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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 boy 16~20chapter

컨텐츠

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은맘
  • |
  • 2011-01-13 11:02
답댓글

1.     A whole life

2.     He’s going to swim down to the sea with Jess

3.     The self -portrait

Well, ~ He used to go on about how he was going to swim the length of the river one day, all the way from source to sea. ~

4.     I love you, my son. And sorry

그동안 마음에 묵혀졌던 앙금이 녹아지고,

아버지 사랑이 눈물을 참을 수 없게 만들었을거 같아요

5.     취미로 배우게 된 바이올린 들고 음악친구 찾아 세계로 여행도 하고 싶고

그 이야기가 담긴 책도 쓰고 싶어요

동화책으로도 한권.... ^^

 

늦었지만 저도 이 책을 완주 했네요^^*  기뻐요~~~ 혼자 자축!!!!

아버지 생각이 오버랩 되어서 저에게 더욱 와닿는 책이었네요

 

이제 다음책 이어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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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3 12:55
시은맘님... 자축에 동참합니다.^^
축하축하~~~
이야기가 담긴 책 쓰고 싶다는글에 저도 갑자기 생각났어요.
언젠가 책을 쓰리라... 했던 생각...
제 인생이 좀 드라마틱 하거든요...
신랑왈 책 몇권나올거라구...ㅋ
시은맘님도 음악친구 찾아 여행도 하시구 이야기담긴 책도 꼭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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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01-13 17:33
드라마틱한 인생얘기... 꼭 책으로 쓰세요..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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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0 19:16
답댓글

아까는 댓글달고서 황급히 나가야했어요.

지금 설겆이 하기전에 간단하게 적네요~^^;;;

1.인생에 비유를 했네요.

2.함께 헤엄쳐서 바다로 가고 싶다고 했지요

3.할아버지의 초상화

4.이부분을 읽으면서 참으로 궁금했었어요.

아들에게 뭐라고 했을까....

아마도 아들의 마음을 풀어주는...아들이 자신이 떠나고 나서는 마음이 편해질수 있는 그런말인것 같은데..

"미안하다..그리고 사랑한다" 이런말이 아니였을지..

5.죽기전에 해보고 싶은일..

전 입양을 하고 싶어요.

아직 남편과 합의가 안이루어지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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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1 03:30
울신랑 아이를 좋아하나봐요.
놀아주는것도 아니면서...ㅋ
큰아이낳고 똑같은 아이 10명 있으면 좋겠다고...
터울있으면 큰아이가 동생 봐주지만 똑같은 아이10명을 어떻게 키우냐했더니...
그럼 입양할까...
그래서 50대에 다시 생각해보기로 했네요.
희망사항일뿐입니다.
입양이 쉬운일은 아니잖아요.
내새끼도 힘든데 입양아는 야단치기도 안하기도 참 애매할거같아요.^^;
남편분과 좋은 결과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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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1-11 09:40
입양을 생각하는 분이 주위에 더러 계시네요. 저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이들 없거나 한 명일 때는 우호적이었던 애아빠가 이젠 싫다고 하네요.좋은 일은 그냥 밖에서 하라고 하더군요. ^^;
요즘 기성 세대에 진입한 보수권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안정 지향주의,모험 하기 싫어하는 게 보수적이라 생각하는 편이라서요.
아이 키우는 건 체력이 큰 몫 한다고 생각하는 터라.. 체력 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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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01-13 11:13
입양은 마음으로 낳는 아이라고 하던데요..
전 마음이 강팍해서.... 생각도 못해요....
미국에서 잠깐 지낸 일이 있었는데,
입양전까지 아이를 맡아서 부모처럼 돌보아주는 부부를 봤어요
그렇게 넉넉한 가정도 아니고 아이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참 자연스럽게 보였어요...

우리는 정서가 아직 그 정도에는 못미치지요
벨벳님 생각에 존경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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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3 13:02
우리나라에도 입양전 돌봐주는 곳이 있는걸로 아는데요...
그건 더 힘들거 같아요.
만나고 헤어지고...
이래저래 쉬운건 아니죠.
입양전 아이를 돌봐주시는 분이나 입양아를 키우시는 분들... 넘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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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10 16:02
답댓글

1. 우리들의 삶과 같다고 이야기 했지요.

