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1회 : 3' 27", 2회 : 3' 06"
2. He was such a stubborn, prickly old man, he would always say everything was fine.
The Grandpa she'd always known had been a man of vigor, energy, passion, despite his age.
3. The picture was strange and amorphous, so different from his other paintings. And it's got a name.
#2. 1. Grandpa wanted to go back and see his boyhood home again, something he had never expressed the slightest desire to do. That in itself was out of character: he'd always scorned looking back, as though it were a weakness. But memories, she knew, must be painful for him.
2. There was something strange about this place, unsettling even, yet not scary. It was as though there were a spirit here, not some ghoul or creeping shade, but a spirit running through all this like a magic charm.
#3. 1. Someone was near; someone was watching her. She could feel it.
댓글이 많이 늦었네요.^^;
저도 꽁이님께서 쓰신 문장을 읽다가 밑줄 쫙~ 그었는데...ㅎㅎㅎ
성장소설이라서일까요...
이 책을 읽다보니 우리네 인생사가 머릿속에 그려지네요.
1. Read Aloud pp. 1-3
1th 3' 24" 2nd 3' 7"
2. Grandpa seemed to have very strong personality unlike her dad.
p.12 The Grandpa she'd always known had been a man of vigor, energy, passion,despite his age.
3. Grandpa's new picture got its own name unlike other previous paintings. He told them an artistt doesn't need to explain his painting because each picture has its own life and its own language like a poem. He thought a picture showed everything and an artist did not need to explain a single thing to people. pp.16-17
4. The family planned the trip to Grandpa's boyhood home before he got heart attack. He had always thought looking back was a weakness.Moreover the memory was harsh for him because he lost his parents in his adolescence. pp.23-24
5. Even though the stream made Jess awake, she got soothed by the sound as if she fell asleep. She liked the stream and the more she listened,the more it was like conversation. As she approached the stream, she felt like it has its own spirit. p.31, p.33
6. She felt someone was around her and watched her even though she looked around carefully. p.45
판타지 소설 읽다가 한 소녀의 삶의 성장통 같은 이야기를 따라가려니 조금 지지부진하긴 한데..은근히 매력있는 책이군요. 조금 다른 이야기이나..딸 아이가 있다면 이 책 같이 읽고 싶은데 혼자 읽었답니다. 제 절친이 낸 처녀작이에요.

TGIF!! ^^
챕터1
1.3분 13초
2분 50초
나머지 미션은 아랫분들과 같아요.^^*
지금 너무 바빠서 미션 이렇게 대충해놓고 나갑니다.
내일 다시 시간내서 올께요.
이제 후반부를 읽고 있는데 다음책부터는 절대 먼저 읽지 말아야겠어요.ㅜ,ㅜ
미션수행을 너무 대충대충 하고 넘어가는것 같습니다.
진도 맞춰서 함께 해나가야겠어요.
날씨 추운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챕터 1
1. 3분 15초
2분 21초
(미션한다고 미리 읽었더니 좀 더 빨리 읽는 것 같아요..^^)
2. 고집이 세고, 성격이 약간 괴팍(?)스럽기도 하지만 에너지와 열정이 넘치시는 분.
3. 할아버지의 그림에는 항상 제목이 없었는데, 퇴원하신 날 그린 그림에는 제목이 붙어 있었지요.
" River Boy"
It's not up to the artist to explain a painting, because each picture has its own life and its own
language, just like a poem, and we either understand it or we don't.
챕터 2
1. 할아버지는 평소 과거를 돌아보는 걸 싫어하셨지요.
뒤를 돌아보는 건 나약함을 나타내는 것이라 생각하신 듯 해요.
아마도 15살 때 화재로 집도 부모님도 잃어버린 것에 대한 기억 때문에 과거를 회상하는 것이
할아버지에게는 고통스러웠을지도 모르죠.
2. There was something strange about this place, unsettling even, yet not scary.
It was as though there were a spirit here, not some ghoul or creeping shade,
but a spirit of the rever, of the trees and hills, a spirit running through all this like a magic charm.
