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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 Boy 챕터 1~3

컨텐츠

댓글 6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슬사랑
  • |
  • 2010-12-20 14:38
답댓글

#1. 1. 1회 : 3' 27",   2회 : 3' 06"

 

     2. He was such a stubborn, prickly old man, he would always say everything was fine.

The Grandpa she'd always known had been a man of vigor, energy, passion, despite his age.

 

     3. The picture was strange and amorphous, so different from his other paintings. And it's got a name.

 

#2. 1. Grandpa wanted to go back and see his boyhood home again, something he had never expressed the slightest desire to do. That in itself was out of character: he'd always scorned looking back, as though it were a weakness. But memories, she knew, must be painful for him.

 

     2.  There was something strange about this place, unsettling even, yet not scary. It was as though there were a spirit here, not some ghoul or creeping shade, but a spirit running through all this like a magic charm.

 

#3. 1. Someone was near; someone was watching her. She could feel it.

 

댓글이 많이 늦었네요.^^;

저도 꽁이님께서 쓰신 문장을 읽다가 밑줄 쫙~ 그었는데...ㅎㅎㅎ

성장소설이라서일까요...

이 책을 읽다보니 우리네 인생사가 머릿속에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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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0-12-17 12:50
답댓글

1. Read Aloud pp. 1-3

1th  3' 24"  2nd 3' 7"

 

2. Grandpa seemed to have very strong personality unlike her dad.

p.12 The Grandpa she'd always known had been a man of vigor, energy, passion,despite his age.

 

3. Grandpa's new picture got its own name unlike other previous paintings. He told them an artistt doesn't need to explain his painting because each picture has its own life and its own language like a poem. He thought a picture showed everything and an artist did not need to explain a single thing to people. pp.16-17

 

4. The family planned the trip to Grandpa's boyhood home before he got heart attack. He had always thought looking back was a weakness.Moreover the memory was harsh for him because he lost his parents in his adolescence. pp.23-24

 

5. Even though the stream made Jess awake, she got soothed by the sound as if she fell asleep. She liked the stream and the more she listened,the more it was like conversation. As she approached the stream, she felt like it has its own spirit. p.31, p.33

 

6.  She felt someone was around her and watched her even though she looked around carefully. p.45

 

판타지 소설 읽다가 한 소녀의 삶의 성장통 같은 이야기를 따라가려니 조금  지지부진하긴 한데..은근히 매력있는 책이군요. 조금 다른 이야기이나..딸 아이가 있다면 이 책 같이 읽고 싶은데 혼자 읽었답니다. 제 절친이 낸 처녀작이에요.

 

앉아 있는 악마

 

TG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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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20 14:39
유니님께서 좋은 책을 소개해주셨네요.
올 겨울이 가기전에 함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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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4 11:40
답댓글

챕터1

1.3분 13초

2분 50초

 

나머지 미션은 아랫분들과 같아요.^^*

지금 너무 바빠서 미션 이렇게 대충해놓고 나갑니다.

내일 다시 시간내서 올께요.

이제 후반부를 읽고 있는데 다음책부터는 절대 먼저 읽지 말아야겠어요.ㅜ,ㅜ

미션수행을 너무 대충대충 하고 넘어가는것 같습니다.

진도 맞춰서 함께 해나가야겠어요.

날씨 추운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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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0-12-14 21:31
벌써 후반부 읽는다고요?????????????????
정말 멋져욤 ㅋㅋ

