른의 세계보다도 더 잔인하고 무섭습니다.. 때로는 나도 거기에 속하기도 하고 수수방관하기도 하고..
이 책은 나의 과거를 자꾸 들춰냅니다. 나에게 죄책감을 주기도 하고 나를 화가나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 나의 아이의 미래를 걱정하게 만듭니다.. ㅠ.ㅠ
1. 1회 1' 34'' 41
2회 1' 31" 60
3회 1' 25 " 95
2. as though : 4개
3. (4) Maddie는 비록 물려받은 옷을 입지만 Wanda와 환경이 다른것을 다행으로 생각하고,
Wanda에게 관심이 없었지만 Peggy의 드레스게임으로 인해 Wanda를 가여워하는것 같은데...
4. (1) Willie Bounce라는 소년이 있었는데 사람들은 재밌는 이름이라 생각했다. Petronski같은 우스운 이름은아니지만...
(2) Maddie는 당황스러워서 의도적으로 손바닥에 구슬을 넣고 돌리면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녀는 Wanda에게 미안한것은 아니었다.
주말이라 책읽기가 쉽지않네요^^
아이들과 씨름하느라...
지금도 아이들 재우자마자 컴앞에 앉은건데 댓글이 많이 올라왔네요.
과제먼저 올리고 집안 대충 치운 다음에 다시 들어와 다른분 글도 읽어봐야겠네요^^
1. P.8~9 소리내서 읽기
1st : 1분 46초
2nd: 1분 25초
3rd: 1분 19초
2. as though 문장 : 4개
3. 완다가 사는 동네 : 야생화를 따기에는 좋지만 살기에는 적당하지 않은곳이고 스벤슨 할아버지가 사는데 그 집 앞을 지나가려면 숨을 죽이고 지나가야 할 정도로 그 동네에선 다들 이 할아버지를 싫어하네요. 그래서 약간 산이나 외따로 떨어져있는 동네.. 인적도 많이 않은 그런곳 인것 같아요.
일단 요까지만 하고.. 갑니당..
울 딸내미 아들내미.. 오늘은 잠도 안자고 자꾸 엄마를 귀찮게 하네요.
엄마 숙제한다니까 울 아들 초시계를 들고 장난만 치려구 하궁.. 엉엉..
그래도 일케 숙제 하믄서 하니.. 책도 더 재미나구 읽는 재미두 있구.. 넘 좋아요.
울 아들 딸 재우고 조기 조것도 해석하고 싶은뎅.. 헝..
아들내미 낮잠 주무셔서 안자공.. 딸내미는 오빠 따라 덩달아 난리네요.. ㅋㅋ
좀있다 다시 올게요~~~
1. 1회 1분 49초/ 2회 1분 45호 / 3회 1분 29초
2. as though 나온 문장 ; 4
3. 완다가 사는 동네;
완다가 사는 Boggins Height는 우리가 사는 도시처럼 말많고 자동차가 많은 그런 곳이 아니라,
야생화나 잡초가 많고 언제나 조용한 마을인 것 같아요. 거기 사는 스벤슨이라는 할아버지 때문에 사람들이 두려워서 그 동네에 살지 않는 그런 동네에요.
4 (1) 바운스라는 이름을 가진 남자아이가 있었다, 윌리 바운스. 사람들은 그 이름이 웃기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페트론스키랑 같은 식으로 웃기지는 않다고 생각했다.
(2) 매디는 부끄러워서 자기 손바닥에 있는 구슬을 쳐다보았다. 동그랗게 굴리고 아무말도 안하면서.
정말로 완다에게 미안해서 그런 건 아니었다.
-----------------------------------------------
누구 딸이 아니라 자기 이름으로 의견 쓰고 싶답니다. 세번째 미션부터는 Claire로 올릴께요.
그리고...오늘은 상태가 안좋아 영 늘어지더니.. 담엔 잘해서 반장하고 싶다네요 ^^
1. 이번 미션을 얼핏 보고 나가서 처음 미션과 같이 1분 동안에 소리내어서 읽은 줄을 3회 기록하는 줄 았았습니다.
다시 꼼꼼히 읽어보니 두페이지를 읽은 시간을 기록하는 거네요.
