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 whole life
2. He’s going to swim down to the sea with Jess
3. The self -portrait
Well, ~ He used to go on about how he was going to swim the length of the river one day, all the way from source to sea. ~
4. I love you, my son. And sorry
그동안 마음에 묵혀졌던 앙금이 녹아지고,
아버지 사랑이 눈물을 참을 수 없게 만들었을거 같아요
5. 취미로 배우게 된 바이올린 들고 음악친구 찾아 세계로 여행도 하고 싶고
그 이야기가 담긴 책도 쓰고 싶어요
동화책으로도 한권.... ^^
늦었지만 저도 이 책을 완주 했네요^^* 기뻐요~~~ 혼자 자축!!!!
아버지 생각이 오버랩 되어서 저에게 더욱 와닿는 책이었네요
이제 다음책 이어가야지요~~
아까는 댓글달고서 황급히 나가야했어요.
지금 설겆이 하기전에 간단하게 적네요~^^;;;
1.인생에 비유를 했네요.
2.함께 헤엄쳐서 바다로 가고 싶다고 했지요
3.할아버지의 초상화
4.이부분을 읽으면서 참으로 궁금했었어요.
아들에게 뭐라고 했을까....
아마도 아들의 마음을 풀어주는...아들이 자신이 떠나고 나서는 마음이 편해질수 있는 그런말인것 같은데..
"미안하다..그리고 사랑한다" 이런말이 아니였을지..
5.죽기전에 해보고 싶은일..
전 입양을 하고 싶어요.
아직 남편과 합의가 안이루어지고 있지만..
1. 우리들의 삶과 같다고 이야기 했지요.
평평한 곳도 있고, 바위가 있는 곳도 있고, 빠르게도 느리게도 흐르는 강은 결국 바다로 이어지고,
이는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라고요..
참, 와 닿는 말인 것 같아요..
2. 자신과 함께 바다로 헤엄쳐서 가자고 이야기했지요.
3. 할아버지의 자화상..
He was obsessed with it. Used to spend all his time swimming. He was goo, too.
Could have been a champion long distance swimmer if he'd trained properly, but he never had the
discipline. He used to go on about how he was going to swim the length of the river one day,
all the way from source to sea.
Well, I never saw him do it. stll, he left the area when he was your age, just after his partets died,
so I guess he didn't have the chance. I don't suppose he'll do it now.
4. 사랑한다고 이야기했을 것 같아요.
단지 표현을 못 했을 뿐~ 단 한순간도 널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단다..
라고 하셨을 듯..
5. 유럽여행을 꼭 한번 다녀오고 싶어요..^^
1. It's like seeing a whole life.
2. River boy said, "I'm going to swim down to the sea and come with me."
3. Jess's grandpa's. The self-portrait.
He was obsessed with it. Used to spend all his time swimming. He was good, too. Could have been a champion long distance swimmer if he'd trained properly, but he never had the discipline. He used to go on about how he was going to swim the length of the river one day, all the way from source to sea. Well, I never saw him do it. Still, he left the area when he was your age, just after his parents died, so I guess he didn't have the chance. I don't suppose he'll do it now.
4. Don't crying for me. I love you, my son.
그동안 쌓였던 그리움이 풀렸을듯...
5. 혼자 여행떠나기...
방학때라 북클럽이 주춤하네요...
이번주도 춥다고 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1.It's like seeing a whole life.
때론 빠르게 때론 느리게 또 곧게도 갔다가 역경도 있는 우리네 인생을 강에 비유했네요..
2.바다까지 함께 헤엄쳐 가자고 했어요..
3.할아버지의 자화상 속에 캡쳐되어있는 강을 보았어요..
4.I love you,my son and I'm sorry my sweetheart!!
라고 하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빠는 할아버지가 너무도 그리울 것 같아요..
5.아이들이 좀 자라서 아이들과 함께 여유로운 여행을 하고 싶어요..
지금은 아이들이 어리니 챙겨주기 바쁘고 너무 지쳐서..
나중에 좀 자라면 함께 책에 대해서도 여행의 즐거움에 대해서도 소통할 수 있길 바래봐요..
죽기전에 꼭 하고싶은 일이라고 하기엔 넘 쉽고 평범하지요?...
지금의 삐약삐약(올해로 4살 다섯살) 아이들을 보면 상상이 잘 안가는 일이라서요^^
책의 마지막을 함께하니 넘 좋네요..
1. It was like seeing a whole life. p.186
2. The river boy was going to swim down to the sea and he wanted Jess to come with him. p.188
3. Alfred saw Jess's grandpa in the picture. pp.200-201
4. Jess told she wished for Grandpa happy in #15 when she was asked to want from Grandpa. She had only wish for Grandpa to show his love toward his son, dad but she hid her real mind. Therefore I guess Grandpa told he loved his son. Her dad seemed to feel comforting and soothing with grandpa's words.