시간이 지나면 미션할때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하죠잉?^^*
하긴.. 전 요즘 거의 미션대로 진도 나가긴 하는데도 그새 기억이 가물가물 하긴하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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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15 00:41
언니~재미있다고 또 막 읽어버렸나봐요..^^
많이 바쁠텐데..건강 조심하시고요~~
내일 엄청 춥다네요..옷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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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12-15 09:51
벨벳님은 참말 부지런도 하신가봐요...
전 직장맘도 아닌데 제 미션 따라가기도 바쁜뎅...ㅎㅎ
많이 본받아야겄어요...
오늘 대따시 춥네요..
옷 따듯하게 입으셨지요?....
뜨끈한 차 한잔 드시면서 아침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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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5 10:28
처음 읽을때에 트와일라잇이 워낙 자극적이여서 그런지
밋밋하게 느껴지더라구요~ㅋㅋㅋ
그런데 Anna가 같이 읽겠다고 나서니 어쩔수 없이 빨리 읽게 되었던 거네요.^^;;;
부지런해서 그런것은 절대로 아닙니다~ㅠ,ㅠ
디올도 보고프고 꽁이도 보고프고 샬럿님은 아직 얼굴도장은 못찍었지만 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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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12-15 11:26
Anna가 저보다 훨씬 낫네요...
맞아용...트와일라잇 보다가 좀 잔잔해지니 이리 버벅대는 것 같어요..
후반부엔 흥미진진해진다니 열심히 읽어볼랍니당^^
저도 벨벳님 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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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0-12-15 15:42
나도 어려운 책을 Anna가.쿵!^^
벌써 후반부를 달리시는 벨벳님이 감탄스러울 뿐.
내용이 그냥 잔잔한 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걱정한 것 보담은 훨씬 나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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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20 14:41
챕터 1만 좀 버벅됐지 계속 읽으니까 잔잔해도 재미있네요.^^
건강 챙기시면서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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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14 11:01
답댓글

챕터 1

1. 3분 15초

    2분 21초

    (미션한다고 미리 읽었더니 좀 더 빨리 읽는 것 같아요..^^)

 

2. 고집이 세고, 성격이 약간 괴팍(?)스럽기도 하지만 에너지와 열정이 넘치시는 분.

 

3. 할아버지의 그림에는 항상 제목이 없었는데, 퇴원하신 날 그린 그림에는 제목이 붙어 있었지요.

    " River Boy"

   It's not up to the artist to explain a painting, because each picture has its own life and its own

   language, just like a poem, and we either understand it or we don't.

 

챕터 2

 

1. 할아버지는 평소 과거를 돌아보는 걸 싫어하셨지요.

    뒤를 돌아보는 건 나약함을 나타내는 것이라 생각하신 듯 해요.

    아마도 15살 때 화재로 집도 부모님도 잃어버린 것에 대한 기억 때문에 과거를 회상하는 것이

    할아버지에게는 고통스러웠을지도 모르죠.

 

2. There was something strange about this place, unsettling even, yet not scary.

    It was as though there were a spirit here, not some ghoul or creeping shade,

    but a spirit of the rever, of the trees and hills, a spirit running through all this like a magic charm.

 

챕터 3

 

1. 누군가가 자기를 보고 있는 듯한, 누군가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을 받고 오싹해했지요...

 

 

금요일에 기관지염 걸려서 열이 좀 나고, 아침에 마술까지 걸려 컨디션 최악인데..

괜찮을 줄 알고 출근했어요..

그 날따라 만원전철은 연착되어서 엄청 늦게 가고, 정말 서있는 게 너무 괴로울 정도였는데..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그런가 갑자기 열이 너무 많이 나더라구요..ㅠㅠ

무슨 정신으로 회사에 갔는지도 모르겠고..

얼떨결에 가서 너무 아파서 눈물 찔끔 흘리고..

