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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 틈에서 생활영어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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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똘똘맘
  • |
  • 2003-11-02 23:01
답댓글
귓속말... 그렇군요... 다른사람들의 시선이 좀 의식이 되지만 좀 부끄러운만큼 저녁에 공부더하고.. 용기를 내봐야겠네요.. 오늘은 시댁에서 아기랑 영어로 놀았는데 시부모님들은 좋아하시더라구요 엄마가 영어공부도 시켜준다고 책사주라고 용돈도 주시구 ^^ 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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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기맘
  • |
  • 2003-11-02 22:51
답댓글
우리 서기는 지금 27개월인데요... 어렸을때 부터 늘 밖에 나갈때면 카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노래를 들려주었어요... 그래서인지 지금 개월수에 비해선 많은 노래를 알고 있답니다. 영어동요나 우리 동요,,, 그외에도 중국어나 일어의 간단한 말을 함께 하곤 하는데 알아듣고 가끔씩은 혼자서도 말을 하곤 해요... 전 얼굴에 철판을 좀 깔아서 밖에서 서기강 함께 노래도 크게 하고 말도 크게 하는 편이거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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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맘
  • |
  • 2003-11-02 22:35
답댓글
전 밖에 나가면 저도 모르게 작은 목소리로 아이에게 영어로 말을 했나봐요. 어느날 아이가 귓속말로 대답을 하더라구요. 이게 저의 한계더라구요. 엄마들얼굴에 철판을 깔 필요가 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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