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벼락치기를...
저번주 한 번 읽어줄 때는 시큰둥 하더니
어제 3번 읽고 , 워크싯 한장 할 예정이었는데, get well soon 까지 몇개를 더했네요^^;;;
식사예절 이야기 나누었어요
1. 한 자리에 앉아 시끄럽게 먹지않고
2. 더 먹고 싶을 땐 more, please 라고 말하고
3. 다 먹으면 잘먹었습니다. 인사하는 거라네요
워크싯 풀기
Draw your favorite Meal
접시에 콩 빵을 그려넣었어요.. 빵순이~~
From farm to table
짝을 잘 찾아 맞추었구요
(동생도 시샘을 내며 열심히 열심히~~~)
Food bingo
제일 좋아하는 게임이었어요
bingo를 외칠때마다
의욕에 넘치는 눈빛이 초롱초롱
엄마한테 bingo한번을 양보 안하네요^^;;
동생이 공룡도 만들었어요..
시은이는 공룡 만들기 싫다고~~~;;;
벼락치기 미션 수행 하느라 자정을 넘겼답니다... 아휴~~~
그림이 정말 너무너무 재미나는 책이라
유예랑 읽을때마다 즐거워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음식에 관한 책이라 요리활동이라도 해보려 했는데
이놈의 엄마회사가 왜이리 바쁜지^y^
유예는 먹고 싶은 음식이 국수라네요~(것두 외할머니가 만들어주시는..)

이번책은 내용도 쉽고 잼있어서 읽기는 많이 했는데
다른 미션은 많이 해주질 못해서 아쉬워요
6살 김태형 숙제 올려요...
읽기는 매일 읽었습니다. 혼자서는 아직 못 읽고 엄마가 읽어 주었어요...





워크시트 풀기




좋아하는 음식을 그리랬더니 과일이랑 생선이랑 돼지고기랑 하엿튼 대는 데로 그렸네요...
이제 공룡책도 두권밖에 안 남았네요...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왜이리 시간이 후다닥 지나가는 지....
그래두 12월 첫째날 즐겁게 시작하세염...^^
서진이와 꼽사리 서우 미션제출합니다
제가 책2번정도 읽어줬구 초재기는 오늘 몰아서 3번했어요(엄마닮아 벼락치기 ㅋㅋ)
1회 : 1분 36초
2회 : 1분 40초
3회 : 1분 18초


저번에 공룡만들어뒀던거(요런 처치곤란한 것들이 자꾸 쌓여가네요 ^^;) 함 색칠해봤어요
역시 물감있음 만사오케이인 아이들!

음식관련책이라 애들하고 간단하게 꼬치를 만들어봤네요 재료도 별거없는데 꼬치에 끼우니 넘 좋아하구
잘먹더라구요 근데 메추리알까기 넘 어려워요 ^^

제가 애용하는 OHP 필름지에 올려주신 음식빙고자료 본따서 그리구 또 제가 애용하는 장소
욕실벽에다가 붙이고 놀았어요 서로 자기가 붙이겠다고 싸움날뻔~ I like와 I don't like 연습도
살짝 해봤네요

도서관갔다가 공룡관련책있길래 빌려와서 읽구요 브레인뱅크책중에서(요게 짧으니깐 ㅎㅎ)
음식관련책 읽어봤어요
공룡책도 거의 끝나가네요 보드북보다 오히려 페이퍼북을 더좋아하던데 그림이 커서 그런가?
책은 매일 읽어주었어요
웍크지는 하고 싶은거만 골라서 했는데 인증샷 찍기 전에 사라졌어요 ㅠㅠ
대신 리딩몬스터 코스북에 나온 공룡글인데 예린이가 너무 좋아해서 매일 매일 읽으면서 깔깔거리네요

책은 열심히 보았구요...
우유먹을때 거품만드는 것 보고 자신과 똑같다고 무지 좋아 하네요...^^;;
윅식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들로....^^
접시에 담은 음식그림은...공룡들 먹으라고.. 그렸음다...(불쌍한 코로스케^^;;)