챕터 3
1. 누군가가 자기를 보고 있는 듯한, 누군가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을 받고 오싹해했지요...
금요일에 기관지염 걸려서 열이 좀 나고, 아침에 마술까지 걸려 컨디션 최악인데..
괜찮을 줄 알고 출근했어요..
그 날따라 만원전철은 연착되어서 엄청 늦게 가고, 정말 서있는 게 너무 괴로울 정도였는데..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그런가 갑자기 열이 너무 많이 나더라구요..ㅠㅠ
무슨 정신으로 회사에 갔는지도 모르겠고..
얼떨결에 가서 너무 아파서 눈물 찔끔 흘리고..
오후에 반차내고 얼떨결에 집에 와서 주말까지 잠만 잤어요..ㅋㅋ
저는 이제 괜찮아졌는데, 이제 저희 엄마가 아프시네요..옮겼나봐요..ㅠㅠ
우리 요원님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아후 ~ 지워져서 두번째 올려요ㅜ,ㅜ
1-1. 1회: 3분 50초(소리내기)
2회: 3분 30초(묵독)
1-2. 완고하시지만 열정도 있고 에너지가 있으신 분
1-3. It's not up to the artist to explain a painting, because each picture has its own life and its own language, just like a poem, and we either understand it or we don't.
3-1. 누군가 가까이 있는거 같은; 누군가 보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몇번을 읽어야 이해가 되는 데요.. 챕터 2는 답을 찾지 못했어요^^;;;
늦었지만 다음 미션으로 넘어갈게요~~~^^
전 오늘 댓글만 달러 왔네요.
챕터 1밖에 안 읽었어요.
빨리 읽어야 할 터인데...ㅠㅠ
무슨 일이 제게 일어났던 것은 아니였는데 미션을 미루고 미루고^^;
해석이 너무 안되서 답을 달수 없을 정도였다면 믿어주실까?
배경속에 묻혀 스쳐가는 감정을 다루는 표현력 부분의 해석이 미션에 바로 대답할 만큼 쉽지가 않았답니다.
챕터 1
1. 4'57''(소리내어 읽기) 2회를 하지 못했어요. 문제를 제대로 읽지 못해서 저는 chapter 1전체를 소리내어 읽어버리는 황당한 사건이 있었답니다.
2. 매우 고집스러운 분이지만 손녀딸에게 나쁜 감정 표현은 삼가하시는 분.
3. 그림의 제목을 달지 않는 분이신데 이번 그림에는 River boy라고 그림에 이름을 붙여주셨죠.
" He told you it's not up to the artist to explain a painting, because each picture has its own life and its own language, just like a poem, and we either understand it or we don't. "
챕터 2
1. 과거를 기억하는 것을 즐기지 않으셨어요.
2. 강물과 숲이 살아있다고 느꼈던 것 같아요. 웅장함과 신비함의 힘이였을까요.
챕터 3
1. 자신이 있는 공간에 다른 누군가가 함께 하는 듯한 오싹한 느낌을 갖게 됩니다.
만약 번역본을 읽는 다면 ( 혹은 제대로 해석을 한다면) 아마도 제가 어릴 적 좋아하던 수필적 성향이 강한 소설이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보내셨나요? ^^
저도 미션 올려요^^
전 물이 무섭고 수영이란 안친해서 그런지 이야기초반인 지금 완전 몰입이 안되고있어유..ㅎ
하지만 미션덕에 책을 더 꼼꼼하게 볼 수 있었답니다..
챕터1
1.1회; 4'07"(묵독)
2회; 3'38"9묵독)
2.아주 완고하시면서도 에너지가 넘치시는 분....
3.병원에서 퇴원하시자마자 그림을 그리셨고 또 평소와 달리 그림에 제목이 있었어요...
그래서 엄마와 제스는 언젠가 소년을 그려넣을것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He told you it's not up to the artist to explain a painting, because each picture has its own
life and its own language,just like a poem,and we either understand it or we don't.
