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세라양 미션입니다.~~~
이번 주만 지나면 방학이네요.
오늘 큰 딸이 미국에서 오는 날이라 우리 식구 모두 들떠있어요..
지난 여름방학때 보고 이번에 보는건데도 빨리 보고싶네요.
요즘 북클럽에 빠져 지내다 보니 한 주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돌아서면 휙~~에구구...나이 먹는 소리도 무섭구...ㅋㅋ
1. Read Aloud
책은 엄마가 읽어주고 DVD 세번 보았어요.
읽다가 발음 틀린 것 교정해주고 생각나는 대사는 세라양이 읊어주면서 함께 읽었답니다.
중간중간 단어나 구문장 말해보는 skip활동도 진행해보았어요.
길게는 하지 않았답니다. 이야기의 흐름이 깨지니까 잠깐 집중모드로 전환해줄때 살짝~~
2. 독후활동
이번에도 어김없이 책만들기 함께 진행해보았어요.
개미에 관해 자료 찾아보고 며칠에 걸려 조금씩 만들어보았답니다.
재미있게 즐겨주니 이 엄마도 덩달아 북아트 책 빌려다 놓고 공부를 하고 있네요...
개미 굴 꾸며보기 했답니다.
나름 고민하며 각 개미의 방을 지정해주었어요.
우리 4기 친구들 그림솜씨 요 아래 가영이 미션에 답글달았죠잉!!!
ㅎㅎ 실은 이 세라의 개미그림보고 내 딸만 칭찬해주려니 쑥스럽고
또 실상 모두들 왜 그렇게 그림들을 잘그리는지....해서~~에구 도치맘..ㅠㅠ

다음은 개미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자료 붙이고 원하는 공주개미와 수개미만 그려보고 정리해보았네요

3. 북리뷰 쓰기
KWL chart와 북리뷰 중에서 북리뷰를 하겠다기에 그것으로 정리해보았어요

4. 워크북 풀기




5. 추가 읽은 책
개미 관련 책이라 검색해보니 개미와 베짱이 책만 검색되더군요.
그 중에 좀 다르게 해석된 책이라해서 골라본 책이 있어 소개해봅니다.
만화형식으로 되어있는데 아이들과 생각해볼 수 있는 꺼리를 제공해주네요.
토니 모리슨의 누가 승자일까요?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
이야기의 전개는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의 모태대로 가지만
살짝 다른 것은 노래라는 예술을 하는 베짱이...
여름 내내 겨울양식을 준비한 개미는 베짱이의 음악을 좋아하고 영혼의 기쁨을 맛보았지요.
Art라는 예술도 일이고 자기의 노래로 모두들 행복해 했으니
본인도 충분히 개미의 양식을 나누어 먹을 자격이 있다고 하지만
끝내 자기의 자존심을 버리지 않고 개미가 먹다 남긴 빵조각을 줍지 않고 떠나버리지요.
엄마 왈 "누가 승자일까?
세라 왈 " 베짱이..."
엄마 왈 " 베짱이는 먹을 것도 하나 없어 배고프고 춥고 한데?"
세라 왈 " 배고프면 엄마한테 먹을 거 달라고 하면 되지..."
엄마 왈 " 엄마도 늙어 읽을 못해 먹을 것이 없으면 어쩌지?"
세라 왈 " 그럼 아빠한테 달라고 하면 되지...."
엄마 왈 "........."
유가영 미션올립니다.
월~수욜까지 한번씩 따라 읽었습니다(목욜엔 제가 모임이 있었고, 금욜엔 아이들 피아노학원 작은음악회가 있어서 시간이 없었네요)
주말엔 제가 감기몸살로 죽다 살아나서 오늘저녁에서야 부랴부랴 개미를 그리라고 했습니다.
머든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건강이 우선인것 같습니다. 특히 엄마들은 건강을 잘 챙기셔야 할것 같아요.
몸에 좋은 홍삼같은거 신랑만 드시게 하지 말고 엄마들도 한숟가락씩 꼭 챙겨 드세요..

첫번째 미션 오늘부터 따라갑니다...
출장은 잘 다녀왔십니더...^^
미션 넘 재밌겠네요^^
감사해요~
이번 미션은 꼭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뭐가 바쁜지 책 1번 듣고 1번 읽기만 하고 있습니다.
시간 관리를 제가 못하는 건지....요즘 급 반성중^^
더블우맘님 좋은 미션 고맙습니다. 우리 방학도 재밌게 잘 보내요.
감사드립니다,,
전 노는 것에서 일상으로의 복귀가 더딥니다.
새 미션을 계기로 아자아자!!!
참고로 전 서울 온지 2년 됐는데..
아직도 촌스러워요 ㅋㅋ
좋은 미션 고맙습니다. 어제 힘겹게 see stars 워크북 끝냈네요.
개미는 재미있게 읽었음 좋겠어여~~
판타스틱한 미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