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게을러 지각입니다 ^ ^
미션 1. 소리내어 읽기
챕터 1 - 3:28 /3:14
챕터 2-4:55/4:48
챕터 3 - 4:12/4:04
챕터 4- 4:21/4:17
챕터 5-2:55/3:02
미션 2. 요약정리


3. 워크시트풀기

이것저것 바빠서 간단히만 올릴께요~



바쁘디 바쁜 연말연시에 다들 잘 지내시죠?
저희집도 1박2일 친정 형제들 송년회를 저희집에서 했는데
예민하디 예민한 아래층에서 모인지 1시간도 안되어서 경비실 인터폰,9시 좀 넘어서 또 직접 인터폰,,,
조심해도 아이들 걸어 다니는 소리때문에 많이 힘드셨나봅니다,,이사를 온 이유가 윗층에서 뛰어서라고 하실때 아차 싶었는데,,,식구들 모이는 날에는 늘상 이러네요..
사설이 긴건 아들넘한테 미션해놓으라고 했더니
1-5챕터 집중듣기하고 웍싯풀었는데 마니 틀려주셨고,
소리내어 읽기는 1챕터 2번,2챕터1번 낭독하고 끝,
요점정리는 1챕만 3문장 써놓았더라구요^
글쓰기 할때마다 안배웠다고,자기는 모른다고 해서 문법반 따라쟁이( "웰컴투 초등영문법") 신청했는데
그 책은 또 재미있어하네요.화요일에 1형식문장,수요일에 2형식문장을 해보았어요^
작은아이에게는 다양하고 새로운 방법들이 맞는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자기방에서 집중이 안된다고 찬바람맞으며 앞 발코니 화단에 쏙들어가서 반팔이랑조끼입고,파카 옆에 두고
집중하는 모습(10월에 찍은건데 웃겼던 기억이 나서 함 올려보아요~)??????ㅋㅋㅋㅋ
늘,,아조 웃기고 엉뚱한 넘입니다~~~



요거이 새로 시작한 문법책인데 넘 쉬워서 재미있어 합니다.
홍박사님 말씀처럼 쉬운것 여러번으로 기초탄탄하려고해요.
~~방장님 말씀처럼 아이들 진행하는것 공유하기에 대찬성요^^
싸이드로 진행하는 리딩,보카 댓글이랑 같이 올려공유하면
1주일 공부하는것 체크도 되고 서로에게 도움도 되고 그럴 것 같은데요,,
앗,자유게시판에 올리자고 민규맘님 그러셨는데 이번 미션수행이 넘 허접해서 여기에서 다해버렸네요..
~우리 북클럽은 어떤 책을 진행하든 "책읽기"가 포인트 였으면 좋겠어요.
한글책도 마찬가지이지만 학년올라가면서 어떠한 이유로든 책보는 시간 절대적으로 줄어들어요.
학습서위주로 보아야하니까요..
메인은 좋은책읽기로 싸이드로 학습서였음 좋겠어요~~~
서연이 오랫만에 미션올립니다.
방학 했구요, 이제부터 정신차리고 열심히 하겠다네요... 또 속아 줍니다...
읽기는 여전히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그래두 요약하는 거랑 문제 푸는 거 정말로 많이 좋아졌다는 걸 실감해요.. 그래서 힘들어도 포기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책 읽으며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짜증을 내기도 하지만 다 하고 나면 이렇게 뿌듯하네요... 서연이보다 제가 더 흐뭇해 하며 궁뎅이 팡팡 두드려 줬어요...







첫번째 프린트를 잃어버려서 대신 챕터요약으로 대신할까합니다..죄송...ㅠㅠ..
애들아빠 회사서 가져왔더랬는데, 이번주 휴가라서... 낼부터 넘 바빠서...
은행단풍님 미션 감사한데.. 넘 죄송해요.. 흑흑..



잉글리시리딩을 진행한지가 정말 1년이네요.. 올해 1월2일부터 했더라구요..
지금은 베이직5 하고 있구요.. 진행샷입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계획없이 실컷 놀면서 시작하고 있네요.
이때 아니면 언제 맘껏 놀게할까.. 싶은 생각도 들구요.
그래도 북클럽 미션으로 리듬감을 유지하고 있으니 감사할 따름이죠.^^


쥬니는 미교 잉글리쉬리딩을 매일 한 바닥씩 외워서 동영상 촬영과 컴에 쓰는 연습을 하고 있답니다.
영타 연습을 줄곧 하더니 이젠 입력하는 시간도 많이 줄었네요.
스펠링도 몇 개 틀렸지만 스스로 외워서 타이핑하고.. 출력해서 스스로 체크하고 그러네요.

소리내어 읽기
1챕터5"47"
2챕터6"21"
3챕터5"14"
4챕터&"54"
5챕터4'11
웍싯및 요점정리







ㅈㅓ희도 오늘 방학이네요...
이제 방학했으니 좀더 여유를 가지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가벼운 미션 넘좋아요,
감사합니다.
내일(24일)이 방학이고 이제 조금
여유가 생겼어요,,
열심히 할게여^^
ㅎㅎ 저도 막 프린트했어요.
웍싯 글자가 작아 포인트 올려서 인쇄 눌렀어요..
눈이라..
아랫지방사람들은 눈을 많이 기다리지요.
위에는 눈 넘 많이 봐서 힘들지요?
저흰 조금씩이라도 좀 내려주길 바래본답니다..
울집도 이제 초간단 미션에 완전 적응되었어요..
사실은 엄마인 제가 더 어떻게 잘 해주기가 부담스러워서지요..ㅎㅎ
어차피 챕터북이라 요로코롬 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아... 그러고보니 아직 책도 안샀네요..ㅋㅋ
은행단풍님 미션 감사히 받을게요..
미션 감사히 받을께요.^^
저는 매직트리 미션이 자리를 잡은것 같아 안정감도 있고 좋은데요.
너무 다양한 미션을 하자면 책 읽기가 반감될 수도 있으니 지금 미션이 딱 좋아요.^^
눈 내리던 어제 아침, 애들은 마냥 좋아하는데 운전하는 저는 길 좀 밀리겠구나 하는 생각부터 했네요.
아이들은 차츰 세상을 겪으며 사는 재미에 빠져드는것 같고
저는 작은 기후변화에도 이런저런 걱정에 몸부터 사리게 되나봐요.
저희 꼬맹이들도 이번 주 금요일에 방학이라고 너무 기다리고 있네요.
굴뚝을 타고 들어오는 진짜 산타는 없고
산타는 우리의 마음 속에 있어서 우리가 믿으면 있는거고, 안 믿으면 없는거라고 맹랑하게 말하던 녀석이
갑자기 '실바니아 이층집'을 사달라고 산타에게 빌어야지~ 그러면서 히죽 웃네요.
(좀 얄미워요.ㅎㅎ)
은행단풍님도 축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