이미 3번을 소리내서 읽었기 때문에 다시 읽어서 시간을 재면 기록이 달라질 듯 해서
그냥 올립니다. 이해해주세요~~
다음부터는 열심히 읽고 그대로 하겠습니다^
1회 P9 L11, 2회 P9 L15, 3회 P9 L14
3회에는 초을 재주던 딸아이가 엄마가 너무 빨리 잘 읽어서 감탄하며 웃었다는데
소심한 이 엄마는 신경이 쓰여서 조금 천천히 읽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기록이 낮아졌네요^
2. as thouh 총 4회 나옴
3. Peggy 는 어떤 아이이며 왜 Wannda를 놀리는 것에 대해 죄책감이 없다고 설명되어 있나요?
- Peggy was not really cruel. She protected small children from bullies. And she cried for hours if she saw an animal mistreated. If anybody had said to her, "Don't you think that is a cruel way to treat Wanda?" she would have been very surprised. Cruel? What did the girl want to go and say she had a hundred dresses for? Anybody could tell that was a lie. Why did she want to lie? And she wasn't just an ordinary person, else why would she have a name like that? -
Peggy는 잔인한 아이가 아니며 오히려 어린 아이들이 못된 아이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할 때 보호해주기도 하고 동물들이 학대받는 걸 보면 몇시간이고 계속 우는 아이였다. Peggy는 자신이 Wanda에게 하는 일들이 잘못된 일이며 잔인한 행동을 하는 것이라는 걸 몰랐다.
Wanda의 누가 들어도 거짓말이라는 걸 알 수 있는 말을 계속 하는 것과 Wanda라는 이름을 가진 것이
그런 행동(dress game)을 당할 만하다고 여기고 있었다.
1. page 8-9소리내서 읽기
1회 1분55초
2회 1분 37초
3회 1분 20초
2as though 가 들어간 문장은 몇개인가요?
4문장
3 왜 챕터제목이 드레스게임이며 드레이스게임은 무엇을 말하나요?
.왜 제목이 드레스 게임일까요?
완다가 자신의 옷장에 백벌의 드레스가 있다고 거짓말을 하게되었는데
그 거짓말을 왜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챕터의 제목이 암시해주는것같습니다.
완다는 스스로 이것을 게임이라고 느꼈을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완다가 게임이라고 생각했을만큼 아이들의 놀림이라도 자신에게
안좋은쪽의 관심이라도 계속해서 보여주는것이 좋았었나봅니다...흑 불쌍한 완다)
.드레스게임은 무엇을 말하나요?
아이들이 계속해서 물어오는 완다의 옷장에 대해 궁금해하는것에 대해서
완다는 기억을 해내야 했을것같아요.
뭐라고 이야기했었는지 기억을 하지 못하면 거짓말을 한것이 들통날테니말이죠..
북클럽 두번째 미션을 하면서 제가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학생의 자세로 돌아간듯한 오묘한 행복감을 맛보고 있습니다^^*
제가 핸드폰의 스탑워치를 하고 있으니 은아가 옆에서 자기도 해보겠다고해서
시켜봤어요~
1회 1분41초, 2회 1분26초, 3회 1분20초
아무래도 책읽기는 은아와 함께 할것같습니다^^*
좋은 경험하게 해주신 홍박샘님께 감사드려요~~~^^*
1. p.8,9 낭독
1회
2회
3회
1분 16초
1분 10초
1분 06초
2. as though 가 들어간 문장-4개
3. 백벌의 드레스가 있다고 완다가 얘기하자, 완다를 놀리려고 아이들이 비아냥거리며 더 질문을 하게 되지요. 완다가 계속 반응하며 답을 하니, 아이들의 이 주거니 받거니 하는 상황을 게임이라고 표현한 것 같아요.
4.(1)Willie Bounce라는 이름을 가진 소년이 있었다. 사람들은 그 이름이 재미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Petronski가 우습다는 것은 그것과는 다른 것이다.
(2)Maddie는 당황스러워하며 손바닥의 구슬만 뚫어지게 보며 굴릴 뿐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엄밀히 말하면 완다에게 미안해서 그런 것은 아니었다.
