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둘러보다 경험담을 적어봅니다.
저도 아이 초등4년에
대단이 학원가가있고 교육열과 환경이 좋다는 곧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초등때까지는 성적도 좋았고 선생님 평이나
독서도 뒤지지 안는다고 생각했거든요
중학교에 들어가서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합니다.
본인이 생각한것처럼 성적이나 등수가
쉽게 오르질 않습니다
사는 것이 거의 비슷하고 교육열 또한 다 비슷한지라
대단한 부모 대단한 아이들이 넘 많아요
또 학교의 학생수도 엄청 많아요
지금은 이사 온것을 조금 후회하고 있어요
아이가 공부에 대히 미리 좌절할까 걱정이 앞섶니다
자신감이 많이 결여 되었거든요
좋은 학교의 기준을 어떤것으로 잡느냐에 달렸지만
아이가 즐거워하고 신나는 공부를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주관적인것같네요~~~
저는 아직 아이들이 초등학생입니다만 가끔 그런 고민합니다.
좋은 중학교가 어떤 의미인지 개개인마다 틀리겟지만 제가 생각하는
좋은 중학교(고등학교포함)는 이렇습니다.
인격적이고 노력하는 선생님이 많은 학교, 성격이 좋고 생각이 학생다운 학생이
많은 학교, 괜찮은 학부모들이 많은 학교, 학교 주변에 유해환경이 없는 학교.....
써놓고 보니 너무 추상적으로만 써놓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실제로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어쨌든 이 기준을 놓고 어느 한 동네를 주시하고 있답니다.
특목고 진학율은 진짜 별볼일 없는 학교이고 주변에 변변한 학원조차 없지만
동네 사람들이 점잖다는 것을 제가 알기에 찍어놓았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화정이라 지나가다 한번 써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