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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큰 엄마의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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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애기아빠
  • |
  • 2008-07-08 16:42
답댓글

종채맘님 글을 읽다보면 그냥 웃음이 나네여...애들 공부 시키는 것도 성격처럼 시원시원하신거 같네여...^^

아이들한테 정말 중요한것이 독서라고 생각이 드네여...책에는 모든 지식이 담겨 있다는거 다들 아시겠지만...^^;

독서하는 습관만 잘 길들여 놓구 스스로 공부할수 있도록 옆에서 지금처럼 지도해 준다면 그 어떤 사교육 보다도

더 효과를 보실수 있을거 같네여...^^ 종채맘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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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영
  • |
  • 2008-07-02 23:55
답댓글

너무 잘하시는 것 같네요. 첫 아이 잘 키우면 그 다음 아이들은 따라간다고 하죠. 요즘은 아이들이 한, 둘이라 그것도 옛말이 되어버렸지만...

 

초등학교 때는 공부하는 습관들이고 중학교때는 내신관리하는 연습과 영어만 확실히(=수능 80점이상) 해 놓으면 걱정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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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07-03 09:22
따라가기보다는 어찌나 지지고 볶는쥐..
그래도 제가 없으면 큰애말에 따라 샤샤샥~~~^^
습관....아예 몸에 베이게 해주려고 하는데 아직 그렇게까지는...
역쉬...쑥쑥 엄마들이 흔들리며 간 쫄아든 제게 힘을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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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02 21:11
답댓글

저 쪽 방에서 신이 이야기를 풀어주신...

거의 발걸음을 안하던 방에 어쩐 일로 끌리듯 들어갔는데 거기서 글을 읽었습니다.

 

아이들...장차 제대로 된 리더로 클 것 같습니다...

엄마의 굳은 중심이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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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07-03 09:20
앗 레이지님이 이케 말씀해주시니 황송시러워랏ㅅㅅ ^^
제대로 된 리더... 만큼은 아니더라도 아픔이 있는 아이들이라 부끄러움을 아는 아이들로 자라주었으면 하는데 지가 승질이 삐리리~~~해서리...
파블로의 감성만큼만 되면 좋겠어요
레이지님 간담회 가고 싶었는디 지난번엔 시간이 안되어 눈물을 머금고 허벅지 찌르며 참았는디 이케 늦어질줄 알았음 신청할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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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02 10:43
답댓글

멋지십니다.

우와~~ 4명이나 되는 아이를 어쩜 그리 잘 키우시는지요..

저는 제가 정신없어(?) 모두 학원보내고 여유를 누릴것같은데 ㅎㅎ

아이들이 제각각 자기할일하는걸 보니.. 정말 입이 쩌억~입니다.

저는 둘 스케줄 관리도 힘들거든요 ㅜㅜ;

큰애는 나름 할일 알아서 하는데 둘째는 그저 놀기만 ㅋㅋ

6시 반에 일어나 9시에 잠드는아이들.. 그 일상도 그저 멋져보여요.

정말 멋져부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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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07-02 21:01
6시반...것도 늦게 일어날때입니다..
그저 잠은 아침 늦잠이 최고인디... 불효막심한것들 6시이전부터 시끄럽게..콱~~~ㅡ.ㅡ;;
지금도 9시되자마자 신나서 자러 들어갑니다..ㅡ.ㅡ;;
어찌보면 아이들이 넷이나 되니 지들끼리 알아서 하는것도 있기도 해요
전 식탁에 앉아서 무슨 안내멘트 아나운서처럼 무슨시간이닷ㅅㅅㅅ 이거만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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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6맘
  • |
  • 2008-07-02 10:42
답댓글

마자요! 지금 자랑하시는 거 같은데요? 호호호---. 아이들이 좋겠어요. 제생각엔 학원 보내실 필요 전~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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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02 10:44
아이디 저랑 비슷해요~ 방가방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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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현맘
  • |
  • 2008-07-02 10:20
답댓글

대단하세요.  저는 예능만 시킨다고 주변에서 날리예요.  다른걸 해야지 하면서요.  하지만, 피아노, 바이올린을

너무 좋아하니, 4학년인데 걱정은 걱정이예요. 제가 5월부터 일도 시작했고,.. 걱정입니다.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흔들흔들하지 않으려구요.  영어는 학습지로 제가 시작해보려구요... 넉두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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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07-02 20:58
저 위에 5,6학년은 조카들이거든요
학원만 댕기고 집에서 스스로 공부 한 자 안하는 녀석들이 꼴보기 싫어서 끌고와서 옆에 끼고 괴롭히며 같이 삽니다
저 녀석은 4학년때 영어를 시작했어요.. 학습지든 책이든 뭐든 엄마가 옆에서 같이 앉아 있어주는것만으로도 최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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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눈
  • |
  • 2008-07-02 09:21
답댓글

ㅎㅎ 제가 느끼기엔  '저 이래 아덜 자~알 키우고 있씀다' 하고 자랑하시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절대 TV나 신문에나온 사교육기사 보고 흔들리지 마세요.

소신있게 교육하시는 간 큰어머님 홧~~~~띵!!!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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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07-02 20:55
자랑...티났습니까...ㅋㅋㅋㅋ ㅡ.ㅡ
아마도 엄마표로 하는 엄마들 저 말고도 많이들 이렇게 흔들리지 엄마들과
저 스스로에게도 위로가 필요했습니당
실눈님 홧!~~띵에 힘입어 간 튼튼하게 지켜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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