And he said painting's hard enough work as it is without having to waste time telling
every idiot." (p.17 line 2~)
챕터2
1.과거와는 차단하며,과거를 돌아보는 것은 나약해지는 것이라 경멸하던 할아버지였기 때문...
2.강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신비로워하면서도 이 곳을 좋아하게 됩니다..
챕터3
1.누군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것 같은 생각,혼자가 아닌 것 같은 생각에 놀라게 됩니다..
꽁이님 덕에 책을 더 여러번 꼼꼼히 볼 수 있었네요...
제가 치아를 4개를 발치하고 임플란트를 두개 한 상태라 콘디숀이 좀 안좋거든요..
임플란트 이거 보통일이 아니네요..
먹을 것도 제대로 못먹고..(고기랑 beer도 땡기구요~) 운동도 못하고 엉덩이주사는 5일째
맞고 있고...아이들 책은 이상한 샌 발음으로 읽어주고..(것도 조금만)
암튼 무지 힘든 일이네요...
1기 요원 여러분들도 치아관리 잘하셔야해요^^
제가 치과가 무셔워서 좀 멀리했더만 그러네요~~
여섯살 때부터 4학년때까지 수영을 배웠답니다. 운동신경이 둔한 편인데도 꽤 오랫동안 했었죠?^^
요즘은 아니지만 학교 다닐 때까지만 해도 물속에서 수영하는 것처럼 하늘을 나는 꿈도 자주 꿨었어요. 참 기분좋은 꿈이었는데...
덕분에 Jess가 수영하는 장면을 묘사한 부분에서 완전 몰입해서 봤네요.
나름 책을 쉽게 읽었다고 생각하고 북클럽에 들어와 문제를 읽었더니, 왠걸 머릿속이 하얗네요.^^
책 다시 읽고 문제 풀었어요.
다음 미션부터는 더 꼼꼼히 읽어야 겠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1-1. 소리내어 읽기 -1회: 4분 2초, 2회: 3분 54초
1-2. 자기 생각이 확고하고, 고집스럽고 강한 성격이며 한편으로는 활기차고 열정적인 분
1-3. 그림을 완성시킬 장소로 가고 싶다고 한 것, 그림의 제목이 있는 것, river boy란 제목과 달리 그림 속에 river boy는 아직 그려 지지 않아, 그림의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운 것.
It's not up to the artist to explain a painting, because each picture has its own life and its own language, just like a poem.
2-1. 평소 어린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며 스스로가 나약해지는 것을 경멸하던 할아버지 였기에,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 것을 철저히 차단해 왔었기 때문.
2-2. 근처에 아무도 살지 않는 고요하고 고립된 공간에서, 강물이 흘러가는 소리를 들으며 주변 풍경을 상상해보며 뭔가 낯설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떠올림.
3-1.누군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고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
1. 5분 31초
2. 조금완고하시지만 손녀에 대한 사랑이 가득하신분 같아요
3. 리버보이라고 이름 지으셨지만 소년이 없었거든요.
"He told you it's no tup to the artist to explain a painting, because each picture has its own life and its own language, just like a poem, and we either understand it or we don't. And he said painting's hard enough work as it is without having to waste time tellimg every ignoramus."
4. 과거와 단절된 삶을 살던 분이 어린시절을 보냈던 곳을 찾고 싶어하신점
5. 냇물이 흐르고 사람들과 떨어져 있지만 제스는 그곳을 마음에 들어합니다.
6. 꼭 누가 주위에 있는거 같았거든요..(이 장면에서 저는 소름이 --;;)
제가 미션을 맡은 부분도 있고 해서 쭉 읽어나가고 있는데 참 재미있어요.. 술술 읽힌다고 해야 할까요? 아기 재우고 옆에서 스탠드 켜놓고 읽다가 자곤 하는데 참 좋아요.. 다만 가끔 제스가 소년의 존재를 느끼거나 볼때는 무섭기도 하지만요 ^^;
다들 한주 잘보내셨는지요.. 내일도 행복한 휴일 보내시고 날씨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오호~~ 제가 첫번째 미션 수행자??? ㅋㅋ
[Chapter 1]
1. 미리 조금씩 읽어둔터라.. 미션수행을 위해 다시 읽었습니다.
