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도 이른6살인데, 올 여름에 정신 차리고 영어를 시작했거든요. 늦었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나름대로 이점은 있는 것 같아요. 어린 아기들보다 빨리 습득하고 발음도 더 정확하ㅔ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미세스 키는.... 어떤 선생님을 만나냐가 제일 중요합니다. 교재는 글쎄요입니다. 특히 신설된 공부방은 보내지 마세요. 회원 모집에만 신경씁니다.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봐요. 사실 능률적이긴 지금이 가장 좋거든요 어릴때가 좋긴 하지만 우리가 영어 환경에서 살지 않기 때문에 사실 그때는 어려움도 그만큼 많지요 지금부터해도 늦지 않으니 걱정마시고요 영어유치원의 찬반이 많지만 비용과 효과면에서는 반대쪽이 조금 앞서는 것 같더군요 제가 어제 소개한 (6024번 글)다음카페 "유아영어 무료강좌"에서 영어유치원에 관한 토론마당이 있더군요 영어유치원 선생님...등 전문가와 어머니들의 다양한 글이 있던데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우리 아이와 거의 비슷하네요 . 지금부터 영어 공부하려고 많은 자료와 충고를 들은 결과 제 생각엔 엄마표 공부가 제일 좋기는 한데 ...경제적인 면이 허락한다면 영어에 많이 노출시키는 것도 좋을것 같고요 많은 걱정은 하지 마세요 초등학교에 시작해 집중코스로 1~2년만에 듣기가 되는 경우도 주위에 많으니까요 엄마의 의지와 실천의 문제죠. 늦은 시기는 없다고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