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태양계 공부하는 중이라 독후활동으로 넘 좋았네요.
세라와 함께 책만들기하며 간단히 미션 했어요.
"수금지화목토천해명,......" 노래로 순서를 익혀서인지 명왕성도 꼭 넣어줘야한다는군요.

별 만드는 과정 그림으로 표현해주었는데 쓰는 것은 귀찮고 설명으로 대체했답니다.

세라양 11월생이라 전갈자리랍니다.
올 초만해도 전갈 무섭다고 자기 이거 안한다고하더니
왠일로 이번에는 아무소리 안하고 자기 별자기 전갈자리라고
이야기해주더군요.
예쁘게 핑크색으로 칠해주는 것으로 위안을 삼은 듯...
병풍책으로 만들어 주었더니 유치원친구들에게 별자리 알려주고
성격도 말해주겠다고 가져갔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 보시고 잠시 전시해놓으신다고 가져가셨다네요.
그냥 붙이기만 한건데......
이번 미션도 일주일 재미있게 활용해보았어요^^*

Leo는 요걸로 또 미션 땡 인 듯 합니다. ^^;;
명왕성은 이제 태양계 행성이 아닌줄 알면서도..
아직 대부분의 책에 그대로 나와 있다고..바리바리..그렸네요...^^


<유가영 첫번째 미션>
미션1 : 월~금욜까지 한번씩 따라 읽었습니다.
미션2: 별이 만들어지는 과정 : 책을 보고 그림을 그렸네요.. 그리면서 그림이 징그럽다 하면서 그렸습니다.
그래도 그림을 이케 그리면 기억에 더 오래 남을것도 같애요..즐거운 주말되세욤





부족하지만 미션 완료했습니다.
별의 일생을 공부하고, 별자리도 함께 알아 보구요, Helen이 궁금한 가장 작은 별도 찾아 보았습니다.
moody라는 단어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빨간 색연필로 지워버렸네요.ㅋ
좋은 미션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볼께요.
휘윤맘님의 미션 잘 봤어요.
요즘 초등생들은 모두 기말시험에 행사에 정신없어 보이네요.
유치원도 엊그제 졸업사진 찍고 면담하고 졸업을 하긴하나보네요.
방학스케줄표 이야기 나누는 것 좋네요.
예비초등맘에게도 도움이 될듯하고
아직 많은 아뒤들이 낯설고
아이들 학년도 모르고 해서 미션 보면서 몇 살일까 추측해보곤하네요.
(다시 나가서 소개글 보기도 사실 좀 번거롭기도하고해서...)
MSB하면서 한주가 정말 휘리릭 지나가 버리고 뿌듯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제가 요즘 딴곳에 정신을 팔고 다니느라
영어는 영~~못하고 있어요
(이건 습관이 안되어있다는 증거도 되지요..엄마의 관심에 따라 오락가락하니..)
다희는 미스터 푸터 후반부터 지금까지
진행이 멈춘상태고요.
어려워하는거같아 수준을 많이 낮추어야하나 어쩌나 고민중이에요.
하지만 쑥은 매일 들어와요..
이번주는 울 아이가 좋아하는 우주에 관한 이야기군요
큰애랑 작은애 모두 우주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데 여자애랑 남자애 차이인지 큰애(아들)는 우주생성과정등에
관심이 많은반면 울 둘째(딸)는 별자리에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울 둘째 이번에도 재미나게 미션 하겠네요
좋은 미션 감사드려요^^
휘윤맘님처럼 이번주말 미션은 방학계획표 만들기도 추가하면 어떨까요?
네~휘윤이랑 엄마랑 많이바빳어요.
어제 기말고사 끝나고 오늘은 학교에서 눈썰매장가고
담주에 수학경시에 한자경시가 있다고 하네요.
지금은 대충대충 따라가고있고 다음주가 지나야
여유가 생길것 같아요,^**^
방학하기전에 방학계획이라든가 뭐 그런거
게시판에서 이야기 나누어도 좋을것 같아요.^^*
오랜만이예요^^. 좋은 미션 감사합니다.
재윤이는 이번주 12월 8일-9일까지 학교시험/ 발표회 등등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목요일 저녁부터 차분히 미션 진행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엄마표 영어(뭐 사실 제가 하는걸 엄마표라 부르기에도 민망하죠..)의 가장 큰 문제는,
학교행사 등이 바빠지면 완전 공백기가 되어버리는 것 같아요. -_-;;
날이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 하세요.
아... 휘윤맘님... 잘 계시죠?
위쪽은 오늘 많이 춥다던데, 휘윤, 휘호 감기 안 걸렸죠?
드뎌 3번째 책이군요... 멋진 미션 감사드리고 열심히 할께염...^^
감사드립니다.
도서관 책 대출 연장하려 컴 켠김에 일등으로 확인하네요.
휘윤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