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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r. Henshaw 첫 번째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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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대니얼맘
  • |
  • 2010-12-10 00:17
답댓글

hi^^  

늦었지만 미션 들어갑니다.~~

 

1. Dad : 트럭 운전사. 낭만을 즐길 줄 천상 호남형. 비록 가족에게 안정된 생활은 제공해 주지 못해 이혼당했지만, 그래도 자식의 양육비는 챙겨주는 책임감 있는 아빠.

 

2. 작가가 되기 위해 글을 쓰라고 했군요(12/4)  구체적으로는 마치 일기를 누군가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쓸 수 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리는 '친애하는 (가짜) 헨쇼씨에게'라는 제목으로 일기를 쓰기 시작합니다.(12/21)

 

3. 도시락 가방에 누군가 자꾸 손을 대는 것. 헤헤 결말은 이미 알고 있네요^^;

 

4. 지금은 쓰지 않아요. 하지만 초등학교 때 쓰던 조그만 일기장은 남아 있죠. ㅎㅎ 반 남자애를 보며 귀엽다고 혼자 두근대던 것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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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로즈
  • |
  • 2010-12-06 07:21
답댓글

1.리-생각이 깊고 나름 용감한 친구같아요. 왜냐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에게 어린나이부터 편지를 쓰다니

그런 적극적이 이 글의 중심이기는 하지만...

엄마- 아이에게 도시락을 정성스럽게 싸주는 모습으로 보아 아들을 무척 사랑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최선의

애정표현인듯

아빠- 트럭운전을 하며 돌아다니시는 듯

2.read,look,think,and write

3.도시락을 누군가 자꾸 훔쳐갑니다.

저라면 도시락을 두고 나가는 척하며 문뒤에서 기다리다가 잡아서 그동안의 밥값을 모두 받는다(?)

그것은 아닐꺼고 도시락을 몰래 가져가는 이유가 있겠지요

그 아이도 리처럼 외톨이 그래서 같이 서로 소통한다(?)

4.저는 학창시절 장문의 선생님께 드리면 편지

아니 그것보다는 라디오프로그램에 보내는 엽서 그런것으로 테잎도 타고 선물도 받은 기억이 있고

아 !연예인에게 편지쓰고 그 연예인 만나러 간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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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07 22:41
연예인 누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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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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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08:25
이정석 "첫눈이 온다구요"를 부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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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0-12-05 02:39
답댓글

많이 늦었습니다.. 죄송해요..

 

1. 리 - 이 책은 리의 편지로 이루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리가 헨쇼에게 보내는 편지로 나중에는 헨쇼에게 보내느 편지 형식으로 쓴 일기로 구성이 되어있네요.. 리는 엄마 아빠가 이혼하고 평범하지만 외로운 친구인 것 같아요..

 

리의 엄마 - 엄마는 케이티가 운영하는 catering 에서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고, lvn (간호 보조사?) 가 되기 위해서 대학에서 공부하는 근면하고 정확한 성격의 소유자 같아요..

 

리의 아빠 - 그에 반해 아빠는 정확하고 똑 부러지는 성격은 아닌 듯합니다. (리의 양육비 보내는 것도 잊어버리고.. ) 트럭 운전을 해서 여기 저기를 돌아 다니네요..

 

헨쇼 - 리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2. p14 에 나오네요.. I shoud read, look, listen, think, and write. (write에는 두줄로 밑줄 까지.. ^^)

 

3. 리의 엄마가 catering에서 일하는 관계로 katy가 리를 위해서 맛있는 음식을 싸 주는데요.. 자꾸 누군가가 훔쳐가네요.. 리는 Joe Kelly 라는 다른 사람의 이름을 런치백에 써 놓고 몇일간은 점심을 온전히 먹을 수 있는데요.. 그 것도 몇일 뿐.. 다시 또 누군가가 점심을 훔쳐 갑니다... --> 결국 리는 그 점심을 훔쳐간 사람을 잡게 되고.. 이런 저런 우여곡절 끝에 리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지 않을까요??

 

4. 저도 초등학교 시절에는 일기 열심히 써서 상도 받고 그랬던 것 같은데...

그 이후로는 일기라곤 써 본적이 없네요... 연애할 때도 편지 교환은 안 해 본 것 같아요.. 간단한 카드 정도지..

