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민규랑 제 이름이 '딱 한줄' 나온 그 기사...-.-;; 송이할머님께서 부지런히 퍼오셨네요. 다소 민망합니다만 happy together 멤버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예전에 sbs 뉴스추적에도 출연했는데 모르시는 분이 많이 계시는 모양이예요. ^^) 인터뷰 당일날 엄마 욕심에 하루종일 끌려다녔던 민규가 탈이 나는 바람에 기자분이랑 거의 인사만 하고 자리를 떴어요. 민규한테 어찌나 미안한 하루였던지... 에너지 넘치는 방장님과 가은아빠와 많은 얘기 나누신 듯 합니다.. (모스크바님, 넘 서운해 마세요..^^)
저도 최근에 가입해 그 멤버중 한사람이 되었네요... 지난번 평촌 민규맘집에서 정모가 있어서 참석을 했고 young님도 만날수 있었답니다.. 많은 배움과 자극이 되는 Happy Together... 아직은 어린 용준이...친구들과 아직 잘 섞이지 않아서 좀 아쉬운 점이 있지만.. 사회를 알아가는 내년쯤엔 아이에게도 많은 자극과 도움이 될거란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장님댁이 넘 멀어서 고것이 문제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