오후에 반차내고 얼떨결에 집에 와서 주말까지 잠만 잤어요..ㅋㅋ

 

저는 이제 괜찮아졌는데, 이제 저희 엄마가 아프시네요..옮겼나봐요..ㅠㅠ

 

우리 요원님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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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12-15 09:53
울꽁이님 또 글메 아프셨어요?..
연약해뵈긴 했는뎅...그래도 넘 힘드셨겠어요..
만원버스에서 쓰러지지 않으신 게 다행이네요...
보약 좀 드셔야할 거같은뎅...
이젠 좀 나아지셨는가요?...
날도 추운데 몸보신 좀 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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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5 10:29
꽁이랑 어머님 이제는 괜챦아지셨나요?
감기가 너무 독해서 무섭던데 ...ㅠ,ㅠ
아잉~아푸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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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0-12-15 15:39
오늘 같이 추운 날, 회사다니는 엄마들 보면 참 남일 같지 않아요.
올해는 부츠도 신었는데. 그땐 부츠사서 신을 생각도 없이 그 추운날 치마에 하이힐 신고 새벽같이 출근했더랬네요. 꽁이님도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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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20 14:43
감기는 좀 나아지셨나요???
꽁이님도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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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0-12-14 09:50
답댓글

아후 ~ 지워져서 두번째 올려요ㅜ,ㅜ

 

1-1. 1회: 3분 50초(소리내기)

    2회: 3분 30초(묵독)

 

1-2. 완고하시지만 열정도 있고 에너지가 있으신 분

 

1-3. It's not up to the artist to explain a painting, because each picture has its own life and its own language, just like a poem, and we either understand it or we don't.

 

3-1. 누군가 가까이 있는거 같은; 누군가 보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몇번을 읽어야 이해가 되는 데요.. 챕터 2는 답을 찾지 못했어요^^;;;

늦었지만 다음 미션으로 넘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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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12-14 10:12
저도 요번 책 몰입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답을 찾기 위해 책을 봤다고해도 과언이 아닌?..ㅎ
덕분에 다음챕터 읽기는 더 수월할 거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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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14 11:14
저는 원래 책을 읽을 때 시작부분이 젤 어렵고 시간도 오래 걸리더라구요..
그리고, 어느 정도 파악이 되면, 이해가 잘 안 되어도, 대강대강 넘어갑니다요..ㅋㅋㅋ
그래서 저도 가끔 미션에 답을 달기 힘들 때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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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5 10:30
지워지면 정말 맥이 팍~빠져요~^^*
그리고 이번책이 트와일라잇에 비하면 조금 심심해서 진도가 안나가는게 사실이여요.
그런데 후반부에 가서 무지막지 흥미진진해 진답니다.
기대하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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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0-12-17 12:52
쑥쑥 게시판이 시간 초과가 되면 자동으로 튕겨나가더군요.^^; Twilight 답변 달다가 한 번 날린 경험이 있어서 네이버 게시판에서 써갖고 옮겨요.^^; 속상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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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20 14:51
한번씩은 경험이 있나보네요.
전 열받던데...^^;
시은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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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14 03:26
답댓글

전 오늘 댓글만 달러 왔네요.

챕터 1밖에 안 읽었어요.

빨리 읽어야 할 터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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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14 11:12
챕터 1이 읽는데 젤 오래 걸렸던 것 같아요..
2,3챕터는 술술 읽힐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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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0-12-13 14:29
답댓글

무슨 일이 제게 일어났던 것은 아니였는데 미션을 미루고 미루고^^;

해석이 너무 안되서 답을 달수 없을 정도였다면 믿어주실까?

배경속에 묻혀 스쳐가는 감정을 다루는 표현력 부분의 해석이 미션에 바로 대답할 만큼 쉽지가 않았답니다.

 

챕터 1

1. 4'57''(소리내어 읽기) 2회를 하지 못했어요. 문제를 제대로 읽지 못해서 저는 chapter 1전체를 소리내어 읽어버리는 황당한 사건이 있었답니다.

2. 매우 고집스러운 분이지만 손녀딸에게 나쁜 감정 표현은 삼가하시는 분.

3. 그림의 제목을 달지 않는 분이신데 이번 그림에는 River boy라고 그림에 이름을 붙여주셨죠.

" He told you it's not up to the artist to explain a painting, because each picture has its own life and its own language, just like a poem, and we either understand it or we don't. "

 

챕터 2

1. 과거를 기억하는 것을 즐기지 않으셨어요.

