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엔터를 쳐서리 ㅠ.ㅠ 책만 보여주어도 괜찮지만 흥미를 유도하기위해 cd는 정말 괜찮아요.저는 1~5단계 다 갖고 있는데 좋아하구요. 6살이라서인지 kipper보다 chip을 더 좋아하더군요. 책은 4단계를 더 좋아하더군요.5단계는 못샀는데 빨리 사주라고 합니다( 지 땜시 이번달 지출이 얼만데 쩝~~~)아무튼 아이들마다 취향도 다르니까요
저는 ort 2단계부터 4단계까지만..책으로 구입했는데요..우리 아들 (5세)이 영어책에 푹 빠지게 만든 책입니다 저는 테이프는 구매를 안했어요..책만으로도 좋을 것 같아서요..넘 재미있나봐요 글자도 모르는 게 혼자 그림보며 웃고..ort전에는 영어동화를 자기손으로 꺼내지 않았는데 요즘은..그걸 다 읽어야 나가 떨어집니다..저도 아들이라 일단 책을 고를 때..웃긴 걸 먼저 고릅니다..때가 때인만큼..코믹한 게 잘 먹히더라구요..앙 울 아들은 그 책을 읽고 반드시 주인공들의 포즈를 시연을 해봅니다 저도 꼭 말도 안되는 플러피의 표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