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임스 눔이--;;
벨라의 손을 물었다.
근데, 난 뱀파이어는 목만 무는줄 알았는데..(트와이라잇 읽기전엔..)
손도 무네요. 헐~
벨라의 통증을 없애준건 벨라의 남자 에드워드.
피에대한 욕망을 눌러가며 독을 빨아내다.
(감정억제하는 모습이 에드워드의 매력인듯.. 늘 즉흥적이고 감정적이면 주인공으로서 매력 없잖아요!!)
2. 계단에서 굴렀다고 했던것 같아요.
이것도 에드워드의 머릿속에서 나온 지혜였지요 .. 아마..(기억이 가물가물..)
3. 출혈이 심해서 받았던 수혈.
(정말 사람마다 피의 냄새가 다를까..판타지에서나 가능한일..)
4. 당근 뱀파이어죠!!!
나두 벨라처럼 나만 늙는건 용서못함!
5. 뱀파이어가 되는거.
제가 화장실에서 나오는 아들놈한테
"너 영어이름 없는데, 엄마가 하나 만들어줄까?"
했더니 "뭐?"하고 묻는 아들..
제가 뭐라고 했을까요????
뒤에서 한심하게 절 쳐다보는 남편의 시선을 모른척하고
"에드워드 아니 Edward(에드월드)"
라고 말하니..
남편눈에선 "내 그럴줄 알았다"는 말이 흘러 넘치고(그래도 내뱉진 않더군요^^)
아들왈
"유치원 다른친구이름이 에드워드 있어서 싫어!!!"
참.. 제스스로도 싱겁다 싶었네요--;;
이것이 [에드워드 증후군]??????????
2. Bella fell down two flights of stairs and through a window. (p.459)
3. She got transfued with others' blood cause she lost her blood a lot.(p.460)
4. My seven-year-old boy was so interested in this book because the book has a movie still. He did not want Bell would change to a vampire- a kind of monsters, exactly. ^^
I could understand Bell would wish to stay with Ed. forever. If I were a writer, I would like to emphasize how dramatic the romance between a vampire and a aging woman could be.
5. Bell assumed that it was a kind of special occasion or ritual which Edward would change her to a vampire. (p.496)
드디어 한 권을 끝냈군요! 단어나 의미 파악등이 부실했지만 여러분들과 한 권을 끝냈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군요.^^
1. James bit her.
Edward took blood from her hand.
2. Bella fell down two flights of stairs and through a window.
3. They gave Bella a few (blood) transfusions.
4. 전 벨라를 뱀파이어로 만들어 영원토록 사랑하게끔 했음 하는데...
늙어가는 벨라와 피터팬같은 에드워드라...
영... 그림이...^^;
5. Bella was hoping that Edward might have changed his mind... that he was going to change her, after all.
드디어 과연 읽을 수 있을까 싶었던 책을 1기 요원님들과 함께하여 끝냈네요.
아이고 신나라...ㅋ
담주 오프때 많이 뵙슴좋겠네요.^^*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건강조심하세요.^^
1. "He bit her." 제임스가 그녀의 손목을 물어 변질시키려했네요. 여기서 궁금한 점은 그에게 물려서 변질되면
그녀도 사악한 Vampire가 될 수 밖에 없을까요? 뭐 Carlisle이나 Edward가 선도하겠죠.
2. "but you tripped on the stairs on the way to my room and.." 포크스로 데리고 가려고 온 Edward에게
가다가 넘어졌다고 얘기하네요. 그 많은 상처를 넘어졌다는 것으로 해결이 되니 다행이에요. 책에의한
그녀의 상처정도면 난간에서 누군가가 던져버렸다고 해야 믿을 듯 한데 말이죠.
3. 수혈을 많이 받아서 이상한 냄새가 났다고 합니다.
4. 저라도 인간과 뱀파이어로 가고 마지막을 뱀파이어로 장식하면 어떨까 하는데요. 갈등 상황. 좋지 않나요?
5. 변신식(?)이라도 치룰 생각이었던 거죠. 마지막 장에서도 Bella의 짜증이 작렬하는 걸요?
