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나라님...
그동안 넘 고생 많으셨네요...
무거운 짐 혼자 지고 힘텐데라는 생각은 하면서도 많이 도움이 못되서 정말 죄송하네요...
중간 중간 미션 빠진 적도 많았지만 나름 재미있게 미션을 해왔었던 거같아요..
모두다 햇살나라님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다시금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13기 북클럽을 계기로 Ruby는 영어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는데요
정말 많이 발전했고 님들의 댓글들은 아이에게 영어를 좋아하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준거 같아요 울 Ruby 지금 북클럽 4기랑 5기를 더 가입해서 하고 있는데요
그쪽도 너무 좋지만 전 왠지 13기는 더 푸근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처음으로 시작했고
또 서로의 많은 격려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동안 수고하셨는데 예비초등생을 두신 햇살나라님께
더 해주십사 부탁도 못 드리겠네요ㅠ 햇살나라님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
역쉬 홍박사님이세요 ^^*
햇살나라님이 방장님으로서 그동안 고생하신 것도 충분히 알고있고..
홍박샘까지 신경써주시니..감사할 따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