1. 8, 9페이지 소리내어 읽어보기: 1회 1min 20s, 2회 1min 12s, 3회, 1min 10s
2. as though: 4개
3, 게임은 페기의 입장에서 게임이었을것 같아요. 아니 완다 입장에서도 게임이었을까요.? 백벌의 드레스가 있다는것은 거짓말인것 같은데. 거짓말임을 탄로나게 꼼짝할수 없이 걸리게 만들려는 페기와 거짓말인데 거짓말임을 드러나게 안할려고 하는 완다의 계속된 거짓말때문에 그 둘의 게임이 시작된 것 같아요.
계속해서 드레스 얘기를 꺼내며 괴롭히는 페기도 페기지만,. 난 없어 가난해 이렇게 말하지 않고 혹은 앙 하고 울어버리지 않고 꿋꿋하게 버티는 (?) 완다가 얄미웠나 봅니다. 메기와 같이 자기 편이 되어 시녀(?) 와 같은 친구가 되어야 할것인데. 그렇지 않고 꿋꿋하게 버티니. 거짓임이 탄로나 모든 아이들에게 놀림을 주려는 페기와 그로부터 피하기위해 거짓말을 계속 만들어내는 완다사이의 게임 같아요.
그래서 작가가 게임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4 (1) 바운스라는 이름을 가진 한 소년, 윌리 윌리바운스가 있었다. 사람들은 바운스라는 성이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 페트론스키라는 성은 다른 방식으로 재미있었다.
(2)메디는 당황해서 손바닥에 놓여져 있는 마블을 굴리며 공부하면서 스스로 말을 꺼내지는 않았다. 꼭 완다에게 미안해서 그런것은 아니다.
주말에 쉬었더니 오늘부터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1번 1회 1분 21초
2회 1분 15초
3회 1분 13초
2번 as though가 포함된 문장은 4개
3번 완다가 사는 동네를 설명해보세요
완다가 사는동네는 여름에 야생화를 꺽으러 가기는 좋은 곳이지만 사람들이 살만한 곳은 아니다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 책에서 나오는 사람들의 계급을 3단계로 부유층, 가난하지만 변두리로 밀려날 정도는 아닌층, 가진게 없는 극빈층으로 나누었을때 완다가 사는 곳은 3번째 극빈층이 사는 장소. 즉 가진게 없는 사람들이 아직 미개발된 지역에서 어떻게든 자리를 잡을 때까지만 임시로 머무는 곳이라 같이 사는 주변 사람들도 중심지역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소문만 무성한 계층이고 쓰레기나 고물들을 주워다 집에 쌓아둬서 미관상으로도 좋지 못한 동네. 한 마디로 이곳에 산다고 하면 다들 '음. 알만해'하는 표정을 짓는 그런 동네.
4번
1) 거기에는 번스, 윌리엄 번스라는 이름의 한 소년이 있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것이 우습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페트론스키가 웃긴것과 같은 이유에서 보면 웃기지 않았다.
2) 매디는 당황스러운감정을 느꼈다 그리고 그녀의 손바닥안에서 공기돌에 집중하면서, 그것들을 돌리고 그녀자신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것은 그녀가 완다에게 미안함을 느끼는 정확한 이유는 아니다.
다 읽어놓고 메모도 해놓고서는 책을 집에 두고 왔네요..ㅠ.ㅠ
아무래도 퇴근 후 밤에 댓글을 달 수 있을 것 같아요..쫌만 기둘려주셔용^^;;
1. 8,9 페이지 소리내어 읽기
1회 - 1분 25초
2회 - 1분 18초
3회 - 1분 14초
2. as though가 들어간 문장 - 4개
3. 왜 챕터 제목이 드레스 게임이며, 드레스 게임은 무엇을 말하나?
완다가 자기 옷장에 100벌의 드레스가 나란히 걸려있다고 얘기했는데,
이 때문에 아이들은 완다를 놀리기 위해 매일 완다에게 몇 벌의 드레스가 있는지 묻기 시작합니다.
완다에게 몇 벌의 드레스(또는 모자, 신발, 코트 등..)가 있는지 묻는 것,
이것이 드레스 게임인데, 결국, 완다를 놀리기 위한 방법인 것인 것 같아요..
챕터의 제목이 드레스 게임이라는 것은...
한 아이를 놀리는 것을 일종의 게임과 같이 생각하며 즐거워하는 보편 다수의 아이들을 비꼬아서
그렇게 제목을 붙인 것 같아요..