2. 강물과 숲이 살아있다고 느꼈던 것 같아요. 웅장함과 신비함의 힘이였을까요.

 

챕터 3

1. 자신이 있는 공간에 다른 누군가가 함께 하는 듯한 오싹한 느낌을 갖게 됩니다.

 

만약 번역본을 읽는 다면 ( 혹은 제대로 해석을 한다면) 아마도 제가 어릴 적 좋아하던 수필적 성향이 강한 소설이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보내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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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0-12-13 18:32
추운주말이 지나가고 날씨가 오늘을 풀려서 좋았지요^^ 내일모레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아기 낳고 나니 왜 이리 겨울이 싫은지 모르겠어요... 집에만 갇혀있어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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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14 03:29
챕터1전체를 소리내어 읽으셨다니 목이 좀 고생하셨겠어요.^^
따뜻한 차한잔으로 목을 달래셔야 할 듯...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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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0-12-14 09:32
아하 시간 재기 저도.. 전 1~3 챕터까지 다 읽고 시간재기.... 한 40분 걸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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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12-14 10:14
저도 처음에 2챕터가 넘어가도록 시간재며 읽다가 힘들어서 미션을 다시 봤더니 페이지를 말하는 거더라구요...문학작품은 역시 어려운 거 같어요...
디어맘님도 계속 화이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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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14 11:12
앗..그러고보니, 챕터도 1~3인데..페이지도 제가 1~3페이지를 읽고 시간재는 걸로 해놨네요..
헷갈리셨을 것 같아요..죄송...^^;;
저도 제스가 강에서 수영하면서 강에 대해 이것저것 느끼는 부분은 해석이 잘 안 되더라구요..
몇 번을 읽었는데도..
그럴 땐............................
포기합니다..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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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5 10:33
디어맘님 말씀에 찌찌뽕~!!!ㅋㅋ
잔잔하면서도 감동이 진한 수필적 성향을 가진책 같다는 생각을 저도 하네요^^*
디어맘님 긴 챕터를 음독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저도 처음에 시간재기 할때에 이런 실수 자주 했습니다 ㅋㅋㅋ
그것도 딸까지 함께 시켜서 쌍으로 고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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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0-12-17 12:57
이 책 번역본 있답니다. 리버보이 동명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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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12-13 13:03
답댓글

저도 미션 올려요^^

전 물이 무섭고 수영이란 안친해서 그런지 이야기초반인 지금 완전 몰입이 안되고있어유..ㅎ

하지만 미션덕에 책을 더 꼼꼼하게 볼 수 있었답니다..

 

챕터1

1.1회; 4'07"(묵독)

  2회; 3'38"9묵독)

 

2.아주 완고하시면서도 에너지가 넘치시는 분....

 

3.병원에서 퇴원하시자마자 그림을 그리셨고 또 평소와 달리 그림에 제목이 있었어요...

그래서 엄마와 제스는 언젠가 소년을 그려넣을것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He told you it's not up to the artist to explain a painting, because each picture has its own

life and its own language,just like a poem,and we either understand it or we don't.

And he said painting's hard enough work as it is without having to waste time telling

every idiot."  (p.17 line 2~)

 

챕터2

1.과거와는 차단하며,과거를 돌아보는 것은 나약해지는 것이라 경멸하던 할아버지였기 때문...

 

2.강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신비로워하면서도 이 곳을 좋아하게 됩니다..

 

챕터3

1.누군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것 같은 생각,혼자가 아닌 것 같은 생각에 놀라게 됩니다..

 

꽁이님 덕에 책을 더 여러번 꼼꼼히 볼 수 있었네요...

제가 치아를 4개를 발치하고 임플란트를 두개 한 상태라 콘디숀이 좀 안좋거든요..

임플란트 이거 보통일이 아니네요..

먹을 것도 제대로 못먹고..(고기랑 beer도 땡기구요~) 운동도 못하고 엉덩이주사는 5일째

맞고 있고...아이들 책은 이상한 샌 발음으로 읽어주고..(것도 조금만)

암튼 무지 힘든 일이네요...

