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요즘 바빠서 아이가 한 미션 이제사 올립니다ㅠㅠ





옵션 미션을 빠뜨렸네요.
계속 미국에 대해서 하고 있으니깐 나중에 정리할께요~
왕~창 밀리니 정~말 대책이 안서네요...
저는 저녘준비하고 아이 혼자서 하라고 했더니 역쉬나...
자꾸 밀리면 안될것 같아 그대로 올립니다^
기말 전에는 뜬금없이 수학학원을 다닌대서 원하는 학원에 등록했어요,
여태 학원근처도 안가본 녀석의 이유를 들으니
기말 잘보고싶어서/친구가 있어서/이제는 공부를 해야겠기에 였습니다.
가장 큰이유는 2번째지만 모른척 하고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고 보냈어요.
자기주도학습의 한맥락에서 학원도 내가 필요할 때 다닌다라는 차원으로요.
둘째 녀석에게도
공을 들이는 만큼 보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1-10챕터별 웍싯만 했어요^


아이들 기말고사는 잘 치뤘는지요?
쥬니는 과잉치가 있어서 발치수술 날짜를 잡고 몇 가지 검사를 하느라 좀 분주했네요.
앞니 중앙에 자리잡고 잇어서 영구치가 내려오기 전에 제거하는게 좋다더군요.
간단한 제거수술이긴 하지만 잇몸을 들어내고 하는 수술이라 아이가 힘들것 같은 생각에
맘이 아프네요.
이럴땐 그냥 무탈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생각만 든답니다.
후기가 썰렁해도 이해하시고.. 담 주엔 좀 홀가분한 마음으로 후기 올릴께요.^^


울 집은 시험이 일찍 끝난 관계로 제날짜에 올립니다 ^ ^
모두 모두 시험 잘 보세용
지난 토욜에 제가 겁이 나서 학원레벨테스트를 미루다 지난번 휘윤맘님의 말씀도 그랬고, 쑥을 통해 알게된 지인께서도 겁내지 말고 레벨테스트 받아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하시더군요
용기를 내어 청*에 가서 레벨테스트를 받고 왔네요
1시간 30분이란 시간이 매우 길게 느껴졌고 시험을 마치고 나온 아이의 표정속에서 테스트가 무척이나 어려웠음이 느껴졌어요
사실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레벨테스트 받기가 무서운것은 아이의 레벨에 대한 평가는 곧 엄마의 진행방식에 대한 결과와 같아서 제가 더 떨리고 무섭더군요
결과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결과였답니다.
그래도 영어의 입문이 늦은 울 아들한테는 이정도면 만족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쓰기 문제에서 써머리문제가 나왔었는데 롸이팅의 스킬이 부족한 부분이 보이나 중심내용 요약은 아주 잘했다고 칭찬해주셨어요. 학원문을 나오면서 아들왈 매직트리 챕터 요약이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제 마음속엔 북클럽 사랑이 점점 커져가네요 ^ ^
미션 1. 소리내어 읽기
챕터 6 : 4:27 / 4:20
챕터 7: 4:43 / 4:37
챕터 8: 3:18/ 3:31
챕터 9 : 3:17/ 3:09
챕터 10 : 2:24 /2:17
미션 2. 챕터 6-10 문제풀기

미션 3: 전체 워크북 풀기

미션 4. 요약정리



다들 시험기간이라 정말 조용하네요...
시험기간이 아닌 저희 집은 요번 주에 무슨 귀신이 씌였는지 아무 것도 못하고 그냥 지나갔네요...
휘윤맘님께 죄송한 마음 그지 없습니다...
조금 늦어도 기다려 주실꺼죠? ㅎㅎㅎ
낼이 시험이라 여러모로 바쁘고 여유가 없네요.. 엄마인 제가 더...ㅠㅠ
일단 해놓은 것만 올리고 나중에 다시 보충할도록 할게요..
1. 6~10챕터 소리내어 읽기 : 10분 42초
2. 워크시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