요번에는 공룡만들기가 없다고 해도...
꼭 있어야 한다고...있어야 미션이라고..징징대서 사이트 에서 프린트 해서 만들었구요...^^~

같이 책 보다..돌아 앉아 뚝딱.(정성들여서 그리기 보단...늘 속도전..으로 그려댐...^^;;)

새벽에 눈이 왔네요...
아침에 유치원 길에 눈 뭉쳐야지 하며..
장갑 챙겨 나간 울 아들 급 실망 했네요...ㅎㅎ
아공아공... 신학기가 시작될때가 다가오니 싱숭생숭하신 분들이 많은듯...
저도 그러네요.. 울 첫째는 내년 3학년인데 신학기 교과서 절반을 이미 받아왔어요.
과학 & 과학실험 그리고 체육이 있다고 신기해 하더군요... 저는 무엇보다 두배로 두꺼워진 말하기, 듣기, 쓰기 교과서가 눈에 뜨의던데...쩝~~
울 아이 하는말 "엄마.. 과학 교과서 봤는데, 완전 쉬워요..."
이런 근거 없는 자신감은 대체 어디서 오는 걸까요?...에공..
그래도 아들을 믿고 일년을 또 잘 보내봐야겠죠....ㅋㅋㅋ
미션 수행 올립니다.
책은 매일 큰 소리로 읽어줬어요.
관련 워크싯은 아래와 같이 했습니다.

우선 먹다 "eat"라는 동사 가지고 얘기하고 색칠하기 했구요, 먹는 음식중에서 과일과 야채에 대해 공부해봤어요..
저희 둘째가 틀린것 보이시죠?..그래도 한살 많다고 조카가 낫더군요...
다음은 피자 만들기...




그냥 종이에 있는 그림 색칠해서 붙이는건데, 의외로 재밌어 하더군요..
근데 울 둘째는표정이 왜 저러리 음흉하게 나왔을까요...쩝...게다가 내복 빠숑...이궁 못말려.

글고 햇살나라님께서 올려준 것도 울 아이들 수준에 맞춰 쉬운걸루다가...ㅋㅋㅋㅋ
책은 데이빗(No, Davd by David Shannon) 읽었어요.. Good manner와 관련해서요...
이상 미션 수행 내용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밤에 눈이 내렸네요..^^
yuna가 키자니아 체험학습 가는 날인데..길이 많이 막힐까 걱정부터 앞서네요..
꼬맹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눈길을 걸으며 너무 좋아하네요..
눈길이 좀 미끄럽더라구요..모두들 조심하셔요^^
yuna의 여전한 돈가스 사랑..역시 돈가스부터 그립니다^^

공룡도 열심히 찾아 붙이고..^^
f
food관련 책을 읽었어요..

호호호 1등을 놓쳤네요
오랜만에 일등하나 했는데 늦었군요
오랜만에 아이들이 열심히 워크싯을 하였네요
깜짝 놀랜건 딸이 더 열정적으로 하는거에요
결국 아들이 할 빙고도 딸이 해버린 것입니다
접시 그림도 전단지를 가져와 먹고 싶은것을 오리라고 했더니
아들은 4개 오려서 붙이고는 나 다 했어
울딸 열심히 오리고 붙이고 그리기까지 합니다
얼마나 귀여운지 조것이 더 잘할것 같아요 ^^*
책은 몇번 읽어 주지 못하고 미션만 잼나게 했습니다






햇살나라님께서 고민이 많으신가보네요
원래 첨이 다 그런거 같아요 어떤길이 옳은지 첫째는 항상 안개속의 갈림길 연속인것 같아요
이번주는 많이 춥기도 하고 사건사고도 있었는데 다들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Ruby 이번주 미션입니다
책읽기 25번(점점 줄어드네요^^) 사실 요거 엉터리 읽기입니다 한줄읽고 책속의 공룡과 똑같이 집어던지고
트림하고 춤추고 노래부르면서 나머지는 외어서 읽는거예요 책을 읽는건지 노는건지 영~~ 그래도
즐거워해서 그냥 놔두고 많이 읽었다고 칭찬해 줍니다^^
색종이를 가위질해서 놀다 연지가 프테라노돈 만들었는데 제법 비슷한 모양이 나옵니다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