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에 댓글수정하면서 도움요청하려고 했는데 자꾸 에러가 나서 다시써요..
예전에 웍싯갖다쓰던
www.mce.k12n.net/units/tree.hous.htm
에 챕터별웍싯이 없어요..
26권담당인데 혹 챕터별 웍싯 있으신분 sos요^
부탁드려요~~please~~
앗,sos를 빼먹었어요~~
26권 미션담당인데 예전에 웍싯갖다쓰던 ddddddddd
1.소리내어 읽기
6챕터 3번,7챕터 번,8~9챕터 2번,10챕터 3번읽었어요^^
2.전체웍싯+작가에게 편지쓰기
-작가에게 할 말이 없다고 했는데 협박했더니
작가의 가장친구가 있으신지,자기베프는 형래라고,형래는 good boy라고 썼어요.
마지막엔 더이상 할말이 없다고..ㅋㅋ


3.챕터별 웍싯
-집중듣기하고 웍싯하면 어느책은 잘되고, 어느책은 읽고 해도 집중안할 날은 안되더라구요.
집듣도 자리잡아야할텐데 말이죠.

방학에는요~~
별다른건 없네요.
키즈요가 주2회,
한자 5급시험준비(핸펀을 당근으로 걸고,자기만 핸펀이 없어서 완따라고,,)
수학은 학원꺼만
영어는 mth에 집중,집듣,워드퍼즐,초등문법(여름방학에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시작해야겠어요~)
한글독서는 초5권장도서중 10권 정독!
최소한의 계획, 100%실천을 목표로 합니다^^
아이가 중위권이라 늘 신경써야하고 뒤죽박죽이어서
내년의 제목표가 아이를 상위권으로 끌어올리고,2학기에는 안정되게 가보기예요.
그래도 제가 퇴근하고 저녁식사후 8-9시부터 책상에 안자있는 습관이 생겨 좋습니다.
못하는 날도 다반사지만 원칙이 생겨 나름 좋아요~
아들한테 5학년때 모든시험에 과목당 1개이상 틀리면 안된다고 했더니 난리부르스~~
그래도 저는 엄마니까 해야지요^^
초5된다하니 이젠 애기도 아니고(아직도 아기냄새가 나는 귀염둥이,애교덩어리인데?)
눈앞에 커다란 바위가 서있는 것 같네요^
어제는 아이들이랑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보고 왔답니다.
우리 서형이는 엄청 잼나게 봤고 말만 하면 해리포터 이야기만 하네요. 우리딸내미는 무서워서
제 무릎에 얼굴을 파묻고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저는 그럭저럭 봤습니다.
학원에 다니지 않는 서형이가 아이들에게 오늘 학원 안가고 영화보러 간다고 자랑했다네요.
학원에 다니진 않는다면 애들이 부러워하면서 놀리기 때문에 거짓말아닌 거짓말을 했다고...
참!!! 학원에 다니는게 정상이고 학원에 다니지 않는것이 비정상인 현실이 참 씁쓸했답니다.
작가에게 편지쓰기는 그냥 패쓰했어요. 기본적인 미션만 올립니다.






매직트리는 아이가 딱 정해져있는 기존 미션만 하고 더이상은 할 생각을 안하네요 ^ ^
그래서 4번 미션 못했어요 ㅠㅠ
미션 1 : 소리내어 읽기
챕터 6 - 7:03/ 7:14
챕터 7 - 3:45 /3:27
챕터 8 - 2:51 /2:44
챕터 9 - 5:07 /4:55
챕터 10 - 2:09 /2:01
미션 2. 전체 웍싯풀기

미션 3. 챕터별 웍싯 풀기

4. 요약정리




소리내어 읽기
6챕터6"41"
7챕터5"52"
8챕터4"54"
9챕터 7"23"
10챕터 4"31"
미션 한권 놓치고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소리내어 읽기도 더디네요.



열심히 시간재면서 읽었다는데 핸폰에 저장했다네요..알았다고 넘어갔어요..ㅎㅎ
방장님..이정도의 미션만으로도 넘 감사한거 아시지요?^^
추운 겨울.. 코랑 손발 관리 잘 하시구요.. 전 등이 시렵답니다..ㅋㅋ






맞아요,방장님 말씀처럼 기존대로만 해도 더 이상 바랄게 없지요.
바쁘신 와중에 챙겨주신 미션 감사합니다^^
2기 선배맘님들, 잘 지내시죠~
저는 요즘 쥬니양 스케쥴 관리를 어찌해야할지 매일 고민하고 있네요.
집에서 주 2회 개인레슨 받던 피아노를 분위기 전환도 시켜줄겸 매일가는 학원으로 보냈더니
벌써 황금같은 낮 시간이 1시간 사라졌고.. 거기에 미술 학원 하나 추가 할려니 시간이 빠듯하네요.
그동안 너무 여유있게 엄마표로 밀고 나가서인지 어디 한 두곳 보내는 시간이 왜 이리 아까운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언제까지나 동굴(?) 속에서 마늘과 쑥만 먹이며 키울순 없는데 말이죠.^^
지난 주엔 처음으로 청담에이*릴 레벨테스트를 봤답니다.
낯선 환경에서 처음 치루는 시험이라 그랬는지 쥬니양도 저도 좀 긴장이 되더라구요.
결과는 sprout 2 랍니다.
쥬니 나이가 있어서 한 단계 낮춰서 수업을 들으면 좋을것 같다고 하는데 보내야할지 고민도 되네요.
그냥 지금처럼 꾸준히 책을 넣어주고 단계를 올리는게 좋을지,
비교적 시간적 여유가 있는 초등 저학년때 어학원에서 체계를 잡아놓는게 좋을지..
수업도 언니 오빠들과 같이 들어야한다는 점도 맘에 걸리구요.
어학원에 보내신 경험이 있는 선배맘들께서 많은 조언 좀 해주세요.
그리고 올려주신 미션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늘 죄송해요.
쥬니양 이번 주 목요일에 실밥 제거하고 나면 컨디션이 좀 나아질려나요.
추운 날씨지만 모두 건강한 한 주 되세요~





방장님 좋은 미션 감사드려요
그런데 2번째 첨부가 전 안열리네요
방장님 두번째 미션도 감사히 잘 받아 먹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이번주 다음주는 제가 개인 사정으로 넘 바빠서 천천히 따라 갈께여...
딸래미은 안바쁜데 엄마가 문제네요... 봐주실꺼죠?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