    평평한 곳도 있고, 바위가 있는 곳도 있고, 빠르게도 느리게도 흐르는 강은 결국 바다로 이어지고,

    이는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라고요..

    참, 와 닿는 말인 것 같아요..

 

2. 자신과 함께 바다로 헤엄쳐서 가자고 이야기했지요.

 

3. 할아버지의 자화상..

   He was obsessed with it. Used to spend all his time swimming. He was goo, too.

   Could have been a champion long distance swimmer if he'd trained properly, but he never had the

   discipline. He used to go on about how he was going to swim the length of the river one day,

   all the way from source to sea. 

   Well, I never saw him do it. stll, he left the area when he was your age, just after his partets died,

   so I guess he didn't have the chance. I don't suppose he'll do it now.

 

4. 사랑한다고 이야기했을 것 같아요.

    단지 표현을 못 했을 뿐~ 단 한순간도 널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단다..

    라고 하셨을 듯..

 

5. 유럽여행을 꼭 한번 다녀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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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10 17:07
꽁이님 유럽여행은 누구랑 가시게요?..
소의랑 같이 가실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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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0 19:18
유럽여행...아흠..멋져멋져~!!!
젊어서 베낭여행을 갈수 있었는데 아빠의 반대로 못다녀온게 한으로 남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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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1 03:33
전 배낭여행 못 다녀온게 후회스럽던데...
꽁이님 유럽여행 꼭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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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0 13:43
답댓글

1. It's like seeing a whole life.

  

2. River boy said, "I'm going to swim down to the sea and come with me."

 

3. Jess's grandpa's. The self-portrait.

  He was obsessed with it. Used to spend all his time swimming. He was good, too. Could have been a champion long distance swimmer if he'd trained properly, but he never had the discipline. He used to go on about how he was going to swim the length of the river one day, all the way from source to sea. Well, I never saw him do it. Still, he left the area when he was your age, just after his parents died, so I guess he didn't have the chance. I don't suppose he'll do it now.

 

4. Don't crying for me. I love you, my son.

  그동안 쌓였던 그리움이 풀렸을듯...

 

5. 혼자 여행떠나기...

 

방학때라 북클럽이 주춤하네요...

이번주도 춥다고 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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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0 15:31
빨리 올리셨네요~^^*
오늘도 정말 많이 추워요~
이슬사랑님도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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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10 17:09
엄마들은 모두 혼자서의 자유를 꿈구는군요...ㅎㅎ
저도 이슬사랑님 넘 넘 반가웠답니당...앞으로도 자주 뵈어요~~ㅎ
정말 한파가 장난이 아니지요?...감기 조심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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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1-11 09:43
자유시간은 엄마들뿐이겠어요. 남편들도 똑같다더군요. ^^
혼자 어디로 가시고 싶은지도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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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10 11:36
답댓글

 

1.It's like seeing a whole life.

때론 빠르게 때론 느리게 또 곧게도 갔다가 역경도 있는 우리네 인생을 강에 비유했네요..

 

2.바다까지 함께 헤엄쳐 가자고 했어요..

 

3.할아버지의 자화상 속에 캡쳐되어있는 강을 보았어요..

 

4.I love you,my son and I'm sorry my sweetheart!!

라고 하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빠는 할아버지가 너무도 그리울 것 같아요..

 

5.아이들이 좀 자라서 아이들과 함께 여유로운 여행을 하고 싶어요..

지금은 아이들이 어리니 챙겨주기 바쁘고 너무 지쳐서..

나중에 좀 자라면 함께 책에 대해서도 여행의 즐거움에 대해서도 소통할 수 있길 바래봐요..

죽기전에 꼭 하고싶은 일이라고 하기엔 넘 쉽고 평범하지요?...

