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게에 추천 누르고 일루 냅다 달려왔어요.
유게 안들어갔으면 큰일 날뻔 했어요.^^
소의가 몬스터를 좋아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 고스트도 좋아하나봐요.
그림책은 꽤나 읽혔다 싶은데도 못본책 천지예요.
롤리팝 이빨들이 너무 귀여워요.
이빨이라고 말하면 무식하다고 치과의사친구한테 야단맞는데
뱀파이어 치아라고 얘기하면 건 또 이상하자나요. ㅋㅋ
링크 참조해서, 저희도 만들어서 친구들 나눠주라고 보내야겠어요.
애들이 무자게 좋아하겠어요.
게시판에 꽁~자만 보이면 그냥 이유없이 반가워요.
여기서 속닥속닥 하는게 더 재밌어요.^^
정말 할로윈 관련된 책이 많네요 ! ㅎㅎ
소개 감사해용~~~ ^^
꽁이님~
한권 한권 소의와 추억이 묻어있는 책이라 더 애정이 가시죠?
요 뱀파이어 롤리팝 보니 작년 생각이 나네요.
쑥쑥에서 함께 한 시간이 쌓이다보니 추억을 공유할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저희도 할로윈 행사가 없어 섭섭할것같아
지난주에 광명 영어마을에 다녀왔어요.
10월에는 영어마을마다 할로윈 행사하니 한번 다녀오는것도 괜챦은것 같아요.
하지만 무엇보다 엄마랑 이렇게 집에서 같이 액티할수 있다면 제일 좋죠!
저는 시간이 흐를수록 애들과 액티하기보다
걍 행사장에 넣어놓고 자유시간을 누리고 싶어져서(게으른 마음이죠)
자꾸 더 액티를 멀리하게 되네요.
집에서는 숙제시키고 야단치냐 시간이 다 가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