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eading Aloud 5'38"
2. 1. Plan B
2. the river boy
3. glad
3. Grandpa hid in the roof luggage box which is called "the coffin"
미션 수행이 많이 늦었지만 막차에 올라타 봤어요.
2010년이 얼마 안남은 시간.. 새해엔 조금 더 담대해지고 무덤덤해지면 좋겠어요.다들 소원 성취하는 2011년 되시길 빕니다.! ^^
미션 제출이 너무 늦어졌네요. 그래도 아래 디올님도 오늘 올리신 것 보고... 저도 용기내어 올려 봅니다.
1. 열심히 시간쟀더니... 챕터 8이었어요.ㅋㅋ
2. Plan B, the river boy, glad
3. 장난기가 발동하여 몰래 coffin에 숨어 계셨으므로
늦었지만 미션올립니다 ㅋㅋ
1.시간재는걸잊었음다 ^^
2. Plan B, river boy, glad
3. Alfred가 오는걸 보자 할아버지가 그림을들고 coffin으로들어가숨었다.
난 혹시 할아버지가 river boy가 되었나하는 만화같은 엉뚱한상상을 잠시 했었따.
난 역시 정신세계는 너무 young해!!
미션1. 시간체크를 못했어요.
미션2. Plan B , the river boy, glad
미션3. 할아버지 기운이 넘치시는군요.
얼마나 귀챦았으면 카핀(관)에 숨으셨는지...
아무튼 모두들 한바탕 소동이 났었네요.
시은맘님 아프신데도 미션내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어요~!!!
크리스마스 보내고 나니 정말 올해가 몇일 안남았다는것이 실감나네요.
바쁘시겠지만 그래도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1. 5' 14"
2. (1) It's a nice place, and everyone's very friendly. Well, he was having none of that, so we tried (Plan B).
(2) There it was again, that feeling of someone's presence, just like yesterday when she had sensed someone and then seen (the river boy) at the top of the fall.
(3) He asked no questions about Grandpa's reappearance but simply said he was (glad) there had been no accident.
3. Beacuse grandpa lay the coffin.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셨나요?
이번주만 지나면 또 다른 한해가 오네요.
따뜻한 연말보내시구 멋진 계획세우세요
날씨가 넘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
오늘 성탄절 자제분들과 즐겁게 지내셨나요? 저흰 어르신이 혼자시라 점심 같이 먹고 아이들은 성탄 선물로 집에서만 있었는데도 즐겁게 잘 있었답니다. 제 다섯 살 둘째가 메탈 블레이드는 캐릭터 팽이를 좋아하는데 5월에 고모 집에 가서 선물 받아 온 이래로 특별한 날에만 가뭄에 콩 나듯 받아서 네 개밖에 없어..이번 성탄 선물도 팽이를 받고 싶어 했죠. 팽이 받고 아빠에게 가서 총 106개의 팽이가 있다며 다음 생일에도 팽이를 받고 싶다고 팽이 특강을 아빠에게 했나 봐요. 100여개의 팽이를 받으려면 형 생일 때도 받는 것 쳐도 50년 걸린다 했더니 그럼 하나만 받겠다고 하더군요.ㅋㅋ 요즘 둘째 재롱에 많이 웃습니다.
연말이라 미션 따라잡기가 녹록치 않네요. 기분 전환겸 제 아이들의 오두방정 쇼 보시며 연말 마무리 잘 하세요.^^
2010 Farewell Show of Chris and Jay
1. 지하철 타고 출퇴근 하면서 조금씩 읽다보니까 자꾸 시간을 체크를 못하게 되네요..^^
2. 1) Plan B
2) the river boy
3) glad
3. 여행올 때 가지고 온 coffin에 할아버지가 누워계셨어요..허걱..
누가 할아버지가 거기 계실 줄 알았겠어요..ㅡ.ㅡ
놀래라..저도 할아버지가 강에 빠진 줄 알았어요..ㅠㅠ
저는 결혼하고 1년 반 정도 있다가 시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암투병 중이셔서 저희도 예정보다 서둘러서 결혼했고..
딸이 없으셔서 저를 참 이뻐라 하셨어요..형님은 무뚝뚝했고...
저는 옆에서 사진도 보여드리면서 재잘재잘거렸거든요..
처음엔 그렇게 노력했는데..
투병중에 말씀드릴 수 없는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해서 나중엔 저도 살갑게 못 해드린 것 같아요..
떠나시기 전날 온 가족들에게 전화를 걸어서 안 좋은 소리를 하셨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정 떼시려고 그러신 건 아닌가..싶어요..
문득 시아버지가 생각나네요..ㅠㅠ
우리 요원님들 날씨는 무지 춥지만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1. 12분 27초
2. plan B/the river boy/glad
3. 할아버지가 비어있는 관(coffin --;;) 에 숨어계셨었네요
저번주엔 왜 그렇게 마음에 여유가 없는지 미션도 못했네요^^;
주말지나니 하람이가 아파서 밤마다 잠을 못자니 죽겠고.. 이제 조금 나아져서 얼른 미션하고 다음 미션출제차례라 마구마구 책장 넘기고 있습니다..ㅋ
내일은 영하13도라니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전 주말에 알바를 해서 금요일만 되면 여유보다는 주말에 반찬해놓고 나갈생각에 마음이 급하답니다.
요리는 왜 이렇게 늘지를 않는지.. 드디어 하람이가 밥도 거부하네요...
정말 이래저래 아이를 키우는건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거 같네요..
그럼 댓글로 다시 놀러올게요^^
몸살인데 미션내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빨리 나으시길~
문제 적어갑니다.
읽으면서 답찾을라구 ㅋㅋ
요즘 겨울이라그런지..
울집 꼬맹이도 감기걸렸네요.
크리스마스 잘보내세요~
미션 넘넘 감사하구요. 꾸벅~
친정 아버지 생각에 책 읽기가 더 힘들고 더 행복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왜 옆에 계실때 더 잘해드리지 못하는지...ㅠㅠ
아직은 정정하신데 친정아버지 연세(올 78세)가 많으셔서 저도 걱정이야요.
시은맘님도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