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내 쑥쑥트리
0개
쪽지
내글
0
스크랩
0
내댓글
0
북클럽
내 북클럽 선택
날따방
내 나를따르라 선택
모임터
내 모임터 선택
쑥쑥몰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로그아웃
PC버전
커뮤니티
유아 게시판..
초등 게시판
중고등 게시판
수학 게시판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나를따르라 공부방
북클럽
칼럼
선배맘 따라하기
선배들의 책장
해외교육정보
영어 동영상 모음
영어이름 찾기
이벤트
영어동화 교실
영어유치원2 파닉스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강의실
쇼핑몰
공연
검색폼
검색
게시판 선택
전체 게시판
유아 영어 게시판
초등 영어 게시판
중고등 교육 게시판
수학 게시판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게시판
북클럽
쑥쑥워크시트
나를따르라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미운우리아이 2
컨텐츠
댓글
1
댓글쓰기
본문보기
부러워
|
2003-11-13 01:05
답댓글
뭔 걱정을 하세요? 제가 보기엔 부러운데요....그맘때 애들이 다들 그런면들 있는데 맘 아이는 특별히 영리하고 성숙한 것 같네요. 전혀 걱정하실 일이 아닌듯 합니다. 주위에 들으니 초등학교 들어가면 반항, 말대답 더 심해진다고 하네요....시간이 약이랍니다. 힘내세요.
글쓴이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
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