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어쩜 어린나이에 벌써 저렇게 멋진 취미를 가졌을까요?
이담에 큰 도예가 되기전에 부스러기라도 어떻게 줄 서 받아놔야 하는건가요??
^ㅡ^
ㅎㅎ 주번님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제 아덜도 저런 우아한 취미가 있으면 좋으련만 기냥 달리고, 놀이터 모래파고..그런 것만 좋아하네요.
모두 모두 고맙습니당.
사실...대략 행복이랍니당...^^;;
어찌 아덜 둘씩이나 키우는 엄마가 조폭을 떠나겠습니까..ㅠㅠ(언젠가 손씻을날 있겠죵.ㅎㅎ)
아마두 올 2학기때부텀...조폭엄마 2가 나올지 모를일입니당..히히^^;;
어찌되았든..초등저학년까진 공부도 쬐금하면셔셔..
좀 놀면서 스스로 뭔가 생각할 시간을 줄거랍니당.
뭐가..잘하는건진..또 지나봐야 알것 같아요..많은 도움과 위로를 주시는 모든분들에게
늘 감사드려요~~~
도자기 작품...장난이 아니네...
주번님...왜 이제서야 공개하는거요???
솜씨 있네요.....부럽소이다....^^
멋진 엄마십니다...
님의 아이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시험점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의 행복지수입니다.
도자기 작품이 정말 멋지네요!!!
학원 생활에 짓눌려 지내는 아이들이보면 얼마나 부러워할까요
우리 아이들의 얼굴에 함박꽃웃음이 피어나길 .....
그리고 마음속엔 푸른 잔디가 푸릇푸릇 자라나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