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안으로 올리겠습니다.
책은 몇번 읽었는데 워크싯은 아직 풀지 않은 상태라서요.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네요
초1 클라라
1...흘려듣기 ................. 여러번
2...집중듣기 ................. 6회
3.. 소리내어읽기 ........... 2번(엄마랑 한페이지씩 번갈아 읽었어요)
4.. 워크시트 ................. 다했어요.
컴퓨터가 화면이 안나오는 고장으로 옆집에 원정와서 올려요~
사진은 다음미션에 같이 올릴게요~~
엄마가 읽어주기 1회
집중듣기 2회
흘려듣기 5회
특별한 미션 없이 그냥 읽기와 듣기만 진행했어요. 골디락스 이야기 책 찾아서 함께 읽고 간단 연극한게 나름 미션이라면 미션이네요.
이사 하면서 프린터기도 안되고.. 카메라도 연결 잭을 잃어버리고.. 이번 이사는 참 손실이 크네요. 담주에는 정비가 다 되서 워크시트도 하고 예쁜 사진도 많이 올릴께요~~
그런데 이 dinofours 넘 좋아요. 그저 듣기와 읽기만으로도 아이가 내용을 따라 하네요.
엄마가 읽어주기 - 2회
흘려듣기 - 5회
처음에 단추를 잘못 끼웠는지 프린트 한 것을 보기만 해도 '나 저거 안해!'합니다. ㅠㅠ
저 강압적으로 안하는데 ㅜㅜ 언제나 쓰기, 그리기 정말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쓰기와 그리기는 4살 짜리보다 못하다는 ㅜㅜ
어찌 해야 하는지 아직 제게 좋은 스킬이 없나봅니다.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
오늘도 민망한 미션 올립니다.
이번주엔 사진이 없네요~~ 시은아빠가 주말에 노트북을 가져오는데 이번에 안가져왔어용~~
제 컴퓨터로는 사진이 올려지지 않거든요~~
그래서 사진없는 미션올려요
1. 듣기매일하구요..집듣도 꽤많이 했어요..여러번할땐 좀 지겨워했었는데 이번 boss책은
좋아하네요..같은반 **와 관련된 이야기라며 **도 꼭 boss처럼 행동한다고 하면서요..이입이 되나봐요^^
2. 이번엔 그림을 조금더 정성들여 그렸는데 못올리네요^^(항상 대충 쓱쓱 그리고 일어났거든요 ㅋㅋㅋ)
3. 우리만의 미션 - 시은이에게, "시은이가 tara가 된다면 넌 어떤연극놀이를 하고싶고 그 이야기 또다른 끝을 지어보자" 고 제안해봤어요..
시은이는 신데렐라연극을 할것이며 자긴 욕심부리고 고집피우지 않으며 신데렐라 역을 맡겠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신데렐라 이야기 끝은, 신데렐라는 행복하게 살고, 스텝마더와 언니들은 벌을 받아 옷장사를 하고 있다네요~~~
이상으로, 역시 바쁘게나 보낸 일주일의 미션이었습니다^^
1. 읽고 듣기
엄마가 읽어주기 - 12/6 12/7 12/10 12/11 총 4회
흘려듣기 - 12/7 12/9 12/10 총 3회
2. 워크시트

역시나 스티커로다...

ㅠㅠ 감격스럽게도 trace를 해보겠대서 엄마가 연필로 써주고 그위에 열심히 쓰고 있는 지연이...

결과물 이네요... 처음 써보는데도 제법 trace를 하더만요.. 아마 싸인펜 영향이 큰듯... 진작 들려줄걸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거실에서 엄마한테 책 읽어달라 보채다 집안일에 매진하는 엄마를 보곤 이내 포기 했는지...
방에 들어가 혼자 책 읽는 소리가 들리더만요...
뭐 혼자 내용을 외워서 기냥 지껄이는 거지요...
오랫동안 시끄럽길래 몰래 카메라에 담으려고 들어갔는데요...
엄마를 발견하자 이내 엄마더러 읽어달라네요...
담엔 녹음을 해봐야 겠어요 ㅎㅎ
민망한 자태를 드러내요 실례~
이번달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기냥 최소한으로만 해주게 되네요... 책도 많이 못읽어주고...
그래도 나름대로 잘~~ 지내는 아이들을 보며... 내년부턴 잘해줘야지 하는 맘을 가져봅니다...
처음으로 미션을 올리게 되었어요...기분이 좋네요...
울 아들 매일 매일 워크싯풀때마다..가만 앉아 있질 않아서..고생입니다.
그래서 양을 줄여 2장만 풀어보았습니다.
1.엄마가 읽어주기 2회
2. 흘려듣기 매일 2회 이상
3. 따라읽기 몇문장...
4.워크싯 풀기
5. 독후 활동 그림그리기...
독후활동으로 그림그리기 할때...Tara에 대해 이야기 해보랬더니...
Tara is grumpy. 라고 말을 해줘서..감동을 받았답니다...
잘하든 못하든...문장을 말했다는 점에서 감동입니다..ㅋㅋㅋ
실은 알파벳도 정확히 알지 못하거든요...어서 떼어서 책도 좀 읽으면...좋겠는데..
기다려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