1기 요원 여러분들도 치아관리 잘하셔야해요^^

제가 치과가 무셔워서 좀 멀리했더만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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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0-12-13 14:15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제 치아부터 확인했답니다. 다소 자주 이가 빠지는 꿈을 꾸곤 하는데
이번엔 속이 시원하다는 느낌보다 임플란트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차서 꿈에서 깨어났어요.
앞니가 빠져서 속상하기도 하고..
임플란트가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지만 발치과정이나 심는 과정엔 많은 고통이 따르는 군요.
고생하셨어요. 고기랑 비어 참기가 보통이 아니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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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0-12-13 18:33
임플란트 하시다니 고생이시겠어요^^:; 전 치아가 않좋은데도 수유중이란 핑계로 병원안가고 있어요.. 정말 무서운 치과... 빨리 다 끝나고 편해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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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14 03:36
한번에 치아 4개를 발치하신건가요???
고생하구 계시네요...
저도 둘째 산후조리원에서 (퇴원하루전 아르바이트 주방아주머니께서 해주신)밥먹다 이가 깨지는 바람에 생으로 2주고생하다(한달은 지나야 할것 같아서...^^;) 발치 후 임플란트했는데 모유수유한다고 약도 안먹고 걍 버텼더니 죽을맛이더라구요. 집에와서 마취풀릴땐 정말 엉엉 울었어요.ㅠㅠ
그 후 2개 더 임플란트 했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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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0-12-14 09:52
하악!!! 임플란트~~ 무서워서 전 아예 생각도 못해요@@
암튼 잘 회복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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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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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4 10:10
괜히 디어맘님께 겁을 준 게 아닌가 모르겠네요...
이슬맘님 약도 안드시고 대단하시네요..엄마의 힘이네요^^
저도 큰아이 임신했을 때 이가 아파서 뺐는데 이제야 하러갔더니 상태가 안좋아서
옆에있던 나머지3개까지 발치한 거네요...
입안에는 꿰맨 실이 걸리적거리고 밥도 부드런걸로 왼쪽으로만 먹어야하고..
하람맘님도 수유끝나걸랑 빨리 치과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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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14 11:09
에고고..샬럿님 고생하시겠어요...
저는 예전에 사랑니 뽑고 피가 안 멈춰서 새벽에 응급실로 실려간 적 있는데..
그 때 볼 엄청 붓고 멍까지 들어서 치과 무서워해요..
치아교정도 하고 싶은데...
금액알아보고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그래서 포기..
음..그래도 교정은 꼭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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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5 10:34
샬럿님 으....임플란트 ...이거이 사람 반쯤 잡는것 같아요.
정말 고생하셨네요.
이제 치료는 다 끝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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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0-12-13 00:47
답댓글

여섯살 때부터 4학년때까지 수영을 배웠답니다. 운동신경이 둔한 편인데도 꽤 오랫동안 했었죠?^^

요즘은 아니지만 학교 다닐 때까지만 해도 물속에서 수영하는 것처럼 하늘을 나는 꿈도 자주 꿨었어요. 참 기분좋은 꿈이었는데...

덕분에 Jess가 수영하는 장면을 묘사한 부분에서 완전 몰입해서 봤네요.

 

나름 책을 쉽게 읽었다고 생각하고 북클럽에 들어와 문제를 읽었더니, 왠걸 머릿속이 하얗네요.^^

책 다시 읽고 문제 풀었어요.

다음 미션부터는 더 꼼꼼히 읽어야 겠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1-1. 소리내어 읽기 -1회: 4분 2초, 2회: 3분 54초
1-2. 자기 생각이 확고하고, 고집스럽고 강한 성격이며 한편으로는 활기차고 열정적인 분

1-3. 그림을 완성시킬 장소로 가고 싶다고 한 것, 그림의 제목이 있는 것, river boy란 제목과 달리 그림 속에 river boy는 아직 그려 지지 않아, 그림의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운 것.