지금의 삐약삐약(올해로 4살 다섯살) 아이들을 보면 상상이 잘 안가는 일이라서요^^

 

책의 마지막을 함께하니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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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0 14:02
4,5살이라 아이들한테 손이 많이가죠!!!
아이들 빨리 자라 책과 여행의 즐거움을 나누시길...^^

쑥영어유치원에서 뵙는데 이제야 인사나누네요.
그쪽은 인원이 많다보니 매번 댓글달기가 수월치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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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0 15:32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저도 바라는것중의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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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1-09 00:25
답댓글

1. It was like  seeing a whole life. p.186

 

2. The river boy was going to swim down to the sea and he wanted Jess to come with him. p.188

 

3. Alfred saw Jess's grandpa in the picture. pp.200-201

 

4. Jess told she wished for Grandpa happy in #15 when she was asked to want from Grandpa. She had only wish for Grandpa to show his love toward his son, dad but she hid her real mind. Therefore I guess Grandpa told he loved his son. Her dad seemed to feel comforting and soothing with grandpa's words.

 

5. That's a good question. I should stick on this more. At least I wish to live for myself, not for the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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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10 11:47
유니님..아직도 연초의 일로 마음이 안좋으신가봐요...
그런마음 내려놓기 쉽지 않지요...
상처 많이 받지 마시고 행복한 올 한 해 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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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0 14:33
가슴에 담아두지마시고 이곳에라도 주절주절 푸세요.^^;
쉽진 않겠지만...
남얘기 같지 않네요...ㅠㅠ
유니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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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0 15:34
에고~
유니님 마음 알고도 남음이여요~
힘내시고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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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맘
  • |
  • 2011-01-08 21:15
답댓글

1. It's like seeing a whole life.

    강이 진원지에서 바다까지 구불구불 가는 모습이 인생의 모습과 비슷하대요.

 

2. Come with me

    할아버지가 인생의 마지막을 향해 떠날때 두렵지 않도롤 제스도 강의 진원지부터 바다까지의 여정을

   함께 해줬으면하네요.

 

3. Grandpa's Selp portrait.

   He was obssed with it. He used to go on about how he was going to swim the length of the river one

   day, all the way from source to see.

  

 

4. 사랑한다. 네잘못이 아니다...

    뭐 이런말이 아니었을까요?

    아버지는 그동안 품었던 서러운 마음을 풀었을것 같아요.

   

 

5. 따뜻한 바닷가가 지겨워질때까지 열대지방에서 놀아보기...

   중국 구채구의 신비로운 호수로 여행가기...

   뭘하든 비행기를 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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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1-09 00:31
여행을 좋아하시나 봐요! 꼭 이루시길 빌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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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10 11:48
시연맘님 추운거 무지 싫어하시나봐요...
저도 나이가 들수록 겨울이 안좋아지더라구요..
오늘도 무지무지 춥네요..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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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0 14:36
비행기타시구 신나게 여행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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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0 15:35
전 더운건 너무 싫은데..시연맘님은 여름을 좋아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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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1-01-08 21:14
답댓글

...

밤 9시네요..

오늘 직장에서 해야할 중요할 일을 제쳐두고 river boy를 다 읽었답니다.

어제 종일 쪽시간을 내어 읽다가 말이죠.

 

최근 제게 생긴 변화가 있다면.

해야할 일보다 하고 싶은일 먼저 하기 입니다^^

전에는 해야할 일을 하느라 제 자신을 잊고 산적이 많았는데..

(이래뵈도 나름 일벌래??ㅋㅋ)

이젠 적어도 나 만큼은 날 더 사랑해주고자^^

하고 싶은일 먼저 하는 습관이 생긴거죠~

그랬더니!!

좀더 행복해진것 같아요 ㅋㅋ

빨리 미션하고 퇴근전까지 욜씨미!!! 일하다 갈라구요~

아~~~~~~~~~~~~~~~~~~바쁘다!!!

 

(미션11~19까지의 미션 한번에 요기에 올려요)

 

ch11 1. 우아하고 아름답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Jess는 그의 수영실력을 몹시 부러워한다.

 

ch12  2. P143 마지막부분.

         3. P146 it would cost him more than any physical pain.. 이후 주욱..

 

ch13  4. P149~150 전형적인 미남형은 아니지만, 강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가진 모습.

         5.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당신께서 가장 원했던 일을 Jess가 도와 마치게 해주는 것.