박사님께서 설명해준 책의 배경을 보면, 이 때 미국으로의 이민자들에 대해 제한을 두었던 것 같은데,
같은 계통에 속하지 못한 완다와 같은 사람들에 대한 대다수의 단편적인 생각을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어느 한 사람을 슬프게 하는 일을 게임처럼 즐기는 다수의 사람들..
그리고, 그것이 잘못된 일이라는 것을 못 느끼는 사람들...정말 슬픈 일 같아요..ㅠㅠ
4. 해석
(1) P10 L9 해석
Willie Bounce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사람들은 이 이름이 재미있다고는 생각했지만,
Petronski처럼 재미있지는 않다고 생각했다.
(바운스는 그냥 이름이 재미있는 것이고, 페트론스키는 폴란드 이름이라 재미있는 것..
결국 같은 의미로 이름이 재미있다는 것은 아니다라는 의미..)
(2) P17 L13
매디는 당황스러워서 손바닥 안에 있는 구슬들을 일부러 돌리면서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솔직히 완다에게 미안하게 생각해서 그러는 건 아니었다.
(완다에게 미안해서 이런 행동들을 하는 건 아니었다..)
요 부분은 저도 해석이 매끄럽지가 않아요..맞게 한 건지도 잘 모르겠고.^^*
두번째 미션완료..
너무 기뻐요~~우하하하
1. 8,9페이지 소리내어 읽기
2페이지 낭독
1회
2회
3회
분초
1분 39초
1분 23초
1분 18초
2. as though가 들어간 문장은 모두 몇개인가? 4개
3. (3) Peggy는 어떤 아이이며 왜 Wanda를 놀리는 것에 대해 죄책감이 없다고 설명되어 있나?
Peggy는 학교에서 인기도 좋고, 옷도 잘입고 얼굴도 예쁘고, 잘 사는 집안의 딸이지요. 그래서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은거구요... Peggy에게는 그런식의 우월감이 있는 것 같아요.. 적당히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무시해 버리기도 하고, 잘하는것 같지만 실은 그뒤에 가시를 항상 들고다니는... Maddie가 그만했으면 좋겠다 싶을만큼 Wanda를 많이 무시하죠.. 그 우월감때문에 약자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이 있는것 같아요.. Wanda가 잘 못살고 잘 못입고 다녀도 좀더 당당하고, 큰소리를 낼 수 있는 아이였다면 아마도 Peggy는 Wanda를 그렇게 무시하진 못했을 것 같아요... 또, 자신의 잘못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 Peggy는 다른 아이들 까지 동원해서 Wanda의 열악한 처지를 파헤치고 싶을거예요.. 그렇게 해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고 싶어하는 그런 아이인듯 싶어요.
4. (1)There was one boy named Bounce, Willie Bounce, and people thought that was ***** but not ***** in the same say that Petronski was.
- Willie Bounce라는 이름의 남자아이가 있는데, 사람들(친구들)은 그 이름이 참 우스꽝스럽긴 하지만 Petronski 같이 우스꽝스럽진 않다고 생각했다. (말하자면 Wanda Petronski 라는 이름이 젤로 우스꽝스럽다)
(2) ...Maddie felt embarrassed studied the marbles in her palm of her hand, rolling them around and saying nothing herself. Not that she felt sorry for Wanda exactly.
- Maddie는 당황했서 손바닥안에 구슬을 굴리며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곰곰히 생각했다. 그것은 완다에게 미안해서는 확실히 아니다. (아유~ 해석이 부드럽게 잘 안되네요.. 머리속으로는 알겠는데...)
1. 1회 - 1분 2초
2회 - 58초
3회 - 59초
2. 4개 (둥이맘님 댓글보고는 다시 찾아봤더니... 12 page에서 하나를 빼먹었더라구요..
다시 수정했습니다..^ㅡ^)
3. 왜 드레스 게임이라고 표현했고 드레스 게임은 무엇을 말하나?
몇가지가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드레스 게임은.. 페기와 메디 그리고 다른 여자아이들이 완다를 볼때마다.. 옷, 신발등등에 대해 몇벌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색인지 어떤 종류인지 묻는걸 말하는것 같아요...
첫번째 생각!
