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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맘
|
2003-11-11 14:57
답댓글
저도 얼마전에 이런 질문 올렸었는데요.. 그게 가족들 앞에서는 괞찬은데 길가에 나가면 참 쑥쓰럽더라구요.. 그래도 시댁에 가는 길에 영어 동화책 사서 읽어줬더니.. 용돈주시던걸요 책사주라고. 애 아빠 친구앞에서 영어동요 불러주다 벌써 영어가르치세요? 이런 말 듣긴했지만.. 많이 용감해질려고 노력해요. 아무래도 아기 재워놓고 짬짬히 공부해야 더 용기가 생기지않을까 하네요.. 화이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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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
2003-11-11 11:34
답댓글
별도움 안되는 말입니다만...^^ 저두 집에서만 하구요, 길에 나가도 사람들 없을때만 영어로 말한답니다. 그치만 그렇게만 해도 효과는 꽤 있는것 같아요.이제 조금씩 기대하지 않던 영어로 말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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