2분 52초(묵독)
2. Jess의 할아버지는 고집이 엄청 세신분.
누구도 그를 거스를자 없는 완고한 성격이시다.
그리고 늘 에너제틱하신 분이시라 심방마비로 쓰러지시리란 상상은 그 누구도 못했을 일..
그림을 즐겨 그리시고..
(울 아빠랑 좀 비슷하시다..ㅋ 나도 어렸을적 아빠때문에 좋기도 힘들기도 했었는데..)
3. 퇴원하시고 몹시 힘든 상태였을텐데도..
정말 기력이 없어 눕고만 싶으셨을 상황에도..
밤새 그림을 그리셨다는 것만으로도 이상한 일이고.
할아버지의 다른작품들과는 달랐으므로 이상한 일이고.
평상시 제목을 짓지 않았던 습관과 달리
'River boy'란 제목을 써 놓으신것이 더욱 이상한 일.
엄마와 같이 Jess는 그림어딘가에 river boy를 그려넣을것이라고 예측하게 된다.
[할아버지의 그림에 대한 생각을 볼 수 있는 부분]
p17 It's not up to the artist to explain a painting, because each picture has its own life and its own language, just like a poem, and we either understand it or we don't. And painting is hard enough work as it is without having to waste time telling every idiot.
할아버지는 평소 그림에 대해 주관이 뚜렷하신 편인데..
할아버지의 생각을 읽다보니 전시회가서 제목이 [무제]인 작품들이 떠오르네요.
전에 저도 '무제'란 제목으로 그린 그림이 몇 되는데 ㅋㅋ
[Chapter 2]
1. 몸이 회복되지 않은상태인데도 무엇엔가 홀린듯~
병원을 박차고 나와 퇴원하시고..
워낙 완고하신 터라 한번 결심한 바를 꺽지 못하고 가족은 할아버지의 뜻에 따르게 된다.
2. Jess는 오두막을 끼고 흐르는 강에 이상하게 끌리게 된다.
저녁에도 쉽게 잠들지 못하고, 급기야 새벽에 강에서 수영까지 하게 된다.
[Chapter 3]
1. 수영을 마치고 둑에 올라왔을때 혼자가 아니란 느낌이 너무나 강해서 놀라게 된다.
아무리 주변을 둘러봐도 아무도 없지만, Jess는 혼자가 아니란 확신을 갖게 되는데..
미션을 마치고 주말을 맞이하게 되어..스스로가 괜시리 뿌듯한걸요???
디어맘님 덕에 시간재가며 책도 읽었네요 ㅋㅋ
미션 재밌게 잘 했고요~
추워진 날씨 다들 감기조심하시고요~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전 내일 차이나타운갑니다 ㅋㅋ
아흑.. 이사 대충 정리 하고.. 일단 북클럽 들어와봤더만 벌써 시작되었네요~~
열심히 읽고 미션 할께요~~ 담주는 미션 제출도 해야 하는뎅.. 근데.. 꽁이님~~ 미션이 왜 이리 풍성한거예요?
저도 담주에 요리 내야 하나요? ㅋㅋ
리버보이.. 아주 잔잔하면서 감성적일 것 같은 소설~~
모두 함께 읽어 보아요~~~
이번주에는 미션이 꽤 풍성하네요^^.
열심히 따라오란 말씀이시죠?
넵^^
1번은 확실히 할 수 있겠네요^^
고생하셨어요~~ 욜심히 미션수행 해볼게요^^
미션내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감기조심하공~~~~~~~
오프모임때에 못봐서 무지무지 아쉬웠다우~!!
내맘 알쥐???^^*
미션내느라 애쓰셨어요...
댓글때 뵈어요^^
오래간만에 시간재기 미션해보네요.^^
꽁이님... 미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