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이구 왕초보다 보니 답글 제목만 쓰고 올려버렸네요.ㅠㅠ. 저도 말씀하신 책 읽어보았답니다.
저희집 큰 놈때문에 이래야 될까 저래야 될까 고민하다가.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는 일 정말 모든 엄마들의 숙제인 것 같습니다.
저희 큰 놈은 이제 고2라 그 연구소(?) 보내기도 너무 늦어버린 것 같아 그냥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 걸 하면서 끙끙대고 있습니다. 물론 효과가 있을지 지금으로선 알수 없지만 수학때문에 하도 답답해서요.
저도 궁금합니다. 가끔식 진행사항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한 한달째 눈팅만 하다가 아직 이름도 못정했네요.
쑥쑥 고참 선배님들 모두 좋은 정보 올려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꾸 ~~ 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