솔직히... 제 입장에선 게임이라기 보다는 놀림이라고 생각되는데...
이 책속의 등장하는 아이들에겐 친구에게 상처를 주는 놀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것에 대해 그렇게 작가가 표현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두번째 생각!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페기의 입장에서...
편가르기 게임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다른아이들도 자기처럼 놀려대게 함으로써 자기편인지 가를수 있고...
자기 의지대로 따라가는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페기는 자기가 최고라고 우쭐댈 수 있을것 같아요..
세번째 생각!
페기가 계속 옷 말고도 구두는 몇켤레고 색은 어떤것인지 묻는데...
페기는 완다의 말이 다 거짓이라는걸 완다 스스로 말하게 하려고 하는 일종의 사람 떠보는 게임??
이란 생각도 들어요...
제가 워낙에 독서에 열광하는 사람이 아닌지라...
아이와 함께 책 읽으면서 관심이 생겨 여기까지 왔는데..
역시... 독서실력이 많이 딸리는가봐요....ㅋㅋㅋㅋㅋㅋ
머리속에 생각이 맴도는데... 글로 정리해서 말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ㅋㅋㅋㅋㅋㅋ
댓글 서로 주고 받다보면 해결 되겠지요??ㅋㅋ
4.1) Willie Bounce라는 이름은 가진 소년이 있었다. 사람들은 그 소년의 이름이 우스꽝 스럽다고 생각했지만..
Petronski 만큼 웃기지는 않은것 같다..
2) Maddie는 당황스러워 했고 손바닥안에 있는 구슬을 둥글게 굴리면서 생각했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확실히 완다에게 미안함을 느끼는것 같지는 않았다.
해석도 매끄럽게 되지가 않네요......ㅠㅠ
1. 8~9페이지 낭독: 1회 1분 17초
2회 1분 04초
3회 1분 01초
2. as though 가 들어간 문장: 4개 (생각보다 많지 않네요...)
3. (3) Peggy는 어떤 아이이며 왜 Wanda를 놀리는 것에 죄책감이 없다고 설명되어 있나요?
Peggy는 사실 잔인한 아이는 아니었어요. 그 애는 어린아이들이 놀림을 받으면 보호해주고 또 동물이 학대받는 걸 보면 몇 시간이고 울어대곤 할 정도로 마음이 여린 아이였지요. 만약 누군가 그녀에게 "어째서 완다에게 그렇게 못되게 굴지?"하고 묻는다면, 그애는 깜짝 놀라서 말할 거예요. "잔인하다니요? 걔는 백 벌이나 되는 드레스를 갖고 뭘 하고 싶은걸까요? 아무도 걔한테 거짓말한다고 말하지 않았어요. 어째서 걔는 거짓말을 하는 걸까요? 게다가 걔는 좀 이상하고 어째서 그런 이름을 갖고 있는 걸까요? 어쨌든 아무도 걔를 울리지는 않았단 말이에요. "
4.(1)Willie Bounce라는 소년이 있었는데 사람들은 그 아이의 이름이 좀 우습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Petronski라는 이름은 좀 달랐어요. 그 이름에 대해서는 조롱하고 업신여기는 생각이 들었지요. (의미는 알겠는데 우리말로 매끄럽게 옮겨지지않네요. 좀 과장이 되었네요...ㅜㅜ)
(2)Maddie는 당황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손바닥에 있는 공깃돌을 이리저리 굴리면서 뚫어져라 쳐다보고있었어요. 하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Wanda에게 미안해서 그런건 아니었지요.
5. 제가 오늘 일이 있어서 또다시 들어올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늦게라도 들어와보려구요...^^
그냥 읽으면 다 아는 것같은데 막상 글로 쓰려니 쉽지 않네요.
울 선생님은 어찌나 꼼꼼하게 과제를 주셨는지 감탄했슴다. 덕분에 오랜만에 다시 학생이 된듯 좋았어요^^
죠기 위에 3-(4)번 문제 풀어야할 Kste가 저 Kate 맞죠...??
홍박샘 오타내신곳 가튼데... 호호
이번에는 지명해서 문제풀기!!! 오~옷 문제형식도 다양하고 지명당하니 살짝 옛날 학생시절 생각나며 흥분되는구만요~~ 재미져요~~~ 호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