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의 생일에 옷이랑 머리핀(특히 일년분씩이나..^^)책을 받았어요..그런게 좀 필요하실꺼에요...그런데요..친구분이 미안해 하시더라도 다시 한번 이야기 해 보셔서 친구에게 진짜 필요한걸 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때론 옷 같은것은 받아도 취향이 다르면..좀 그렇고,핀도 사실 미국서 한 좋은것들도 있거든요....
미국도 미국나름인데요..서부쪽이라면 한국상품이나 캐릭터상품도 워낙히 많이 들어와있어서요..가격차이도 그리 많이 나지도 않는다고 하데요...하지만 제가 살던 동부쪽일 경우엔..한국상품들이 있다고 해도 가격차이도 많이 나고 이쁜것도 많지도 않죠..글쎄..친한 친구시라면, 옷이나 음반CD, 책, 캐릭터상품이나 문구류(아기가 있다면)은 어떨런지요..^^