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채맘님 글을 읽다보면 그냥 웃음이 나네여...애들 공부 시키는 것도 성격처럼 시원시원하신거 같네여...^^
아이들한테 정말 중요한것이 독서라고 생각이 드네여...책에는 모든 지식이 담겨 있다는거 다들 아시겠지만...^^;
독서하는 습관만 잘 길들여 놓구 스스로 공부할수 있도록 옆에서 지금처럼 지도해 준다면 그 어떤 사교육 보다도
더 효과를 보실수 있을거 같네여...^^ 종채맘님 화이팅입니다...^^
너무 잘하시는 것 같네요. 첫 아이 잘 키우면 그 다음 아이들은 따라간다고 하죠. 요즘은 아이들이 한, 둘이라 그것도 옛말이 되어버렸지만...
초등학교 때는 공부하는 습관들이고 중학교때는 내신관리하는 연습과 영어만 확실히(=수능 80점이상) 해 놓으면 걱정없을 것 같습니다.
저 쪽 방에서 신이 이야기를 풀어주신...
거의 발걸음을 안하던 방에 어쩐 일로 끌리듯 들어갔는데 거기서 글을 읽었습니다.
아이들...장차 제대로 된 리더로 클 것 같습니다...
엄마의 굳은 중심이 부럽군요^^
멋지십니다.
우와~~ 4명이나 되는 아이를 어쩜 그리 잘 키우시는지요..
저는 제가 정신없어(?) 모두 학원보내고 여유를 누릴것같은데 ㅎㅎ
아이들이 제각각 자기할일하는걸 보니.. 정말 입이 쩌억~입니다.
저는 둘 스케줄 관리도 힘들거든요 ㅜㅜ;
큰애는 나름 할일 알아서 하는데 둘째는 그저 놀기만 ㅋㅋ
6시 반에 일어나 9시에 잠드는아이들.. 그 일상도 그저 멋져보여요.
정말 멋져부러~ ㅎㅎ
마자요! 지금 자랑하시는 거 같은데요? 호호호---. 아이들이 좋겠어요. 제생각엔 학원 보내실 필요 전~혀 없을 것 같아요.
대단하세요. 저는 예능만 시킨다고 주변에서 날리예요. 다른걸 해야지 하면서요. 하지만, 피아노, 바이올린을
너무 좋아하니, 4학년인데 걱정은 걱정이예요. 제가 5월부터 일도 시작했고,.. 걱정입니다.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흔들흔들하지 않으려구요. 영어는 학습지로 제가 시작해보려구요... 넉두리였네요...
ㅎㅎ 제가 느끼기엔 '저 이래 아덜 자~알 키우고 있씀다' 하고 자랑하시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절대 TV나 신문에나온 사교육기사 보고 흔들리지 마세요.
소신있게 교육하시는 간 큰어머님 홧~~~~띵!!!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