It's not up to the artist to explain a painting, because each picture has its own life and its own language, just like a poem.

 

2-1. 평소 어린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며 스스로가 나약해지는 것을 경멸하던 할아버지 였기에,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 것을 철저히 차단해 왔었기 때문.

2-2. 근처에 아무도 살지 않는 고요하고 고립된 공간에서, 강물이 흘러가는 소리를 들으며 주변 풍경을 상상해보며 뭔가 낯설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떠올림.

 

3-1.누군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고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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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12-13 13:05
고도님....수영 잘하시나봐요..
전 겁이 많아서 물이 무서운데..ㅎㅎ
저도 몇번을 책을 다시봤는지 몰겠어요..
어떤 부분에선 잘 안들어오는 부분이 있어서요...
여기는 비가 오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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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0-12-13 14:32
수영을 잘 하시는 분들을 보면 참 부러워요. Jess가 강가에 뛰어 드는 모습에서 두근거리면서도
참으로 부러웠답니다. 2011년에는 수영을 목표로 삼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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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0-12-13 18:30
저도 수영하시는 고도님이 부럽네요^^ 전 사실 수영복입을 자신이 없어서...ㅋ 전에 처음 스파에 갔다가 수영복입는거 알고 질겁을 ㅋㅋ 저희남편 저 만난지 15년만에 처음 봤다죠^^ 이럴줄 알았으면 날씬할때 보여줄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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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14 03:45
저도 챕터 1을 몇번보니 책을 덮게 되었다는...ㅎㅎㅎ
고도님... 수영 잘 하시겠다^^
전 직장다니면서 수영을 (4가지다)배웠는데 자유형이 젤 어렵더라구요.
하람맘님... 남편분과 15년이나 지내셨나요??? 연애를 오래하신겐지 아님 결혼생활을 오래하신겐지...^^ 허긴 저도 신랑과 20년 되었네요. 결혼생활은 9년됐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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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0-12-14 09:54
전 1년 수영 했는데,, 다시 배워야 해요ㅜ,ㅠ
그러나 물은 여전히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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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14 11:07
저도 수영 꼭 배워보고 싶었는데..
아직까지도 못 배웠어요..ㅋㅋㅋ
저는 찬물에 들어가는 걸 너무 싫어해서...^^;;;
따뜻한 물에서 수영하는 곳은 없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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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5 10:38
와우 부러워요~
저는 수영을 배우다 배우다 결국은 강사님이 포기하시더라구요~ㅋㅋㅋ
제가 물 공포증이 있는지 머리가 물속으로 못들어가요.
Jess처럼 멋지게 수영하고 싶어요~!!!
고도님 참 능력이 많으신분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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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0-12-12 00:45
답댓글

1. 5분 31초

2. 조금완고하시지만 손녀에 대한 사랑이 가득하신분 같아요

3. 리버보이라고 이름 지으셨지만 소년이 없었거든요.

"He told you it's no tup to the artist to explain a painting, because each picture has its own life and its own language, just like a poem, and we either understand it or we don't. And he said painting's hard enough work as it is without having to waste time tellimg every ignoramus."

4. 과거와 단절된 삶을 살던 분이 어린시절을 보냈던 곳을 찾고 싶어하신점

5. 냇물이 흐르고 사람들과 떨어져 있지만 제스는 그곳을 마음에 들어합니다.

