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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공평한 것도 힘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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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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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정원
|
2003-11-19 13:14
답댓글
그런가요? 육아에 요행은 역시 없는거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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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현맘
|
2003-11-19 01:08
답댓글
동감! 정말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에라 모르겠다... 하고 뻗었다가도 다시 붙잡게 되는군요... 왜? 내 아이들 땜에. 내 노력부족으로 내 아이까지 뒤쳐진다는 생각이 몇년째 학교서도 안한 공부를 하고 있네요. 휴- 자식땜시 해야할일이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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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
2003-11-19 00:28
답댓글
님은 철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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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2
|
2003-11-18 17:15
답댓글
말씀 들으니..정말 끔찍한 현실입니다..죽을 때까지..고삐를 놓을 수가 없는 레이스..퇴근하고 집에 가서 그냥 뻗어서 자고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그런데도..그럴 수가 없는 너무 공평한 세상입니다..내가 책 안읽어줘도 스스로 때되면..글 다 깨치고 알아서 자가발전하면..얼마나 편한 세상일꼬..너무너무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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