아래 앤님 글 보니... 앤님 글 잘쓰시는 이유를 알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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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니얼맘
  • |
  • 2010-12-10 00:20
2번 답 페이지 고맙습니다. 미처 체크하지 못하고 저만 다른 답을 썼네요 ㅋ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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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0-12-02 12:04
답댓글

이혼후에 아들과함께 가정을 꾸리고사는 여인이라면...당연히 강하고 심지가 굳어야겠지요?

저는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정말 힘들거라는 추측만 합니다.

부부간의 이혼사유에 성격으로 인한 불화...그리고 이혼. 이점이 제일 많다는데.

요즘은 옛날어른들에 비해서는 덜참고 사는 시대잖아요..

어디까지 참고 살아야하는 걸까요?

갑자기 부부클리닉 분위기네요.

암튼 외로운 리.... 이름도 외롭게 들려요. 그래서 자기도 싫어하나봐요? 개명을 하면 어떨까...톰..허크..참 즐겁게 느껴져요..ㅋ

 

예전에도 썼었지만 저나 남편이나 결혼하면서 초등시절 일기장을 부모님께 받아왔는데요..

이젠 제 딸아이가 이 일기장들을 마르고 닳도록 읽습니다. 특히 아빠일기장을 좋아해요.

짜투리 시간 있을때마다 아빠의 일기장을 읽으며 모르는 단어들도 물어보고 아빠의 일상에 '푸욱"빠집니다.

그리고 아이들 임신했을때 육아일기를 썼었어요..

두꺼운 스프링노트(귀여운 푸와 미키가 그려진 노트랍니다.)를 구입해서 녀석들의 뱃속초음파 사진이랑 점점 불러오는 엄마의 사진등...그리고 제가 직접 그린 그림들....하루의 일상을 적은 일기.

지금은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네요..자기들 이야기를 엄마가 써준게 신기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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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니얼맘
  • |
  • 2010-12-10 00:22
아 저도 임신 노트와 대략 생후 1년까지의 육아 노트 썼었는데...헤 ..이제서야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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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30 11:57
답댓글

1. 한 명만 쓰는 것 아니었나요?

   엄마는 매우 강한 분 같아요. 원리원칙이 강하고 고집도 좀 있고 바르고 평범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것 같네요. 지금은 이혼을 하고 먹고 살기 위해 출장부페의 직원으로 일을 하면서 안정된 직장을 갖기 위해 직업간호 훈련도 열심히 받고 있네요.

반면 아빠는 즉흥적이고 자유로운 영혼이어서 얽매이기 싫어하는 사람 같아요. 자식에게조차 무심하기 이를데 없고 역마살 낀 인생이네요..

주인공은 지금 무척 외롭고 인생의 낙이 없는 상태에서 헨쇼라는 인물을 알게 되고 조금씩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하는 것 같네요. 6학년이고 아빠를 무척 그리워하고 아빠를 닮았는지 반응이 즉각적이네요.

헨쇼가... 저는 뒷부분이 참 궁금합니다. 괴짜일까요??

 

2. p14 에 나오네요. I should follow the tips in your letter. I should read, look, listen, think and write.

 

3. 학교에서는 첫 벨이 울리기 10분 이전에 등교가 허용이 안되는데 주인공은 엄마가 너무 일찍 나가고 나면 혼자 집에 있기가 힘이 듭니다. 그래서 일찍 나서게 되는데 학교는 빨리 들어갈 수가 없고... 학교까지 가는 길에 시간을 버리기 위해 무척 애를 쓰네요.. 게다가 친구도 없고. 선생님들도 별로...

 

4. 저는 결혼 전까지 일기를 꾸준히 쓴 편입니다. 그리고 손편지도 무지하게 썼던 사람이구요. 남편과 연애시절 주고받은 편지뭉치들은 지금도 잘 보관되어 있답니다.

옛날 일기들을 보면... 그 때의 상황과 감정이 고스란히 살아나요. 주체하기 힘들어 주저앉게 만들기도 하죠. 과거에 너무 얽매이는 게 아닐까 싶어 일기란 잔인한 것이란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렇게 일기를 쓰고 생각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글 쓰거나 사고하는 능력이 발달된 게 아닐까... 나름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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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10-12-06 13:38
아.. 저게 팁이군요.. ㅋㅋ
읽고 보고 듣고 생각하고 쓰고..
제 네이버 주소예욤.
http://blog.naver.com/dkstjdrud77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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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니얼맘
  • |
  • 2010-12-10 00:25
이건 다른 얘긴데...울 신랑 이전 남친과 사귈 때 쓴 일기가 있는데 ...장롱 깊숙이 숨겨 놓고 한번도 안 들춰 봤는데...들키면 죽음이죠. 가끔 이걸 어떡하나 하는 갈등에 빠진답니다. 찢어 버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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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10-11-30 10:28
답댓글

1.

