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치과목...크으으읔....공감합니다. 대학입시를 목표로 하는 지체부자유 특수학교같은 경우엔 더 심합니다(6개반을 11명의 교사가 전담). 저두 영어, 한문, 도덕, 컴퓨터 가르치느라고 둑는줄 알았습니다. 2월이 되면 어떤 과목을 맡을까 치열합니다 ㅠ.ㅠ 그나마 일어 같은 제2외국어 안 맡게 된 것을 감사하고 있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메달려 있길래 뭔 일인가 해서 저도 들렀습니다. 한참 저도 웃었습니다.설마 남편분이 그리 생각이야 했을라구요..암튼 열심인것 같네요. 그런 남편 얼굴이라도 보았으면 원이 없겠네요.오늘 밤도 독수공방 하면서 저도 책좀 봐야 할까봐요. 이제 한달 동안 못보게 되는 겁니까. 성공하시고 다시 뵈요. 그리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