6. 꼭 누가 주위에 있는거 같았거든요..(이 장면에서 저는 소름이 --;;)

 

제가 미션을 맡은 부분도 있고 해서 쭉 읽어나가고 있는데 참 재미있어요.. 술술 읽힌다고 해야 할까요? 아기 재우고 옆에서 스탠드 켜놓고 읽다가 자곤 하는데 참 좋아요.. 다만 가끔 제스가 소년의 존재를 느끼거나 볼때는 무섭기도 하지만요 ^^;

 

다들 한주 잘보내셨는지요.. 내일도 행복한 휴일 보내시고 날씨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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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0-12-13 00:53
아기 옆에서 스탠드 켜놓고 책읽는 엄마의 모습... 참 예쁘게 느껴지네요.
아기도 책읽는 엄마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같아요.
하람맘님 소름끼치셨다는 부분을 읽고 완전히 몰입하셨구나..생각했어요. 전 실력이 좀 딸려서 그런지... 해석하기 급급하여 한템포 늦게 느낌이 좀 희석되어 찾아 온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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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12-13 13:07
저도 아이들 잠들고나면 스탠드켜놓고 책보다 잠들곤 하는데 똑같네용..
겁도 많아서 무서운 부분 나오면 얼른 책덮고 애들 손잡고 자버립니다..ㅎ
어머니는 좀 괜찮아지셨는가요?..
힘내시고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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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0-12-13 14:33
그러게요.^^ 저도 스탠드를 한 번 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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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14 03:49
술술 읽히신다니... 다행이네요.
전 아직도 챕터1에 머물고 있는데...^^
하람맘님도 활기찬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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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14 11:06
저는 이제야 4챕터 읽었어요..
근데, 집에서 전자사전 옆에 두고 읽을 때보다, 전철에서 읽을 때 이해가 더 빨리 되는 것 같아요.
모르는 단어 나오면 그냥 넘어가고, 해석 안 되는 부분 나오면 그냥 넘어가고..^^
집에 있으면 꼭 찾아보고 싶은 충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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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5 10:40
하람맘님 호러물은 절대로 못읽으시겠어요.
잠든 아기모습 보면서 책 읽는 하람맘님 상상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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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0-12-11 14:58
답댓글

오호~~ 제가 첫번째 미션 수행자??? ㅋㅋ

 

[Chapter 1]

1. 미리 조금씩 읽어둔터라.. 미션수행을 위해 다시 읽었습니다.

   2분 52초(묵독)

  

2. Jess의 할아버지는 고집이 엄청 세신분.

   누구도 그를 거스를자 없는 완고한 성격이시다.

   그리고 늘 에너제틱하신 분이시라 심방마비로 쓰러지시리란 상상은 그 누구도 못했을 일..

   그림을 즐겨 그리시고..

   (울 아빠랑 좀 비슷하시다..ㅋ 나도 어렸을적 아빠때문에 좋기도 힘들기도 했었는데..)

 

3. 퇴원하시고 몹시 힘든 상태였을텐데도..

   정말 기력이 없어 눕고만 싶으셨을 상황에도..

   밤새 그림을 그리셨다는 것만으로도 이상한 일이고.

 

   할아버지의 다른작품들과는 달랐으므로 이상한 일이고.  

 

   평상시 제목을 짓지 않았던 습관과 달리

  'River boy'란 제목을 써 놓으신것이 더욱 이상한 일.

   엄마와 같이 Jess는 그림어딘가에 river boy를 그려넣을것이라고 예측하게 된다.

 

   [할아버지의 그림에 대한 생각을 볼 수 있는 부분]

   p17 It's not up to the artist to explain a painting, because each picture has its own life and its own language, just like a poem, and we either understand it or we don't. And painting is hard enough work as it is without having to waste time telling every idiot.

   할아버지는 평소 그림에 대해 주관이 뚜렷하신 편인데..

   할아버지의 생각을 읽다보니 전시회가서 제목이 [무제]인 작품들이 떠오르네요.

   전에 저도 '무제'란 제목으로 그린 그림이 몇 되는데 ㅋㅋ

 

[Chapter 2]

1. 몸이 회복되지 않은상태인데도 무엇엔가 홀린듯~

    병원을 박차고 나와 퇴원하시고..

    워낙 완고하신 터라 한번 결심한 바를 꺽지 못하고 가족은 할아버지의 뜻에 따르게 된다.  