주인공 : 평범하고 학교에서 눈에 띄지 않는 아이. 부모의 맘을 헤아릴 줄 아는 속 깊은 아이

엄마 : 힘든 가운데서도 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려 얘쓰심. 고집이 좀 있음(제 생각임)

아빠 : 낭만을 즐길 줄 아나 무책임함.

헨쇼 : 유머감각이 좀 있는 것 같고 꼼꼼한 성격인 것 같음.

 

2. 도서관에서 자료찾기.. 일기 쓰기

 

3. 도시락을 훔쳐가는 사람이 있다.

지금 시대라면 몰래카메라를 설치했을 텐데..

그 당시에 뭘 할 수 있었을까요?

 

4. 저는 편지는 안쓰고요. 편지는 아들넘만 저희 부모한테 쓴답니다.

화가났거나 뭐가 갖고 싶거나 할 때요.. ㅋㅋ

저는 일기는 아니지만 블로그질은 좀 합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꾸준히 씁니다. 아들의 독서진행관련해서요.

 

저도 미션 늦게 올려 죄송해요.

미션 문제 낸다고 뒷부분 읽다가 앞부분의 내용 까먹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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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30 12:00
나중에 블로그도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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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엔
  • |
  • 2010-11-30 07:46
답댓글

안녕하세요. 새 책은 잘 읽고 있었는데 미션이 늦어졌네요. 앞으로 미루지 않고 얼렁얼렁 미션 수행할께요.

갑자기 추워졌네요. 정말 연말이 코 앞으로 다가와서 거리에 대형 트리도 눈에 띄더라구요.

12월 남은 시간 잘 마무리 하시고 감기도 조심하시구요^^ 

 

1. 인물성격 

리- 지금은 6학년 남자아이로 엄마와 아빠가 이혼하여 지금은 엄마와 살고 있어요.

    새로운 학교에서는 소극적인 아이의 모습을 보입니다. Henshaw라는 작가의 책을 좋아해서

    처음에는 작가에게 쓰는 편지로 이 책의 내용이 전개되다가 이후 편지 형식의 일기로 이루어집니다. 

 

엄마 - 요리를 잘 하시고  남편과 이혼하고 리를 혼자 키우면서 catering 사업장에서 파트타임 일을 하지요.

         LVN (간호사)가 되고자 저녁에는 컴뮤니티 컬리지에서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아빠 - 큰 트럭운전사로 이곳 저곳을 옮겨다니는 일을 하세요. 여러 곳을 이동해야하는 일 때문에

          가족을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 것 같아요.  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바빠서인지 아빠가 직접 전달도

          못하고 친구를 통해서 이브 날 전해주지요.  리는 엄마와 살지만 이전에 같이 살던 개는 아빠와

          같이 트럭에서 살아요 .    

 

헨쇼 - 리가 좋아하는 책의 작가이지요.  리가 보낸 편지에 답장도 보내주었네요.

 

2.  처음 답장에서 Learning to use the liberary,

     포스트 카드에서 리에게 한 조언 Keeping a diary

 

3. 반의 누군가가 리의 도시락에서 맛있는 음식을 몰래 훔쳐 먹습니다.

    등교하면 도시락은 교실 뒤에 두는데 맛있는 음식을 싸가면 점심시간에는 없어지곤 하네요.

   

4. 초등학교 2학년 방학과제중 일기쓰기는 그림일기가 아니고 줄공책에 쓰는 일기숙제 였어요.

    정말 하기 싫어서 끝까지 미루다가 개학 전날  언니에게 부탁해서 겨우 숙제를 했는데

    선생님께 딱 걸렸지 뭐에요. 그 후부터는 숙제는 스스로 하는 좋은 습관(?)을 가지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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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30 12:03
날마다 뷔페에서나 볼 수 있는 음식을 도시락으로 싸오는 애가 있다면 정말 군침이 돌 거 같긴 해요.
차라리 친해져서 나누어 먹으면 좋을텐데 아이들이 너무 mean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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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26 15:03
답댓글

오늘 금요일인데 아직 아무도 안달았네요.

저는 오늘 읽고 내일쯤 댓글 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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