            할아버지의 손이 되어 그림을 완성하라.

 

             내일 모래 새벽에 폭포옆으로 나와달라고 요청함.

 

ch15 6. 그림을 그리느라 할아버지와 Jess모두 탈진상태였으나.

           부모님은 그림이 할아버지의 작품중 최악이라 생각하심.

 

ch16 1. 강의 근원지에서 작은 폭포를 지나 굽이굽이 흐르다 마침내 바다로 이어지는 물줄기는 인생과 같다.

        2. "내일 모래 동트기전에 꼭 날 만나러 나와주어야해"

           (시간이 꽤 걸리는 중요한 일을 네가 도와주었으면 해..결국 그것은 죽음에 다가가는 여정을

           할아버지의 분신인 river boy가 Jess와 함께 하고자 한 것. 누구에게나 죽음은 다소 두려울 것이다..)

 

ch17  3. 할아버지 자화상 속 강의 모습.

            P201

           He's captured it, though.

           He was obsessed with it. Used to spend all his time swimming...중략...I don't suppose

            he'll do  it now.

 

ch19  "I love you, my son"

         늘 아버지의 사랑에 목 말랐던 아빠가 듣고 싶던 말.  이 말 외에 다른말은 필요없을듯.

 

[죽기전에 하고싶은 일]

북클럽 1기 오래오래해서 내가 읽은 책 많이 많이 모아보고,

나중에 꼬부랑 할머니 되어 전국에 흩어져있는 북클럽1기 멤버 그대로 다시모아

다시 미션내며 책 읽어보기 캬캬

 

먼훗날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울 아이들에게 보여줘야겠다고 다짐한 책.

그리고 책앞에 내가 읽은 날짜과 소감한줄을 적어서 함께 보여주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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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1-09 00:30
죽기 전 하고픈 일이 참 멋집니다.^^
조부와 사는 아이들에게 감성을 울릴 만한 책인 것 같아요. 전에도 이 책 소개했는데 전 이 책 보면서 [악마의 의자]라는 우리네 청소년 소설이 생각났어요. 가족과 화해하기 참 중요한데.. 전 요즘 화해안하고픈 맘이 굴뚝같네요.^^; 요즘 제 주위에 적들로 가득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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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10 11:44
밀렸던 미션까지 완수하셨네요...^^
나중에 할머니되서까지 북클럽하고있다면 정말 멋진 일이겠어요..
저도 꼭 다시 불러주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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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10 14:42
저도 날짜와 소감 한 줄 적어야겠네요.^^
해야할 일보다 하고싶은 일 먼저하기...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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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0 15:37
ㅋㅋㅋ미션이 디올님 색깔이 진하게 묻어나요~^^*
이담에 좀더 자라서 엄마의 소감이 적힌 책을 읽는모습을 상상하니
마구 뿌듯해지네~
하고싶은일 먼저 하기~!!!
우리 디올 더 많이 이뻐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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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1-01-11 16:23
멋지네요.. 소감한줄 영어로 적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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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1-07 06:45
답댓글

원래 제 미션 출제였는데 고도님이 이리 깔끔히 정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생을 강물의 흐름에 연결한 메타포가 참으로 좋았어요.  사춘기 즈음의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잘 짜여진 성장 소설을 읽으니 제 10대때 모습도..그 즈음 꿈꿨던 어른의 모습도..많은 생각들이 교차하네요.

또깽이 커플 연하장까지 올리는 센스~ ^^ 모두 다복,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인사는 해도해도 물리지 않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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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01-05 00:29
답댓글

고도님 미션 감사해요.^^

귀여운 토끼카드도...^^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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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4 12:32
답댓글

우리 고도님 미션 감사해요~^^*

2011년 고도님도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

카드속에 여자토끼가 고도님이랑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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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1-04 07:50
답댓글

늦은 시간까지 미션내느라 애쓰셨어요..고도님~~

마지막이라 아쉽기도 하고....

고딩때가 생각나요...너무 좋은 책은 버스에서 읽기도 아깝고 너무 빨리 읽어버리기도 아깝고..

올 한해도 그런 책들 많이 만나길 바래요...

고도님도 희자매랑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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