아쉽게 끝이 났어요. 사실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로 중간을 끊어먹은 기분이 들긴 하지만
2개월 동안 즐거웠답니다. 오프때 그 뒷이야기에 대해 많은 얘기 나누어요~
그럼 주말 속으로.
1.제임스가 벨라를 물었네요~나쁜XX!!
고통스러워하는 벨라를 위해 에드워드가 빨아내서 구해주었군요.
2.호텔 계단에서 넘어졌다고 했네요...평소에 잘 넘어지니 엄마도 의심없이 믿었나봐요.
3.피를 많이 흘린 벨라가 수혈을 받았네요..
수혈을 받은 벨라에게서 여러사람의 냄새가 났다고 하네요.
4.저라면 인간과 뱀파이어의 사랑으로 가겠어요..
혼자서 후속편을 마구마구 상상해보다가 여러가지 결론도 지어보았네요~ㅋㅋㅋㅋ
5.뱀파이어가 되는줄로 기대하고 있었군요.
제이콥이 다시 등장해서 조금 의아했었네요...
아마도 후속편에서 제이콥과 그의 아버지가 무슨 일을 낼것도 같은...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야호~!!!!!!!!!
책걸이때에 얼굴보고 함께 이 기쁨을 만끽해요~^^*
참석하지 못하시는 요원님들은 너무너무 보고싶을꺼에요.
1. 제임스가 벨라의 손을 물어서 타는 듯한 고통을 느끼는 벨라. 주저하던 에드워드는 벨라의 손에서 독을 빨아냅니다.
2. 피닉스로 온 벨라를 포크스로 데리고 가기위해 에드워드가 왔고, 호텔에서 만나기로 했던 벨라가 계단에서 넘어져 크게 다친거라고 꾸몄습니다.
3. 벨라가 다친곳이 너무 많아 수혈을 해서 에드워드에겐 다른냄새게 난데요
4. 아무래도 둘의 사랑을 이어가는 방법은 벨라가 뱀파이어가 되는 거겠죠? 우리 아들이 사랑을 위해서 뱀파이거가 된다고 하면 어떤 느낌이 들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 (아무래도 배신감이 ㅋㅋㅋ)
5. 좀 확신이 없는데 ,, 아무래도 벨라는 뱀파이어로 변하는 의식을 치르는걸로 생각했던건 아닌지..
한글로 읽었지만 영어로 읽으면서 새로운 재미를 느꼈었어요... 시간만 된다면 나머지도 다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구요... 처음도전했던 북클럽.. 정말 신선하고 행복한 느낌이 들게해주었답니다.. 꼭 책걸이때에 여러분들 만나고 싶네요^^
벨벳님 미션이 재미나서.. 책의 결말부분이 무척 궁금해지는데요?
계속 책읽기가 늦어지고 있어서... 미션을 못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좀 더 분발해볼께요.
바쁘신데 미션 감사합니다. 꾸벅^^*
언제 끝날까 싶었는데 벌써 마지막 미션이네요.
꽃바구니도 감사^^
미션내시는 것도 모라자 마지막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위력까지..^^ 이렇게 드디어 마지막장까지 걸어왔네요.
오늘 소셜 네트워크를 보러갔었는데 65세이상되는 듯 보이는 할머니 세분이 앉아계시더라구요.
대사가 다소 빨라서 보시기 힘드실 텐데 걱정하고 있는데 그들의 대화에 다소 놀랐답니다.
한 할머니가 다른 친구에게 "Justice 읽었니?" 묻자 "응,읽었지" "원서로?" "아니 이번엔 번역본사다 읽었어" "얘 너 언제부터 번역본읽었니?" "예전같지 않아서..눈이" 헉@.@
우리 1기들도 나이들어서도
베스트셀러 정도는 원서로 읽고 배우들이 아무리 빠른 대사를 쳐대도 최근 외화정도는 보러 다니고..그러겠죠?
여하튼 흐뭇했네요. 오히려 제가 대사를 놓쳐 삐거덕 댔답니다. 지 걱정이나 하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