5. That's a good question. I should stick on this more. At least I wish to live for myself, not for the family.
1. It's like seeing a whole life.
강이 진원지에서 바다까지 구불구불 가는 모습이 인생의 모습과 비슷하대요.
2. Come with me
할아버지가 인생의 마지막을 향해 떠날때 두렵지 않도롤 제스도 강의 진원지부터 바다까지의 여정을
함께 해줬으면하네요.
3. Grandpa's Selp portrait.
He was obssed with it. He used to go on about how he was going to swim the length of the river one
day, all the way from source to see.
4. 사랑한다. 네잘못이 아니다...
뭐 이런말이 아니었을까요?
아버지는 그동안 품었던 서러운 마음을 풀었을것 같아요.
5. 따뜻한 바닷가가 지겨워질때까지 열대지방에서 놀아보기...
중국 구채구의 신비로운 호수로 여행가기...
뭘하든 비행기를 타야겠군요.
...
밤 9시네요..
오늘 직장에서 해야할 중요할 일을 제쳐두고 river boy를 다 읽었답니다.
어제 종일 쪽시간을 내어 읽다가 말이죠.
최근 제게 생긴 변화가 있다면.
해야할 일보다 하고 싶은일 먼저 하기 입니다^^
전에는 해야할 일을 하느라 제 자신을 잊고 산적이 많았는데..
(이래뵈도 나름 일벌래??ㅋㅋ)
이젠 적어도 나 만큼은 날 더 사랑해주고자^^
하고 싶은일 먼저 하는 습관이 생긴거죠~
그랬더니!!
좀더 행복해진것 같아요 ㅋㅋ
빨리 미션하고 퇴근전까지 욜씨미!!! 일하다 갈라구요~
아~~~~~~~~~~~~~~~~~~바쁘다!!!
(미션11~19까지의 미션 한번에 요기에 올려요)
ch11 1. 우아하고 아름답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Jess는 그의 수영실력을 몹시 부러워한다.
ch12 2. P143 마지막부분.
3. P146 it would cost him more than any physical pain.. 이후 주욱..
ch13 4. P149~150 전형적인 미남형은 아니지만, 강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가진 모습.
5.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당신께서 가장 원했던 일을 Jess가 도와 마치게 해주는 것.
할아버지의 손이 되어 그림을 완성하라.
내일 모래 새벽에 폭포옆으로 나와달라고 요청함.
ch15 6. 그림을 그리느라 할아버지와 Jess모두 탈진상태였으나.
부모님은 그림이 할아버지의 작품중 최악이라 생각하심.
ch16 1. 강의 근원지에서 작은 폭포를 지나 굽이굽이 흐르다 마침내 바다로 이어지는 물줄기는 인생과 같다.
2. "내일 모래 동트기전에 꼭 날 만나러 나와주어야해"
(시간이 꽤 걸리는 중요한 일을 네가 도와주었으면 해..결국 그것은 죽음에 다가가는 여정을
할아버지의 분신인 river boy가 Jess와 함께 하고자 한 것. 누구에게나 죽음은 다소 두려울 것이다..)
ch17 3. 할아버지 자화상 속 강의 모습.
P201
He's captured it, though.
He was obsessed with it. Used to spend all his time swimming...중략...I don't suppose
he'll do it now.
ch19 "I love you, my son"
늘 아버지의 사랑에 목 말랐던 아빠가 듣고 싶던 말. 이 말 외에 다른말은 필요없을듯.
[죽기전에 하고싶은 일]
북클럽 1기 오래오래해서 내가 읽은 책 많이 많이 모아보고,
나중에 꼬부랑 할머니 되어 전국에 흩어져있는 북클럽1기 멤버 그대로 다시모아
다시 미션내며 책 읽어보기 캬캬
먼훗날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울 아이들에게 보여줘야겠다고 다짐한 책.
그리고 책앞에 내가 읽은 날짜과 소감한줄을 적어서 함께 보여주기로 했어요^^
원래 제 미션 출제였는데 고도님이 이리 깔끔히 정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생을 강물의 흐름에 연결한 메타포가 참으로 좋았어요. 사춘기 즈음의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잘 짜여진 성장 소설을 읽으니 제 10대때 모습도..그 즈음 꿈꿨던 어른의 모습도..많은 생각들이 교차하네요.
또깽이 커플 연하장까지 올리는 센스~ ^^ 모두 다복,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인사는 해도해도 물리지 않죠? ^^
고도님 미션 감사해요.^^
귀여운 토끼카드도...^^
우리 고도님 미션 감사해요~^^*
2011년 고도님도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
카드속에 여자토끼가 고도님이랑 닮았어요~^^*
늦은 시간까지 미션내느라 애쓰셨어요..고도님~~
마지막이라 아쉽기도 하고....
고딩때가 생각나요...너무 좋은 책은 버스에서 읽기도 아깝고 너무 빨리 읽어버리기도 아깝고..
올 한해도 그런 책들 많이 만나길 바래요...
고도님도 희자매랑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