   

2. Jess는 오두막을 끼고 흐르는 강에 이상하게 끌리게 된다.

    저녁에도 쉽게 잠들지 못하고, 급기야 새벽에 강에서 수영까지 하게 된다.

 

[Chapter 3]

1. 수영을 마치고 둑에 올라왔을때 혼자가 아니란 느낌이 너무나 강해서 놀라게 된다.

    아무리 주변을 둘러봐도 아무도 없지만, Jess는 혼자가 아니란 확신을 갖게 되는데..

 

미션을 마치고 주말을 맞이하게 되어..스스로가 괜시리 뿌듯한걸요???

디어맘님 덕에 시간재가며 책도 읽었네요 ㅋㅋ

미션 재밌게 잘 했고요~

 

추워진 날씨 다들 감기조심하시고요~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전 내일 차이나타운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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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0-12-12 00:47
차이나타운 .. 전 한번도 못 가봤는데 부러워요^^ 전 오늘 신랑 옷산다고 해서 포천에 아울렛 매장동내에갔다 왓는데 너무 춥더라구요.. 하람이가 오고 가는길에 자서 그나마 편하게 다녀오긴했지만요... 신랑이 저도 옷사라고 해서 내복사달라고 했는데 제껀 못사고 하람이꺼만 두벌 샀네요.. 엄마가 되면 이런건가봐요.. 전에 과외했던 어머니께서 자식은 비싼 과외해주시면서도 양말 한짝도 스스로를 위해서는 못사게 된다고 하셨는데... 이제야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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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0-12-13 00:54
차이나 타운 잘 다녀오셨나요? 저한텐 생소한 곳이라 어떠셨는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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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12-13 13:09
디올님 1빠 축하드려요^^
인천에 있는 차이나타운 말슴이신가요?..
저도 인천에서 20대를 보내고 내려왔는데...
맛난 요리도 마니 드시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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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0-12-13 14:10
저 미션 수행하려고 이제야 들어왔는데 디올님 글 읽다가 깜짝 놀랐어요.
일부러 찔리라고 그러신건가^^; 꽁이님이랑 저를 왔다갔다 하셨다고요~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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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14 03:53
차이타타운이 어떤곳인지 궁금하네요.
잘 다녀오셨나요?
왕년에 그림도 그리셨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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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14 11:04
결혼 초에 부천에 살 때, 신랑이랑 한번 갔던 적이 있어요..차이나타운..
근데, 왜 뭘 먹었는지 기억은 안 나는지..ㅋㅋ
ㅋㅋ, 글구 미션 낸 사람은 접니다..^^*
디어맘님이랑 저랑 아이디도 닉네임도 비슷한 글자도 하나도 없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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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5 10:41
오~!!!1등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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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2-08 20:40
답댓글

아흑.. 이사 대충 정리 하고.. 일단 북클럽 들어와봤더만 벌써 시작되었네요~~

열심히 읽고 미션 할께요~~ 담주는 미션 제출도 해야 하는뎅.. 근데.. 꽁이님~~ 미션이 왜 이리 풍성한거예요?

저도 담주에 요리 내야 하나요? ㅋㅋ

리버보이.. 아주 잔잔하면서 감성적일 것 같은 소설~~

모두 함께 읽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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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맘
  • |
  • 2010-12-07 21:18
답댓글

이번주에는 미션이 꽤 풍성하네요^^.

열심히 따라오란 말씀이시죠?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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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0-12-07 10:15
답댓글

1번은 확실히 할 수 있겠네요^^

고생하셨어요~~ 욜심히 미션수행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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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06 20:43
답댓글

미션내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감기조심하공~~~~~~~

오프모임때에 못봐서 무지무지 아쉬웠다우~!!

내맘 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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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12-06 17:01
답댓글

미션내느라 애쓰셨어요...

댓글때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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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06 14:03
답댓글

오래간만에 시간재기 미션해보네요.^^

꽁이님... 미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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